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인생 역전.
인생 역전이라는 말은
나와 상관없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대를 만난 뒤 인생 역전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일상, 새로운 세상, 무엇 하나
예전 같지 않은 전혀 새로운 나.
내 인생은 이제 완결판 블록버스터
인생 역전 드라마입니다.


- 김현의《고맙다 사랑, 그립다 그대》중에서 -


* 그대를 만난 뒤
모든 것이 바뀌고 새로워졌습니다.
때로는 부딪치고 때로는 아파하지만
운명처럼 선물처럼 평생 함께할 그대!
그대가 나의 일상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하루하루가 늘 새롭고, 하루하루 늘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인생이 역전되고 있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곰팡이가 핀 '작은 빵 네 조각'  (0) 2022.10.11
일상 탈출을 더 많이, 더 적극적으로  (0) 2022.10.11
혼자 걷는 사람들  (0) 2022.10.06
아름다운 풍경 하나  (0) 2022.10.05
행복의 언어  (0) 2022.10.04
반응형

나는 혼자 걷는
사람들의 모습에 끌린다.
내게도 그런 성향이 있어서일 것이다.
친구들하고도 잘 걷지만 그럴 때는 수다 모임
정도로 느껴진다. 내가 혼자 걷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이유는 개인적인 문제든 다른 문제든
해결책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창의성과 상상력의 본질, 그 중심에
걷기가 있다.


- 플로렌스 윌리엄스의《자연이 마음을 살린다》 중에서 -


* 산티아고 순례길도
혼자 걷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혼자 걷노라면 홀로 걷는 사람을 만납니다.
서로 마음을 열어 자신의 아픔과 슬픔을 드러내고
오랫동안 묻어두었던 쓴 뿌리를 뽑아냅니다. 치유된
그 자리에 새로운 상상과 희망의 씨앗을 뿌립니다.
다시 혼자 걸어도 외롭지 않습니다.
발걸음도 가볍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상 탈출을 더 많이, 더 적극적으로  (0) 2022.10.11
그대를 만난 뒤...  (0) 2022.10.07
아름다운 풍경 하나  (0) 2022.10.05
행복의 언어  (0) 2022.10.04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0) 2022.10.04
반응형

연속성의 시대에는 어제의 것이 내일도 그대로 유지된다.
따라서, 어제의 것을 강화하는 것은 내일의 것을 강화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러나 변화의 시대에는,
그리고 신산업이 빈번히 등장하고 기술이 급변하는 시대에
어제의 것을 강화하는 것은 내일의 것을 약화시키게 마련이다.
- 피터 드러커


변화의 시기에 과거 지향적 사고는 곧 도태를 의미합니다.
최고 경영자 본연의 과업은 어제의 위기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남다른 내일을 만드는 것입니다.
‘매 3년 마다 기업의 제품, 서비스, 문화, 시스템 등
모든 것을 전략적으로 폐기하라’는 드러커 교수의 권고는
가슴 속 깊이 새겨야 할 경구입니다.

반응형
반응형

How TO - Create a Draggable HTML Element

https://www.w3schools.com/howto/howto_js_draggable.asp

 

How To Create a Draggable HTML Element

W3Schools offers free online tutorials, references and exercises in all the major languages of the web. Covering popular subjects like HTML, CSS, JavaScript, Python, SQL, Java, and many, many more.

www.w3schools.com

https://jqueryui.com/draggable/

 

Draggable | jQuery UI

Draggable Allow elements to be moved using the mouse. Enable draggable functionality on any DOM element. Move the draggable object by clicking on it with the mouse and dragging it anywhere within the viewport. view source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

jqueryui.com

<!doctype html>
<html lang="en">
<head>
  <meta charset="utf-8">
  <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 initial-scale=1">
  <title>jQuery UI Draggable - Default functionality</title>
  <link rel="stylesheet" href="//code.jquery.com/ui/1.13.2/themes/base/jquery-ui.css">
  <link rel="stylesheet" href="/resources/demos/style.css">
  <style>
  #draggable { width: 150px; height: 150px; padding: 0.5em; }
  </style>
  <script src="https://code.jquery.com/jquery-3.6.0.js"></script>
  <script src="https://code.jquery.com/ui/1.13.2/jquery-ui.js"></script>
  <script>
  $( function() {
    $( "#draggable" ).draggable();
  } );
  </script>
</head>
<body>
 
<div id="draggable" class="ui-widget-content">
  <p>Drag me around</p>
</div>
 
 
</body>
</html>
반응형
반응형

“제 2의 노드JS 노린다” 오픈소스 런타임 환경 ‘번’이란?

https://www.itworld.co.kr/news/258112

 

“제 2의 노드JS 노린다” 오픈소스 런타임 환경 ‘번’이란?

노드JS(node.js)와 데노(Deno)의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했다. 자바스크립트 및 타입스크립트의 런타임 기술인 ‘번(Bun)’이 그 주인공

www.itworld.co.kr

노드JS(node.js)와 데노(Deno)의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했다. 자바스크립트 및 타입스크립트의 런타임 기술인 ‘(Bun)’이 그 주인공이다. 
 

ⓒ Getty Images Bank 
베타 버전으로 공개된 번은 노드JS나 데노와 유사한 역할을 하며, 번들러, 트랜스파일러, 패키지 매니저 같은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위한 종합 기술을 제공한다. 특히 성능을 높이고, 빠르게 시작할 수 있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번의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번은 전 세계 자바스크립트를 브라우저 밖에서 실행하고, 미래 인프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성능을 높이고 복잡성을 줄인 기술”이라고 소개됐다. 번 개발진은 이런 구조 덕에 개발자가 보다 간편하게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궁극적으로 로컬 컴퓨터, 서버, 엣지 등에서 실행되는 자바스크립트 및 타입스크립트 기반 앱과 스크립트를 대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번은 노드 API 기능의 90%를 지원하고 있으며, 자체 내장된 API로 fetch, WebSocket, ReadableStream 등을 제공한다. 지그(Zig)라는 로우레벨 언어로 작성된 번은 웹킷 프로젝트의 자바스크립트 코어 엔진을 사용한다. 또한 NPM, SQLite, HTTP, 웹소켓(WebSocket)용 클라이언트와 JSX/타입스크립트의 트랜스파일러를 지원한다. 

번 개발진은 “번은 지그 언어를 사용해 메모리나 제어 흐름을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개발자는 소프트웨어를 더욱 빠르게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노드JS나 데노가 사용하는 V8 기반 기술보다 번의 속도가 더 빠를 것”라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s://www.itworld.co.kr/news/258112#csidx8977b9ea249046bbfaa56c90270aa86 

 

반응형
반응형

혼돈은 흔하고 익숙한 것들 사이에서 느닷없이 나타나는,
새롭고 종잡을 수 없는 것이다.
혼돈은 창조인 동시에 파괴이며,
새로운 것의 근원이자 죽은 것의 종착역이다.
- 조던 피터슨


“혼돈이 없으면 그 무엇도 탄생할 수 없다.” 아인슈타인의 주장입니다.
혼돈은 새로운 질서 태동의 징조입니다.
균형을 깨뜨리지 않는 범위 내에서의 혼돈은 창조의 텃밭이 됩니다.
혼돈을 피하지만 말고 즐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