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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를 거꾸로 쓰면
NO를 거꾸로 쓰면 전진을 의미하는 ON이 된다.
모든 문제에는 반드시 문제를 푸는 열쇠가 있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찾아내라.
- 노먼 빈센트 필


판매의 신으로 일컬어지는 엘머 레터맨 역시
‘판매는 거절당한 때부터 시작이다’고 No-On의 비밀을 말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안된다고 생각해 포기할 때 고(Go)를 외칠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승리자입니다.

‘성공이란 대체로 남들이 끈을 놓아버린 뒤에도
계속 매달려 있는 사람에게 돌아가는 대가’라는 말을 새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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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서로 손을 잡고
서둘러 대장간으로 갔네.
거기서 대장장이들이 앉아 의논했네.
그들은 멋진 손도끼들을 만들었고,
도끼의 무게는 각각 3달란트였네.
길가메시여, 힘에만 의지하지 말고
멀리, 골똘히 보시기를, 믿을 수 있는
일격을 가하시기를! '앞에 가는 자가
동행자를 구제하며, 길을 아는 자가
친구를 보호하리라.'


- 작자 미상, 앤드류 조지 편역의 《길가메시 서사시》 중에서 -


* '길가메시 서사시'.
인류 최초의 신화를 점토판에 풀어낸
가장 오래된 대서사시입니다. 인간의 근원적 질문인
삶과 죽음, 사랑과 이별 등에 대한 고대 수메르인들의
생각과 세계관이지만 오늘에도 적용할 수 있는 현답이
담겨 있습니다. 전쟁과도 같은 삶에서 3달란트(약 100kg,
1달란트는 26~36kg)의 손도끼나 힘에 의존하지 말고
"길을 찾아라. 길을 아는 자가 친구를 보호한다."고
말합니다. 죽음이 아닌 삶의 길, 불행이 아닌
행복의 길, 절망이 아닌 희망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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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가
받아들여야 할 현실은
'난 아무것도 되지 못했어'가 아닐 수 있다.
'우리는 힘든 일을 치렀어, 삶은 큰 실험이었지.
하지만 지금 우리를 봐, 아주 많은 걸 이뤘잖아'가
더 맞는 말일지도 모른다.


- 에이다 칼훈의《우리가 잠들지 못하는 11가지 이유》중에서 -


* 살다보면
받아들이기 힘든 아픔과 시련들이 많습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닥쳤지?'라며 분노하고 낙심과
절망의 늪에 빠지기 쉽습니다. 견딜 수 없이 힘든 시련을
큰 실험으로 받아들이고 그를 통해 얻은 것, 이룬 것을
생각하며 새로운 동력으로 삼으면
감사할 일이 생깁니다.
희망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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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을 쪼아 금을 단련해 조각하는 것은
마치 원수처럼 두드리고 매만져야만 이름난 그릇이 될 수 있다.
사람이 질병과 고통을 겪지 않고 모욕과 업신여김을 맛보지 않으며,
여러 가지 어려움을 당해보지 않고서
천상에서 쓰일 덕스러운 그릇이 되는 경우란 있지 않다.
천주께서 천국을 팔 때, 그 값은 고난과 괴로움일 뿐이다.
- 판토하, ‘칠극’에서


세네카가 말했습니다. “어려움을 만나지 못한 사람은 참으로 가장 불행한 사람이다.
그것은 천주께서 나의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인해
문득 나를 잊으셨다는 분명한 증거일 뿐이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말도 새겨봅니다. “신이 인간에게 선물을 할 때는
꼭 그 선물을 풀기 어려운 문제로 포장해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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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그가 사는데로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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