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두려운 미래를 푸는 열쇠는 어디에 있을까?

바로 그 핵심은 자기 자신에게 있다.

자신을 들여다보고 자신을 아는 것,

그리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끊임없이 변화되는 미래에 자신을 고집하지 않고

변화하려는 마음가짐과 유연한 사고를 갖는 것이다.

- 유발 하라리 


무지야말로 확신의 원천이 될 수 있습니다.

강한 자신감은 행복감을 주지만 정체를 부릅니다.

자신을 의심하는 것은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자기 의심이 전진의 원동력이 됩니다.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그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

반응형
반응형

박사님이 말했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구나. 

지질학적으로 볼 때 완전히 수수께끼 

같은 일이라고 할 수밖에 없어. 이 자갈밭은 

금이 나올 만한 곳이 절대로 아닌데 말이야. 그런데 

바로 이곳에서 진짜로 금이 나왔다니. 그것도 덩어리 

형태로 말이다. 아주 옛날에 어떤 광부가 다른 곳에서 

금을 파낸 다음 여기다 숨겨 둔 거라고밖에는 

달리 설명할 길이 없구나." 



- 휴 로프팅의《둘리틀 박사의 동물원》중에서 - 



*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일들이 세상에는 많습니다.

자갈밭에 묻힌 금을 감히 상상이라도 했겠습니까.

하지만 자갈밭에도, 진흙 속에도 금덩이가 숨어

있습니다. 사람의 재능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구에게나 금광 같은 재능이 무한대로

숨겨 있습니다. 묻힌 채로 아직 

캐내지 못했을 뿐입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로 당신!  (0) 2017.11.15
이웃, 슬픔의 동지  (0) 2017.11.15
서서히 물들어가는 것  (0) 2017.11.15
아플 땐 흰죽이다  (0) 2017.11.15
이 길의 끝  (0) 2017.11.15
반응형

세상은 강자와 약자,

또는 승자와 패자로 구분되지 않는다.

다만 배우려는 자와 배우지 않으려는 자로 나뉠 뿐이다.

- 유명 정치학자 벤저민 바버 


배우려는 자가 강자고 되고 승자가 됩니다.

배우려고 하지 않는 자가 약자가 되고 패자가 됩니다.

승자가 될 것인가? 패자가 될 것인가?

나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

반응형
반응형

사랑이란 게 

처음부터 풍덩 빠져버리는 건 줄만 알았지. 

이렇게 서서히 물들어가는 것인 줄은 몰랐어.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 춘희의 대사 중에서)



- 고수리의《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중에서 - 



* 사랑은 참 묘합니다.

정답이 없습니다. 한순간에 풍덩 빠지기도 하고

단풍처럼 서서히 물들어가기도 합니다.

상처도 사랑에서 오고, 회복과 치유도

사랑에서 나옵니다. 나에게 다가온

사랑이 정답입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웃, 슬픔의 동지  (0) 2017.11.15
자갈밭에서 금광(金鑛)이!  (0) 2017.11.15
아플 땐 흰죽이다  (0) 2017.11.15
이 길의 끝  (0) 2017.11.15
마음의 지도  (0) 2017.11.15
반응형

사람은 늘 무언가를 가지려고 합니다.

번뇌는 바로 여기에서 일어납니다.

가진 것 보다 더 많이 가지려고 하다 보면

마음이 그대로 지옥이 됩니다.

때로는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이

굉장한 행운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 달라이 라마 


달라이 라마의 말씀 하나 더 보내드립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서 생각하세요.

내가 지금 눈을 뜨는 게 얼마나 큰 행운인가를.

내가 지금 살아 있고 소중한 인생을 누리고 있으니

오늘 하루를 그냥 낭비하지 마세요.”



...

반응형
반응형

깜깜한 세상을 더듬거리며 

혼자서 헤쳐 나가야 하는 하루, 

손가락 까딱할 수 없을 만큼 귀찮고 

피곤한 하루, 먹을 것 하나 없이 텅텅 빈 

냉장고처럼 배고픈 하루, 밥알 하나 씹어 

삼키는 일도 죽을 것처럼 힘든 하루. 그런 하루, 

나에겐 흰죽이다. 아무 맛도 아무 반찬도

곁들이지 않은 오직 흰죽. 

아플 땐 흰죽이다. 



- 고수리의《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중에서 -



* 단식을 마치고 보식을 할 때도

가장 좋은 음식이 미음, 곧 흰죽입니다.

위를 부드럽게 하면서도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가장 빨리 몸을 회복시킬 수 있는 명약입니다.

하루 하루 산다는 것이 도전입니다.

엄청난 에너지를 요구합니다.

흰죽 한 그릇에 그 에너지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갈밭에서 금광(金鑛)이!  (0) 2017.11.15
서서히 물들어가는 것  (0) 2017.11.15
이 길의 끝  (0) 2017.11.15
마음의 지도  (0) 2017.11.15
지금 이대로도 충분합니다  (0) 2017.11.1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