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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맥북에서 ssh 원격접속 하기- like Putty


윈도우에서는 Putty로 잘 접속했는데, 맥에선 해본적이 없어서. 


기본적으로 터미널이 있다. 

터미널에서 ssh 입력하고 엔터. 하니 설명이 나온다. 


>ssh root@~~ ip~~ -p 포트번호 


이렇게 입력하면 바로 접속. 비밀번호 입력하면 끝. 

이렇게 간단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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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맥북에서 윈도우서버 원격접속 하기 앱. 


Open the Mac App Store to buy and download apps.


https://itunes.apple.com/us/app/microsoft-remote-desktop/id715768417?mt=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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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하고 지혜롭고 건강한 수퍼 히어로들,

세계적 클래스의 타이탄들도 초능력이 없었다.

대신 그들에게는 뚜렷한 목표가 있었다.

물론 우리에게도 목표가 있다.

다만 결정적인 차이가 하나 있다.

타이탄들이 갖고 있는 목표는 종종 일반 사람들의 눈에는

정말 터무니없거나 실현 불가능한 것처럼 비친다는 것이다.

- 팀 페리스, ‘타이탄의 도구들’에서

 

타이탄들은 말합니다.

“당신이 지금껏 성공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느껴진다면,

그건 당신이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들 역시 우리와 같이 빈틈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 역시 우리처럼 초능력이 없습니다.

터무니없는 실현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가 수퍼 히어로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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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지 못해 힘겨워하는 사람들은

사실 신통찮은 아이디어도 별로 떠올리지 못한다.

반면에 좋은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들은,

황당하고 터무니없는 아이디어를 그보다 몇 배는 더 많이 갖고 있다.

황당한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내놓다보면

좋은 아이디어도 몇 개쯤은 반짝 나타나는 법이다.

- 세스 고딘

 

헤지펀드 매니저 제임스 알투처는 말합니다.

“아이디어 10개가 떠오르지 않으면 20개를 생각하면 된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완벽한 아이디어를 꺼내라고

심한 압박을 가한다. 완벽주의는 아이디어 근육의 ‘적’이다.”

바보스럽다고 느껴지는 아이디어라도 많이 내다보면

자연스럽게 보석 같은 아이디어도 탄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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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의 약효를 

최대한 얻기 위해서는 

먹는 방법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산삼을 

먹기 전에 목욕을 하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틀린 말이 아니다. 목욕을 하면 혈액순환이 잘되고, 

산삼의 효과가 온몸에 고루 흡수되기 때문이다. 

혹은 하루 정도 죽만 먹은 후, 산삼을 생으로 

꿀을 찍어 먹은 다음 다음 날도 죽만 

먹는다. 소화, 흡수를 위해서다. 


- 신혜정의《엄마의 약초산행》중에서 -  


* 잘 알다시피

산삼은 매우 귀한 것입니다.

귀한 것은 귀하게 대접해야 합니다.

산삼을 먹기 전에 목욕을 하라는 말은

단지 혈액순환의 차원을 넘어 그만큼 귀하게 

대하라는 뜻입니다. 귀한 만큼 마음의 준비를 하고

먹어야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내 옆에 있는

사람도 산삼처럼 귀하게 대접하면

나도 귀한 존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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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연설가였던 

미국의 존 F. 케네디 대통령은 

대중연설이 계획된 전날은 잠자리에 

들기 전 반드시 상상 속에서 연설을 하곤 했다. 

머릿속으로 연단에 올라선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약 10분 동안 연설 내용을 쭉 훑어보는 것이었다. 

청중들이 환호하는 모습, 자신이 취해야 할 

제스처, 미소, 목소리 톤까지 

구체적으로 그렸다. 


- 김상운의《왓칭》중에서 - 


* '명연설'은 

한순간에 탄생하지 않습니다.

오래 준비하고 오래 연습된 연설입니다.

우선 내용이 좋아야 하고, 자세와 표정과 시선과

목소리가 맞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 앞에 서기 전에  

모래밭이나 숲속에서 모래나 나무를 사람이라

생각하고 연습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덧

'명연설' 하나가 탄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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