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10년 차 PM이 '관리자'라는 타이틀을 버리고 'Product Architect'가 된 이유

 

AI가 코딩하고 디자인하는 시대, "일정 조율하고 리소스 관리하는" 전통적인 PM의 역할은 유효할까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10년간 저를 정의했던 PM(Product Manager)이라는 껍질을 깨고 'Product Architect'로 역할을 재정의했습니다. 단순히 이름만 바꾼 것이 아닙니다. 일하는 방식과 툴, 관점을 완전히 뜯어고쳤습니다.

'AI 시대 생존을 위한 3가지 원칙'을 공유합니다.

  1. 고정관념 깨기: "조율할 대상이 사라졌다"

여전히 개발자, 디자이너 사이를 조율하는 게 PM의 일일까?
AI 시대엔 직접 만들고 책임지는 사람이 가장 안전합니다.

  1. 방식 바꾸기: "익숙한 것이 가장 비효율적이다"
  • 기획서 쓰고 -> 디자인 넘기고 -> 개발 기다리는 '선형적 프로세스'의 종말.
  • 이제 Replit으로 기획과 동시에 구현하고, Snapdeck으로 10분 만에 제안서를 만듭니다.
  1. 재정의하기: "Manager에서 Architect로"
  • 매니저(Manager)로 정의하면 '관리할 일'만 생깁니다.
  • 아키텍트(Architect)로 정의해야 '설계할 가치'가 보입니다.

더 이상 '성실한 관리자'는 정답이 아닙니다. 변화하는 시대, 여러분은 스스로를 무엇으로 정의하고 계신가요?

 

 

 

https://maily.so/insightlog/posts/1gz2796xr3q

 

2026년, 저는 PM이라는 직함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고정관념, 방식, 그리고 업의 재정의에 대하여

maily.so

 

반응형
반응형

우리의 슬로건 중 하나는
‘세상이 오른 쪽으로 갈 때, 우리는 왼쪽으로 간다.’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다른 사람들이 이미 하고 있는 것과 반대로 하려고 합니다.
- 찰스 던스톤, 토크토크 텔레콤 회장


일반적인 사회적 통념이 잘못된 경우가 많습니다.
인류의 가장 위대한 혁명은 세상에서 널리 인정받는 주장과 믿음에
의문을 제기한 위대한 사상가들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코페르니쿠스는 태양이 지구를 돈다는 패러다임에 반기를 들었습니다.
고정관념과 사회적 통념을 버리는데서 새로움이 창조됩니다.

반응형
반응형

https://www.youtube.com/watch?v=pr0SNxSo5dk 

나는 우리가 필수불가결한 제도라고 부르는 것이
실제로는 우리가 이미 익숙해 있는 것들이라 믿고 싶다.
즉, 이미 익숙하기 때문에 필수불가결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사회적 구성과 관련해, 가능성의 영역은
다양한 사회에서 살고 있는 인간들이 생각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광범하고 다채롭다.
- 알렉시스 드 토크빌 지음, 『미국의 민주주의』

페덱스는 ‘장거리 우편물은 하룻밤 사이에 배달될 수 없다’는 고정관념,
델 컴퓨터는 ‘소비자들은 상점에서 컴퓨터 실물을 보아야만
구매할 것’이라는 고정관념에 도전한 대학생들의
용기 때문에 이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고정관념에 도전해보는
고정관념 도전 데이(day), 혹은 고정관념 깨기 데이(day)를
일부러라도 가져보면 어떨까요.

반응형
반응형

적절한 조건에서라면 갈등은 우리를 하나로 묶어준다.
갈등을 통해 사람들은 다른 관점을 고려하게 되고,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보게 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게 된다. 달리 말하면
갈등을 통해 우리는 더 똑똑하고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 이언 레슬리, ‘다른 의견’에서


갈등은 나쁜 것이고 우리는 갈등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리더들이 많습니다. 좋은 언쟁은 고정관념을 날려버립니다.
드러내지 않는다고 갈등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사려 깊게 다룬다면 갈등은 동료들을 더 가깝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일터에서도 갈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오히려 회피하는 것이 해롭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마음의 활동이
곧 생각이다. 우리가
항상 활동하는 것은 우리가
항상 생각하기 때문이다. 매 순간
우리는 사물을 끌어당기거나 밀쳐낸다.
맨 먼저 깨달은 사실은 모든 생각이 어떠한
예외도 없이 현실로 나타난다는 점이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지금 하는 생각이
현실을 창조할 생각인지 아닌지
무슨 수로 알겠는가?


- 어니스트 홈즈의《마음과 성공》중에서 -


*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입니다.
그러나 사람마다 생각의 수준과 깊이가
다릅니다. 생각없이 마음을 정하고, 생각없이
말하고, 생각없이 행동하면 그 개인의 인생은 물론
그가 속한 주변도 잘못되고 맙니다. 생각의 수준과
깊이는 틀을 깨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나와야 본인도 예상 못했던 놀라운
생각이 섬광처럼 솟구칩니다.

반응형
반응형

적절한 조건에서라면 갈등은 우리를 하나로 묶어준다.
갈등을 통해 사람들은 다른 관점을 고려하게 되고,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보게 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게 된다. 달리 말하면
갈등을 통해 우리는 더 똑똑하고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 이언 레슬리, ‘다른 의견’에서


갈등은 나쁜 것이고 우리는 갈등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리더들이 많습니다. 좋은 언쟁은 고정관념을 날려버립니다.
드러내지 않는다고 갈등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사려 깊게 다룬다면 갈등은 동료들을 더 가깝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일터에서도 갈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오히려 회피하는 것이 해롭습니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