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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총총해지는 밤, 저녁밥을 먹은 여자 넷이 우리 집에 모였다. 소위 밤마실. 각자 먹을 것 조금씩 들고 슬리퍼를 끌면서 왔다. 밤길 안전 걱정 같은 건 없다. '여자 혼자' 캄캄한 밤길에 '일말의 두려움' 없이 걷는다는 것, 도시에선 상상할 수 없는 일이지만 시골에서는 가능하다. 그 해방감을 남자들은 짐작이나 할 수 있을까. - 윤인숙의《마음을 정하다》중에서 - * 초저녁 밤하늘에 별이 총총해지기 시작하면 괜스레 엉덩이가 들썩거립니다. 밤참거리를 챙겨 이웃 친구 집에 가면 하나둘 같은 마음으로 나온 친구들을 만납니다. 집안 이야기, 동네 처녀 총각 이야기, 지나간 옛 추억 이야기... 지금도 시골 한켠에서는 밤마실의 해방감을 맛보며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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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빌리고, 사라봉 갔다가 늦게 5시 30분 입수.
자유형 6?
잠영&자유형 1
배영발차기 1
5시 50분에 나옴.
워밍업되자 나와서 땀 엄청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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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날때
모락 모락 펭귄의 부엌 in the UK
 술꾼(2001 오늘의 우리만화상 수상작)
 스마트폰 카메라 무작정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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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사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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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신청하고왔다.
2주 뒤에 1차 교육.
구직활동 들어가야하나?
워크넷에 이미 신청 해두었는데.
제주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가보니 예전에 순대국먹으러 갔던 인근이구만.
보성시장 인근,삼성혈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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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춘식당에서 김밥사서 마방목지 갔다가,서부두방파제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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