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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업무에 있어 ‘내가 최종 의사결정권자이다.
결과는 내가 책임진다’라는 자세로 임하는 사람은 직급에 관계없이 경영자요, 리더다.
반면, 관리자나 경영자의 지위에 있다 하더라도
‘나보다 더 높은 사람이 최종 결정권자다.
따라서 그 사람이 책임질 것이다’라는 자세로 업무를 대하는 사람은
그 지위와 관계없이 일반 직원에 불과하다.
- 김효준, BMW KOREA 전 회장


경험으로 판단컨대,
차세대 사장으로 성장할 첫 번째 유형은 바로 이와 같은 사람들입니다.
즉 ‘내가 사장이다’, ‘내가 오너다’라는 생각으로
매사에 임하는 사람들이 성공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작은 생각의 차이가 큰 결과의 차이를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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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신밟기는 지신을 위로하여 집집과 온 마을의 안녕과 복을 비는 민속놀이이다.

 

2023 국립민속박물관 ‘계묘년 설맞이 한마당’ 행사 안내

https://www.nfm.go.kr/user/bbs/home/7/96/bbsDataView/23500.do

 

국립민속박물관 > 교육·행사 > 행사 및 공연 > 세시풍속행사 상세정보 페이지

방문 전 관람 안내 및 행사 일정을 꼭 확인하신 후 참여 를 부탁드립니다. 본관 관람안내 어린이박물관 관람안내 파주관 관람안내 --> 2023 국립민속박물관에서 만나는 세시풍속 – 설 국립민속박

www.nfm.go.kr

지신밟기(地神 - )는 한국에서 세시 풍속으로 하는 놀이의 하나이다. (무형문화유산)

 

주로 영남지방의 농민들 사이에 행한다. 음력 정월보름날에 행하는데 이 놀이의 뜻은 그 동리와 동리 집집의 지신(地神)을 밟아서(鎭壓) 잡귀를 쫓아, 연중 무사하고 복이 깃들이기를 비는 데 있다. 일단 중의 사대부(士大夫)·팔대부(八大夫)·포수는 적당한 가장을 하는데, 사대부와 팔대부는 맨 처음에 서서 커다란 관을 쓰고 긴 담뱃대를 물고 마치 큰 의식 때와 같이 점잖게 느릿느릿하게 걷는다. 그 뒤에 망태기에 죽은 을 넣고 나무로 만든 총을 둘러맨 포수와 여러 가지 모양의 가면을 쓴 많은 사람들이 따라오고 또 고깔을 쓴 사람들이 ··꽹과리·장고 등 악기를 성히 쳐 울리면서 동리에서도 비교적 부유한 사람의 집으로 차례차례 들어가서 지신을 밟아 준다. 그리고 이 지신을 밟을 때에는 반드시 ‘좋고 좋은 지신아, 잡귀·잡신(雜鬼雜神)은 뭍 알로 천행만복(天幸萬福)은 이 집으로’라고 소리를 하면서 그 집의 마당·부엌 또는 광에서 밟고 걸으며 춤추면서 한바탕 논다



잡귀를 쫓아내고 즐거운 새해를 맞기 위해 주로 정월 초사흘부터 보름까지 이 지신 밟기를 한다. 하지만 지방에 따라서는 크고 작은 명절에도 하고, 부르는 이름도 마당밟기, 매귀놀이라고도 하며 그절차와 등장인물 등이 조금씩 다르다. 지신 밟기의 정확한 유래를 밝힌 문헌은 없다. 다만 놀이의 목적과 내용이 나쁜 귀신은 쫓고 좋은 귀신은 맞아드리는 것으로 보아 고조선의 제천의식에 뿌리를 둔것으로 볼수 있다.

이 지신밟기가 끝나면 집집마다 성의껏 곡식이나 금전을 내놓았는데, 그렇게 모인 금품은 마을에 공동 설을 세우거나 마을전체의 공익을 위한 사업에 사용되었다. 지신밟기는 마을 사람 모두가 합심해서 악귀를 밟아 없애버리고 다같이 복을 누리자는 공동체의식이 한껏 발휘되는 놀이다. 또한 우리 마을이나 우리 지방의 땅만을 밟는 것이 아니라 삼천리 금수강산을 고루고루 밟는다는 민족공동체의식이 담겨있다. 놀이방법과 등장 인물이 지방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여기서는 부산 동래지방의 지신밟기를 간추려 소개한다.

지신밟기

등장인물
·기수 : 농자천하지대본이라고 씌여진 기를 들고 앞에 선다.
·가장행렬(주요인물) : 사대부 - 보통 행렬의 총지휘자 역을 맡는다. 커다란 판을 쓰고 담뱃대를 문다. 하동 - 양반인체 하며 건달노릇을 한다. 포수 - 하동과 어울리는 겁장이로 서민을 풍자한 대변자 격이다. 하동과 포수는 사대부의 상대역이 되는 흥을 돋아 준다. 각시 - 미색을 뽐내며 양반, 하동, 포수를 상대한다. 그외에 촌로와 머슴들이 등장한다.
·풍물패 : 꽹과리, 장고(2인), 북(2인), 징(1), 소고(4∼6인),날나리(1)등 적당히 구성한다.

놀이방법
지신밟기는 주산→당산→대문→마당→대청→각 방→조왕(부엌)→샘→장독→곡간→마굿간→뒷간 등의 순서로 하는 것이 보통이다. 지신 밟기 중간중간에 비나리(고사풀이)와 노래가 곁들어지고 집안 구석구석을 다 돌고 나면 다시 삽짝(대문)풀이와 주신풀이로 매듭을 진다. 여기서는 지신밟기의 첫머리인 주산지신 밟기와 마지막 주신풀이를 상세히 옮긴다.


<주신 지신밟기>
주산에 도착하면 기수는 기를 정면에 세운다.
상쇠(풍물패의 통솔자,꽹과리)는 주산의 신위를 중심으로 한 바퀴돈다.
그동안 제물을 올리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제사를 올린다.
일행이 절을 하고 제사가 끝나면 지신풀이에 들어간다.
상쇠가 한 소절을 할 때마다 장단을 울린다.

지신, 지신, 지신아, 주산 지신을 울리자 /
천지현황 생긴 후에 일월성신이 밝았다. /
산천이 개탁하고만물이 번성할 때 함경도라 백두산은 두만강이 둘러있고, /
두만강 정기가 떨어져 강원도 금강산 생겼고, /
금강산 정기가 떨어져 임진강이 생겼고, / 임진강 정기가 떨어져 평안도 묘향산이 생겼고, /
묘향산 정기가 떨어져 대동강이 생겼고, / 대동강 정기가 떨어져 황해도 구월산이 생겼고, /
구월산 정기가 떨어져 세룡강이 생겼고, / 세룡강 정기가 떨어져 경기도 삼각산이 생겼고, /
삼각산 정기가 떨어져 한강이 생겼고, / 한강 정기가 떨어져 충청도 계룡산이 생겼고,/
계룡산 정기가 떨어져 공주 금강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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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를 아는 사람은 늘 일자리를 갖게 되지만,
‘왜?’를 아는 사람은 늘 그의 상사가 된다.
- 존 맥스웰


질문이 답 보다 더 중요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질문에서 비롯됩니다.
답은 질문에서 나오고, 답의 질은 질문의 질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잘못된 질문을 하면 잘못된 답을 얻고, 올바른 질문을 하면 올바른 답을 찾게 됩니다.
질문의 차이가 능력과 성과의 차이를 가져옵니다.
MIT 헬 그레거슨 교수는 “더 나은 질문을 던지기 위해
하루에 4분씩 투자하라”고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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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는데
그만 자야 하는데

도서관에서 빌려 온
책이 좋아 잠이 오지 않는다.

조금만
진짜 조금만 더


- 윤민근의 시집《외로움이란》에 실린
  시〈조금만 더〉전문 -


* 링컨학교에 세 번 참가한 중2
윤민근 학생이 쓴 시입니다. 책을 읽는 것도
맛이 있습니다. 어떤 책은 빨리 먹기 아까워 야금야금
아껴 먹습니다. 한 문장 한 문장 깊이 정독하는 것입니다.
시간 가는 게 너무너무 아깝습니다. 잠을 자야 하는데
손에서 책을 뗄 수가 없습니다. 이 맛을 일찍이
알아버리면 인생이 외롭지 않습니다.
책이라는 벗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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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12월30일에 내놓은 2023년 전망입니다.

 

파타고니아 조끼(화이트칼라) 리세션이 온다.
아마존, 알파벳, 메타 역사적인 순이익 낸다
바이트댄스(틱톡) 기업가치 1조달러 된다
혁신가에 대한 우상화가 끝난다.
테슬라 : 역대 최고 매출 기록하지만, 주가는 반토막 난다.
최고의 테크주식 : 에어비앤비, 메타, 중국 인터넷주식
디즈니가 로블록스 인수한다
2023년의 테크는 인공지능(AI)


참고로 그의 2022년 전망 중 '트위터가 인수된다' '마크 저커버그의 시도가 실패한다' '밸류에이션이 정상화된다'와 같은 전망은 정확하게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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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23-01-14~15 , 남해 송정

 

2023년 구정연휴 전 가족 모임을 진행했다. 

2달 전에 예약해서 코로나 시절에 태어나서 한번도 실제로 만나지 못한 조카 둘을 만나고. 

 

남해 송정은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이다. 

학창시절에 바람쓀겸 가기도 하고, 여름방학때 아르바이트도 해보고 했던 송정해수욕장. 

원래는 선산에 성묘도 가고 본가에도 들렸다 가려고 했는데, 날씨가 변화무쌍하여 숙소로 바로 이동. 

 

새벽 4시 기상, 새젹 5시 45분에 출발. 

안개비가 계속 내리고 있어서 안치앞을 알 수 없는 고속도로를 달렸다. 

내부순환 지나 동서울 IC, 덕유산 휴게소까지 쉬지 않고 달렸다. 

덕유산 휴게소 식당 음식이 아주 혜자스러웠다. 

가벼운 가격의 미역국, 아침이른 시간인데 돈카스가 주문 가능해서 해솔이도 아침을 든든히 먹었다. 

비빔밥이 있었는데 괜찮았다. 

그렇게 진교IC 지나 오리지날 남해대교 지나고, 남해읍까지 가서 시장공영주차장에 주차. 

청해식당에서 수제비와 칼국수를 먹었다. 굴 철이어서 굴이 들어가있었다. 

휴게소에서 아침을 많이 먹은 해솔이는 먹지 않았다. 

 

남해읍 하나로마트에서 장을 보고, 좋은데이 12병. 벌집삼겹살 2팩, 안성탕면 1팩, 로컬푸드 포장된 시금치 1봉지 2천원.  기타등등. 

 

송정 해수욕장의 벨리즈펜션에 입실 후 휴식을 취하고. 상주에 있는 또레오레에 순살치킨 포장해서 먹고.

부산에서  동생이 가져온 온갓 회 모음에, 포장해온 돼지국밥까지!

저녁에 바베큐 불판 요청해서 삼겹이도 먹고. 여기 불판에 숱이 아주 좋다. 그래서, 여기 올때는 구이바다를 가져오지 않는다.  

 

그렇게 회포를 풀고, 조카들도 보고, 푹 자고. 

아침 일찍 해솔이 밥 먹이고, 9시 출발. 

창선으로~ 사천IC로~ 산청 지나니 눈이 오기 시작! 

호법 자니고 나니 겨울왕국이었다. 

4시간만에 휴식. 

이천휴게소에서 오뎅 2개와 맥반석 오징어를 사고, 집으로~ 

집도착 오후 2시. 후덜덜하다. 

 

그렇게 이번 일정은 마무리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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