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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사고와 행동의 중추인 뇌가 복잡하듯, 뇌들의 사회가 만들어내는 현상들 또한 복잡하기 이를 데 없다. '사회학'이라는 하나의 학문으로 탐구하기엔 사회는 너무 복잡하다. 다양한 학문으로 바라보고 탐구해 얻은 '통찰력의 총합'이 아마도 사회의 본질에 좀 더 가까울 텐데, 그러려면 열린 마음으로 학문을 만나고 때로는 융합하고 잡종 되기를 거부해서는 안 된다. 두 학문이 만나는 곳에 '창의적인 눈'이 태어나기 때문이다.
- 정재승의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중에서 -
* '통찰력의 총합', 좀 어려운 얘기 같습니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뇌, 사회, 경제, 정치, 종교, 그 모든 것이 결국은 통찰력의 총합의 구조를 띱니다. 어느 것 하나 홀로 있는 것은 없습니다. 성격이 서로 다른 개체와 개체가 만나 수없이 교차되고 융합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것이 재창출되고 진화합니다.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퇴수(退修)라는 단어는 제게 참으로 큰 위로를 줍니다. 지난 시간 때로는 엄청난 비난의 포화를 받기도 했고, 때로는 가슴이 저릴 만큼 억울하기도 했고, 때로는 길을 걸으며 눈물이 나올 만큼 외로웠습니다. 퇴수는 제게 세상과 정치, 사람을 대함에 새로운 자신감과 여유를 주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한 주에 한 번은 서점에 들러 한 보따리 책을 사 끊임없이 읽으며 다양한 세상의 변화를 따라 잡고자 했습니다.
- 김민석 《퇴수일기》 중에서 -
* '퇴수'는 물러나 수양한다는 의미입니다. 인생의 불운을 맞거나 사회적 활동의 길이 막혔을 때 잠시 내려놓고 운둔하며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입니다. 모세의 40년 광야 생활, 사마천의 궁형(宮刑)이 그 대표적 사례입니다. 고통의 퇴수를 거쳐 모세는 출애굽 지도자로, 사마천은 '사기'(史記)로 복귀했습니다. 저자도 이 기간을 거치며 아마 더 깊어졌으리라 생각됩니다.
“Fine-tune is done. Now what?” GPT를 도입했다고 끝난 게 아닙니다. 이제부터 시작이죠. AI 도입 이전보다 이후를 고민하는실무자 관점의 컨퍼런스를 만들었습니다.
'Fine-Tuning 이후에 모델을 어떻게 굴릴 것인가', 'RAG, SLM, LLMOps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PoC에서 프로덕션으로 넘어가기 위해 필요한 조직 구성과 전략은?'
모든 실무자의 질문에, 현장의 실전 경험으로 답하는 자리. 그게 바로‘AI Tech 2025 - Your Fine-Tuning Roadmap’입니다.
◀ 이 행사가 특별한 이유 ▶
1.실무자 관점에서 출발한 컨퍼런스 대기업도, 스타트업도 모두 고민 중인 AI 도입에 대한 현실. 이 행사는 '도입에서 멈추는 AI가 아니라, 현장에서 돌아가는 AI'를 다룹니다. 2.Fine-Tuning 이후를 말하는 컨퍼런스 지금까지 대부분의 AI 컨퍼런스는 '개발', '사례', '비전'만 말했죠. AI Tech 2025는 AI 모델 운영과 이를 통해 생산성을 확보하는 전략에 집중합니다. 나아가 AI 운영에 걸맞은 기업 문화와 조직 구성에 대한 팁도 공유할 예정입니다.
3.도입과 운영의 온도차를 이해하는 컨퍼런스 AI 기술 트렌드과 최적화 전략을 소개하는 키노트 Track A : Infra & Intelligence Lab ? 개발자와 엔지니어를 위한 구조와 성능 이야기 Track B : Adopt & Scale Strategy ? 기획자와 전략가를 위한 도입과 확산 로드맵
◀ About, AI Tech 2025 ▶
◎ 일 시 : 2025. 5. 15(목) 10:00-16:30 ◎ 장 소 :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317호, 318호 ◎ 주 최 : ㈜첨단, 헬로티, 한국인공지능협회, 서울메쎄, 인공지능신문 ◎ 후 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마우저 ◎ 주 제 : ‘Your Fine-Tuning Roadmap' ◎ 행사 규모 : 각 산업 비즈니스 개발 관계자 200여 명 대상 ◎ 관련 전시 : 국제인공지능대전 2025 / AI Tech 등록 시 동시 관람 가능
※ 등록해주신 분들께는 상품권 증정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궁금한 점들 ▶
Q : 발표 트랙이 총 2개인데, 자유롭게 들을 수 있나요? A : 네, 프로그램 표를 보시고 원하시는 룸 이동하셔서 자유롭게 들으실 수 있습니다.
Q : 행사 당일 준비해야 할 것과 등록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A : 별도 준비 서류는 없습니다. 행사 당일 등록대에서 성함 확인 후 명찰을 지급해 드립니다. 대리 참석의 경우 본래 참석자 명함을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정보 확인 후 변경해드립니다.)
Q : 점심은 어떻게 하나요? A : 신세계 상품권(1만원권)이 지급됩니다. 코엑스 지하 여러 음식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Q : 참가확인증과 영수증 발급은 가능한가요? A : 참가확인증은 행사 후, 두비즈 [마이페이지] → [등록 이벤트] → [프린트 아이콘] 클릭으로 직접 발급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 등록의 경우, 별도로 참가확인증 발급 요청을 해주시면 메일로 전달드리겠습니다. 영수증은 신용카드 결제 시 [마이페이지] → [결제내역]에서 영수증 출력이 가능합니다. 입금 계좌 시 [결제 방식] → [무통장 입금] → [세금계산서 발행] 선택 후 사업자 정보를 기입하시면 됩니다.
Q : 발표자료를 모바일이나 웹으로 확인할 수 있나요? A : 행사 당일, QR코드를 통해 발표자료를 다운받으실 수 있도록 QR코드를 행사장 곳곳에 부착해둘 예정입니다.
정체된 삶에 대한 걱정과 불안으로 잠을 이루지 못한다면 변화를 시도할 때다. 하지만 잠자리에 누웠을 때 하루를 최대한으로 살아내느라 피곤하다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뜻이다. 하루하루 똑똑해지고, 나아지고, 강해지고 있다는 증거다.
- 다리우스 포루의《세네카의 오늘 수업》중에서 -
* 잠을 쉽게 이루지 못한다면 반드시 그럴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육체와 정신의 운동량이 적어서 아직도 남아있는 에너지가 많아서 일 수 있고, 반대로 너무 지나치게 에너지를 쓰거나 긴장하여 교감신경이 항진되어 있는 경우입니다. 답은 분명합니다. 운동량을 더 늘리거나 이완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하는 것입니다. 잠자리에 누웠을 때 편안하면 그날 하루 잘 살았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