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낮은 에너지는
사실상 모든 질병의 기초다.
세포의 에너지 공장이 기아에 허덕인다.
이 작은 에너지 공장을 미토콘드리아라고 한다.
미토콘드리아가 활동해야 세포가 활동한다.
세포가 활동해야 몸이 활동한다.


- 알렉산더 로이드, 벤 존슨의《힐링코드》중에서 -


* 세포의 '에너지 공장'이라 할 수 있는
'미토콘드리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산소와 포도당을 먹고 사는 이 '에너지 공장'이
생명력을 잃으면 몸도 곧 생기를 잃게 됩니다.  
마음의 세포에도 '에너지 공장'이 있습니다.
긍정, 용기, 친절, 사랑, 감사...
마음의 세포가 먹고사는
영양분들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애를 쓰지 않아도 좋다  (0) 2022.10.24
아름답게 시작하라  (0) 2022.10.21
눈 감아도 빛나는 당신  (0) 2022.10.19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다  (0) 2022.10.19
선수와 코치  (0) 2022.10.17
반응형

우리는 혼돈 및 불확실성과 사는 법을 배워야 하고,
그것에 편안해지는 법을 배워야 한다.
확실성이 없는 곳에서 확실성을 찾지 말아야 한다.
인생은 흘러간 다음에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미리 내다보고 살 수밖에 없다. 그렇게 하려면 불확실성 속으로 걸음을 내딛고,
그런 다음에 그 불확실성 속에서 우리 스스로 안정감의 영역을 만드는 수밖에 없다.
- ‘미래를 다시 생각한다’에서


'사과는 예측하지 못한 순간에 우리 앞에 떨어지지만
당신이 직접 과수원에 가서 나무를 약간 흔들어 준다면
사과가 떨어질 가능성은 더욱 많아지게 됩니다.' (찰스 헨디)
안정 보다는 혼란 속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야
살아남는 조직의 영광스런 대열에 낄 수 있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https://www.youtube.com/watch?v=7kJMBT9pv8Y 

오늘 새벽 5시부터 판교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이 완료됐습니다. 카카오도 판교 서버 3만 2천 대 중 3만 1천 대가 복구됐다고 밝혔습니다. 카카오는 오늘 오전 11시 긴급 기자회견을 엽니다.

반응형
반응형

첫째 책벌레다. 그들이 독서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100달러 이하의 돈으로 가장 큰 지혜를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깜짝 놀랄 정도로 입이 무겁다.
타인의 실수는 보지도 않고 듣지도 않고, 절대 퍼뜨리지도 않는다.
셋째, 작은 몰입의 천재들이다. 짧고 강렬한 코어 운동을 하듯
그들은 매초, 매분, 매 시간 완전하게 집중한다.
넷째, 타인의 성장에 기꺼이 투자한다. 다섯째, 거절의 달인이다.
- 마이클 저베이스


책벌레, 무거운 입, 매 순간 몰입, 타인의 성장 돕기, 거절의 달인.
성공하는 사람들의 5가지 특징입니다.
나는 몇 개나 해당될까요?

반응형
반응형

비에
젖은들 어떻습니까.
마음은 이리도 뜨거운데
바람 불어온다고 어떻습니까. 내 안에서
광풍이 휘몰아친다고 한들 잠시 눈 감으면
어떻습니까. 눈 감아도 빛나는 당신이 있는데,
그렇게 눈멀고 가슴이 울렁거리는 사람이 있는데.
프라하는 잠시 보지 않으렵니다.
당신으로 충분합니다.


- 백상현의《길을 잃어도 당신이었다》중에서 -


* 어머니가 어디에 있든
그가 계신 곳이 고향입니다.
어머니가 계신 곳이 마음의 본향입니다.
언제부턴가 당신이 어머니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방랑자처럼 세상을 떠돌며, 비바람에 젖어도
내 안에서 빛나는 당신만 생각하면
내 어머니의 품 같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름답게 시작하라  (0) 2022.10.21
에너지 공장  (0) 2022.10.20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다  (0) 2022.10.19
선수와 코치  (0) 2022.10.17
반추(反芻)  (1) 2022.10.14
반응형

육체가 쓰러지면
그전에는 깨닫지 못했던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인간은 관계의 덩어리라는 것을.
오직 관계만이 인간을 살게 한다는 것을.


- 생텍쥐페리의《아리스로의 비행》중에서 -


* 사람은 혼자 살 수 없습니다.
실타래처럼 얽힌 관계 속에서 살아갑니다.
보통 때는 잘 모르다가도 몸이 몹시 아플 때
가까운 사람의 손길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평소의 인간관계 속에
몸과 마음의 건강이 걸려 있습니다.
함께 사는 존재들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너지 공장  (0) 2022.10.20
눈 감아도 빛나는 당신  (0) 2022.10.19
선수와 코치  (0) 2022.10.17
반추(反芻)  (1) 2022.10.14
마법에 걸린 사랑  (0) 2022.10.13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