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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공익적 목표와 연결돼 있을 때 기분이 더 좋아진다.
더 희망에 차있고, 호기심이 강하고, 남을 배려하고,
고맙게 여기고, 영감에 넘치며 신이난다.
이와 대조적으로 자기 중심적 목표에 따라 움직일 때 사람들은
혼란스럽고, 불안하고, 분노하고, 시기하며 외로워할 가능성이 크다.
자기 중심적 목표가 스트레스를 부른다.
- 켈리 맥고니걸, ‘스트레스의 힘’에서 

연구에 따르면,
‘자기 중심적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우울해질 가능성이 커지는 반면
공익적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한층 더 행복하고 삶에 만족한다.’고 합니다.
공익적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존경과 사랑을 받고
개인의 직업적 목표 달성 가능성도 더 커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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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 하는 것'과
'잘 말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말을 잘 하는 것은 말솜씨가 좋은 것이고,
잘 말하는 것은 상대에게 솔직하게
내 마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말을 솔직하게 하려면
내가 느끼는 감정에
솔직해야 합니다.

- 정도언의《프로이트의 의자》중에서 -


* 솜씨 중에 으뜸이 말솜씨입니다.
사람 앞에 서는 사람에게는 특히 중요합니다.
그러나 말솜씨에만 매달리면 오래가지 못합니다.
감정 그대로, 생각 그대로, 살아온 그대로,
솔직하게 잘 말하는 솜씨여야 합니다.
그러려면 내가 먼저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입을 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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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벼루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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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인정은 직원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강력한 동인이다.
“감사합니다”는 부드러운 인정의 말이면서 동시에
열정적인 팀을 구축하기 위한 특별한 도구다.
강력한 인정 문화를 갖춘 기업의 이직률은 그렇지 않은 기업에 비해 31%나 더 낮다.
- 존 도어, ‘OKR’에서

기업 현장, 세상살이에서 가장 과소평가되고 있는 것이 바로
사람들의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아닐까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객관적인 평가에 비해 자신들이
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타인의 인정욕구를 제대로 채워주기 위해선
어느 정도의 부풀린 칭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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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찬사를 보내고 싶을 때,
진정으로 존경하는 마음이 들 때,
가슴을 툭 두드리는 감성의 시그널에 감사할 때,
망설이지 않고 일어서서 박수를 칠 수 있는 용기, 
너무나 아름답다. 
누군가의 빛나는 순간에
서슴없이 기립박수를 보내는 사람이고 싶다. 
언제나. 


- 성수선의《나의 일상에 너의 일상을 더해》중에서 - 


* 마음을 울리고 감동이 밀려올 때
저절로 터져나오는 것이 기립박수입니다.
기립박수도 용기가 필요합니다. 용기 있는
한 사람이 먼저 일어나 박수를 치면 다른 사람들도
함께 일어나 박수를 칩니다. 그 기운이 내뿜는
엄청난 힘에, 박수를 받는 사람도 더 큰
에너지와 용기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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