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인생에서 가치 있는 것, 당신이 소망하고 이루고 싶은 것,
당신이 누리고자 하는 것은 모두 오르막이다.
문제는 사람들 대부분의 꿈은 오르막인데, 습관은 내리막이라는 사실이다.
- 존 고든


높은 꿈은 필연적으로 오르막길 일수 밖에 없습니다.
꿈은 오르막인데 쉽고 편한 내리막길만 찾는 것이
어쩌면 우리네 자연법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연법칙을 거슬러 오르막을 올라가야 정상에 도달하게 됩니다.
“계속 실패하는 것은 오르막길을 걷고 있는 까닭이고,
더 이상 실패하지 않는 것은 내리막길에 접어든 때문입니다.”
(조정민 목사, ‘고난이 선물이다’에서)

반응형
반응형

꼭 특별한 존재가 되어야만
가치 있는 걸까. 내가 나를 어떻게 대하고
어떤 사람으로 정의 내리는지가 나의 가치를
가늠하는 출발점이 아닐까. 당신이 스스로
무엇을 소중히 여기고 어떤 가치를
느끼는지 알고 있다면 그것을
추구하며 살아가면 된다.


- 손힘찬의《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중에서 -


*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를
알고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내가 나를 소중히 여기고 가치있다고 느끼는 것을
지금 이 순간 시도 해보며, 매일의 작지만 소소한 보람,
기쁨, 즐거움, 행복을 느끼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출발점이 아닐까요. 그래서, 나는 지금
이대로도 괜찮은 사람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4분의 3이 죽은 몸  (0) 2022.06.21
물고기도 우울증에 걸린다  (0) 2022.06.21
실천하는 힘  (0) 2022.06.17
옹달샘 밤하늘의 구름  (0) 2022.06.16
건강의 3대 기둥  (0) 2022.06.15
반응형

사람의 가치는
어떤 환경에 처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단다.
설령 하찮은 그림일지라도 누가 바라보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진다는 거야.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네가 스스로를 소중히 대할 때 비로소 네 인생의 가치도
올라가는 거야. 그것이 의미 있는 삶을 위한
첫걸음이 되겠지.


- 손힘찬의《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중에서 -


* 누가 나를 바라보는가.
그 '누가'에는 '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가 나를 어떻게 대하고 어떤 사람으로 정의 내리는지가
나의 가치를 귀하게도, 하찮게도 만들 수 있습니다. 나 자신이
스스로 무엇을 소중히 여기고, 어떤 것에 가치를 느끼는지
알고 살아간다면 그것이 나에겐 의미 있는 삶의 첫걸음이
되겠지요. 바로 그런 점에서 오늘의 삶을 최선을 다해
살아내고 있는 당신은 누가 뭐라 해도
소중한 사람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암은 사형선고가 아니다  (0) 2022.04.12
입안의 도끼  (0) 2022.04.11
평생 '소년'처럼 사는 방법 두 가지  (0) 2022.04.11
광기와 어리석음  (0) 2022.04.07
공부가 가장 잘 되는 시간  (0) 2022.04.06
반응형

'동사형 꿈'은
어른들이나 외부의 시선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실현해가는
포부이자 가치 실현이다. 동사형 꿈은 빛을
투과하는 프리즘과 같다. 젊은 세대들이
저마다의 포부와 가치를 프리즘처럼
비춰 스스로 형형색색 꿈의
스펙트럼으로 만들어낸다.


- 이광호의《아이에게 동사형 꿈을 꾸게 하라》중에서 -


* '동사형 꿈'
매우 신선하게 들리는 새로운 개념입니다.
그렇습니다. 꿈은 고정된 명사형이 아닙니다.
동사형처럼 역동적이고, 쉼 없이 자라고, 수시로
바뀌고 변화무쌍합니다. 그러면서 저마다의
포부와 가치가 시시각각 형형색색
아름다운 빛을 냅니다.
별처럼 반짝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들의 감정 변화  (0) 2020.08.10
내가 원하는 삶  (0) 2020.08.10
논산 훈련소 신병 훈련병  (0) 2020.08.06
거룩한 나무  (0) 2020.08.05
빨래를 보면 다 보인다  (0) 2020.08.04
반응형

사람이
감정이 바닥으로 치달을 땐
깊은 내면의 자기 목소리를 듣지 못한다.
그래서 가끔 얕은 식견과 판단으로 자기 자신을
해치는 결정을 하고, 실제로 해치게 되는 경우도 생긴다.
바로 이런 때일수록 누군가와 이야기를 해야 한다.
진정한 자기 내면의 소리를 듣지 못하고, 생각에
사로잡힌 섣부른 판단으로 무엇보다 소중한
자신의 가치와 삶을 스스로 저버리는 일이
없도록 말이다.

- 이정미의《심리학이 나를 안아주었다》중에서 -


* 사람의 감정은 춤을 춥니다.
어느 때는 구름 위 하늘로 치솟기도 하고
어느 때는 나락으로 떨어져 바닥을 칩니다.
특히 바닥을 칠 때 조심해야 합니다. 감정에 휘둘린
섣부른 판단과 선택을 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잠시 머리를 돌려 다른 사람의 지혜를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슴을 풀고 귀를 열어야 합니다.
타인의 이야기가 답이 될 수 있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뚝! 엄마의 칼  (0) 2020.01.15
자유의 첫걸음  (0) 2020.01.14
이노베이션은 아웃사이더가 일으킨다  (0) 2020.01.11
마음의 방향  (0) 2020.01.10
참된 자기 모습  (0) 2020.01.09
반응형

성공으로 향하는 길은 맛있는 음식과 훌륭한 서비스,
혁신적인 메뉴와 가치가 전부가 아니었다.
그것은 바로 인정의 힘이었다.
감사함을 표시하고 인정해주는 행동은 거의 돈이 들지 않지만
당신에게 매일 배당금을 부여한다.
이보다 더 매력적인 투자는 없다.
- 데이브스 노박 (얌브랜드 회장) 

누군가의 힘든 일과 공로를 인정하는 일은 언제나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는 손을 내밀고 미소를 짓거나 간단하게 고맙다는 말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너무나 쉽게 망각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정과 칭찬의 힘은 상상을 뛰어넘습니다.
다행히 인정과 칭찬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