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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유관순 열사의 이 절규의 글을 읽을 때마다 폐부를
찌르는 아픔을 느낀다. 나라 잃은 슬픔이
얼마나 절절했으면 소녀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올 수 있었을까.

- 강병인의《나의 독립》중에서 -


* 우리는 때때로
유관순 열사의 절규를 기억해야 합니다.
그 통한의 과거 역사를 한시라도 망각하면 안됩니다.
결코 과거 역사가 아닙니다. 오늘과 내일의 역사입니다.
결코 먼 조상의,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을 사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역사는 돌면서 반복됩니다.
과거로 퇴보하며 반복되느냐, 앞으로 진화하며
반복되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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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망각하는 게 지금 필요한 공부다
과거의 노하우, 과거에 통했던 모든 정상과 표준, 기준들이
새로운 시대엔 모두 바뀔 수 있다. 그런데도 과거를 붙잡고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비정상이자, 도태 0 순위다.
과거를 망각(unlearning)하는 게 지금 필요한 새로운 공부(learning)다.
- 김용섭 소장, ‘프로페셔널 스튜던트’에서


피터 드러커 교수는 “지금은 끊임없이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면
교육 받은 인간이라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새로운 기술과 지식이 쏟아지는 지금 상황에선
과거에 무엇을 얼마나 배웠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더 배우려고 하는 의지,
더 나가서는 과거에 배운 지식을 버릴 줄 아는 용기가 미래의 핵심 경쟁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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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과거이다. 기억과 과거는 유한하다.
비전은 미래이다. 비전과 미래는 무한하다.
비전은 역사보다 크고, 선입견 보다 크고, 과거 감정의 상처보다 크다.
비전은 경험과 과거를 뛰어넘을 수 있게 해준다.
- 스티븐 코비, ‘성공하는 사람들의 8번째 습관’에서


일반 사원 시절, 경영진 능력을 파악하는 제 나름의 잣대 중 하나가
'그들 말씀 속에 포함된 과거와 미래사의 비중'이었습니다.
능력 있고 높은 성과를 창출하는 경영자는
과거 회고 보다는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주로 얘기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의 내 모습은 어떻게 비춰질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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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행복합니다. 하지만 남은 생애 동안 다시는
MVP라는 단어를 듣고 싶지는 않습니다.
‘나는 리그 MVP다’라고 계속 생각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긴장이 풀리고 더 열심히 하지 않겠죠. 저는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
자랑스럽기는 하지만 다음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죠.
- 지아니스 아데토쿤보, 농구선수


MVP가 돼서 기분이 어떤가 묻는 기자의 질문에 대한
아데토쿤보 선수의 답변입니다.
자신을 이전의 업적이나 성공이 아니라, 미래의 꿈과 계획으로
정의할 수 있는 사람들이 지속적인 성장과 성공을 거머쥐게 됩니다.
미래보다 과거를 더 많이 이야기하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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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노하우, 과거에 통했던 모든 정상과 표준, 기준들이
새로운 시대엔 모두 바뀔 수 있다. 그런데도 과거를 붙잡고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비정상이자, 도태 0 순위다.
과거를 망각(unlearning)하는 게 지금 필요한 새로운 공부(learning)다.
- 김용섭 소장, ‘프로페셔널 스튜던트’에서


피터 드러커 교수는 “지금은 끊임없이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면
교육 받은 인간이라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새로운 기술과 지식이 쏟아지는 지금 상황에선
과거에 무엇을 얼마나 배웠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더 배우려고 하는 의지,
더 나가서는 과거에 배운 지식을 버릴 줄 아는 용기가 미래의 핵심 경쟁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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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돌아보면서 “이런! 1년 전에 내가 그렇게 어리석었단 말이야?”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 사람은
지난 1년 동안 그다지 많은 것을 배우지 않았던 게 분명합니다.
- 레이 달리오


모든 것이 급변하는 요즘 세상에선 과거의 지식이
오히려 미래의 발목을 잡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훌륭한 미래 예측가들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믿음에 실망을 안겨주는
증거를 끊임없이 찾아다니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미래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선
지금까지 배운 것을 깡그리 잊어버리겠다는 각오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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