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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교육'이 필요한 이유

 

자신만의 스케줄은
두 가지로 준비해 보자. 한 가지는
본인이 맡고 있는 상품에 관한 것이다.
상품 장르에 따라 다르다. 또 다른 한 가지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에너지를 충전 받는
것이다. 꿈에 관한 것, 긍정적 생활에 관한 것,
자기의식을 확장하는 것, 삶의 가치를 높이는
프로그램 등에 관한 것 중 본인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교육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남윤용의《결국 고객은 당신의 한마디에 지갑을 연다》중에서 -


* 스케줄을 보면 그 사람이 보입니다.
그가 다루는 상품도 보이고, 그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무엇을 하고자 하는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중에는 결코 없어서는 안 되는 스케줄이 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자신의 꿈, 미래, 삶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일정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히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평생 교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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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념을 깨뜨리는 시도

 

우리는
실패나 결함을 허용하기보다는
대개 완벽을 꿈꿉니다. 그런데 요즘처럼
변화무쌍한 시대에는 완벽이라는 목표점에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진짜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누가 뭐래도 스스로 가치를 확신하는 일이라면,
그 일이 업계의 관성을 거스르거나 통념을
깨트리는 저력을 가졌다면 일단 저지르고
보는 게 좋습니다. 생각이 많아지면
시작을 미루게 됩니다.


- 박현구의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 중에서 -


* 통념에 갇혀 있으면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게 됩니다.
스스로 가치가 있다고 믿고 있고, 그것이
사회적 가치로 확장될 수 있다고 확신하면
과감히 도전해 볼 만합니다. 통념과 정설의 아성을
무너뜨리는 시도야말로 새로운 가능성의 장을
여는 일입니다. 세상에 없던 브랜드도
그때 비로소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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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때 알았다.
건강하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는지.
얼마나 무한한 가능성의 문을
열 수 있는 축복인지.


- 차이경의《고딩엄마 파란만장 인생 분투기》중에서 -


* 우리 모두는 알게 됩니다.
가지고 있던 것이 사라졌을 때
그것의 존재 가치를 그제야 알아봅니다.
그중에서 제일은 '건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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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40세가 되면
조금 더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다. 그때 내 나이가 정확히
40세였다. 나는 고심 끝에 기독교 TV 방송국의
창립 멤버로 참여하기로 했다. 1995년 4월, 대학을
졸업하고 청춘을 바치며 12년 넘게 일해서
정들었던 한국전력공사를 떠나
신설 방송의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 정구도의 《노근리는 살아있다》 중에서 -


* '노근리 사건'을 아시나요?
6.25 전란 중에 벌어진 '양민 학살' 사건입니다.
역사의 뒷전에 묻힐 뻔한 일이 '좀 더 가치 있는 일'을
꿈꾸며 40세에 새 출발한 한 사람의 끈질긴 노력과 헌신으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노근리 사건'의 실체가 낱낱이
파헤쳐지면서 '노근리 공원', '국제 평화 재단'이 만들어지고
'노근리는 살아있다'는 저술까지 이어졌습니다.
정구도 이사장이 그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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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와
혐오의 말과
장벽이 넘치는 사회는
자신의 생존을 위해 타인의 존엄성 따위는
거추장스러울 뿐인 야만의 사회입니다.
위로는 사치이거나 사기일 뿐이고,
오히려 위협이 되어 버립니다.


- 인문무크지 아크 7호 《위로》 중에서 -


* 진정한 위로는
많은 말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공감의 깊은 한숨, 혼이 담긴 따스한 시선,
귀 기울여 온몸으로 들어줌, 이런 것들입니다.
그것이 상대의 존엄성을 살려내고, 나의
존재 가치를 높이는 일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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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인정과 칭찬에서
자기 가치를 찾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그것은 우리가 선택한 삶과 앞으로의 결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게다가 남들의
칭찬은 우리의 마음이나 영혼을
충분히 만족시키지 못한다.


- 조슈아 베커의 《삶을 향한 완벽한 몰입》 중에서 -


* 모든 사람은
저마다 타고난 재능과 가치가 있습니다.
모두가 다 갖고 있고 모두가 다 다릅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경쟁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나의 가치를 인정하고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경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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