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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휴전 상태 평화가 일상이 된 지 오래이다 보니, 사람들 모두 전쟁의 공포에 무뎌진 것 같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여전히 종전 선언이 이루어지지 않은 휴전 상태(2019년 6월 현재)이며,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전쟁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는 등 고통을 겪고 있다. - 한준식의《여든아홉이 되어서야 이 이야기를 꺼냅니다》중에서 - * 우리는 때때로 우리가 휴전 상태인 것을 잊고 지냅니다. '휴전 상태'는 전쟁이 끝난 것이 아니라 잠시 중지된 상태를 뜻합니다.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언제 다시 전쟁이 터질지도 모릅니다. 긴장을 늦추지 않고 관리를 잘해야 평화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도 방심은 금물입니다. 더보기
절제 행복한 사람은, 이를테면 평온하다. 그는 자신의 행복을 가슴으로 껴안고 산다. 절제된 기쁨으로 자신을 관리한다. 반면 떠들썩한 즐거움이나 안달하는 욕망, 변덕스런 호기심의 뒤엔 항상 권태가 있다. - 쟝 자크 루소의《에밀 4부》중에서 - * 좋을 때는 너무 좋고 싫을 때는 너무 싫고, 이것 좋지 않습니다. 기쁠 때는 너무 기쁘고 슬플 때는 너무 슬프고... 이것 또한 좋은 태도가 아닙니다. 양극단의 감정을 절제해 언제나 평온함을 유지하는 사람에게서 우리는 깊은 신뢰와 안정감을 얻습니다. 변덕이나 권태가 끼어들 틈도 없습니다. 더보기
인간은 고난을 겪으면 더 강해지도록 설계되었다 자연은 인간이 고난을 겪으면 더 강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만약 문제가 없어서 열심히 노력할 필요가 없다면 인간은 뇌세포를 사용하지 않아 약해지고 퇴화하겠죠. 운동을 하지 않으면 팔이나 다리가 약해지는 것 처럼요. 다들 알겠지만 자연은 신체를 잘 관리하지 않는 사람에게 벌을 내립니다. - 나폴레온 힐 뇌세포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게을러지고 신뢰할 수 없게 됩니다. 하지만 문제에 부딪히면 싫어도 머리를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정신력이 강해집니다. 신이 인간이 고난을 통해 강해지고 현명해지도록 설계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사람이 성공하는 정도는 장애물과 실패를 마주했을 때 극복하는 정도와 거의 오차없이 정비례합니다. 더보기
내면의 향기 좋은 얼굴 피부를 만들기 위해 비싼 화장품을 쓰고, 얼굴 관리를 받기보다는 속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쓰고, 열심히 얼굴 마사지를 받는다 해도 위장병에 시달리는 사람의 얼굴은 곱지 못할 것이다. 바른 생활습관과 내면 관리로 빛나는 얼굴을 지닌 사람이 건강한 사람이다. 본질을 추구하는 것 자체가 마음근육 단련이고, 멘탈경쟁력을 키우는 일이다. - 김재일의《멘탈경쟁력》중에서 - * 사람의 외적 조건은 마음 곧 내면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마음이 우울하면 얼굴이 어두워지고, 마음이 편안하면 얼굴이 밝아집니다. 내면을 다스리는 것이 외면을 가꾸는 출발점입니다. 얼굴에 아무리 비싼 향수를 뿌려도 내면에서 풍겨나오는 향이 나쁘면 얼굴에 뿌린 향수가 고약한 악취로 바뀝니다. 내.. 더보기
리스크 테이킹(Risk taking) 리스크는 잘 관리해야 한다. 그러나 위험을 선택하지 않으면 결코 큰 변환점은 생기지 않는다. 모든 것은 때가 있다. 이때를 놓치면 다시 오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리스크를 선택하는 것과 도박을 하는 것은 다르다. 도박은 노력하지 않고 큰 것을 얻으려고 하는 것이고, 리스크 테이킹은 노력을 근본으로 한다. - 김진수의《선한 영향력》중에서 - * 리스크 테이킹(Risk taking). 우리말로 '위험감행'이라 번역합니다. 위험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기꺼이 행동으로 나서는 것을 뜻합니다. 무모한 용기나 도박이 아닌 도전 정신과 혼신의 노력, 그것이 리스크 테이킹의 출발점입니다. 위험을 두려워하면 시작조차 할 수 없습니다. 인생도 사업도 위험관리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립니다. ... 더보기
책임감과 창의성은 통제에 반비례한다 사람의 내면에서 우러나는 책임감과 창의성은 외부로부터의 관리와 통제, 제약의 정도에 반비례 한다. 누구나 관리와 통제를 싫어하기 때문에 지나친 상명하달식 압박은 오히려 반작용을 불러오기 십상이다. - 중국 최대 호텔 체인 치텐 창업회장 정난옌 (‘쾌속성장’에서) 사람들은 스스로 타오를 수 있는 장작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책임감과 창의성을 높여 성과를 극대화하기 사용하는 관리와 통제는 마른 장작에 물을 붓는 것과 같습니다.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고, 자율과 선택권을 줌으로써 장작에 기름을 부어주는 것이 리더의 역할입니다 . 더보기
사람이, 아니 적합한 사람이 모든 것이다 대부분의 회사에서 사람들은 인재 선발에 2퍼센트의 시간을 들이는 반면, 실수를 관리하는 데 74퍼센트의 시간을 소비한다. - 캐피탈원 회장, 리처드 페어뱅크 경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고르라면 주저없이 ‘함께 할 훌륭한 인재를 확보’하는 일이라 할 것입니다. 그만큼 중요한데도 훌륭한 인재 확보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입하지 않음으로 인해 비극이 시작됩니다. 친구를 사귀는 것과 같은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모든 것입니다. 아니, 적합한 사람이 모든 것입니다. . 더보기
'갓길' 자동차만 해도 기계를 잘 아는 사람은 절대로 무리하지 않는다. 그래서 오래 간다. 오일 교환과 타이어 공기압 등을 유지하는 데 신경을 쓴다. 인간도 다를 바 없다. 다만 사람의 몸과 마음은 이것만은 반드시 이루겠다는 목적이 있다면 약간 무리를 해도 견뎌낸다. 그렇다고 항상 견뎌내는 것은 아니다. 몸과 마음을 제대로 손질해두지 않으면 언젠가는 쓰러지고 만다. 소노 아야코의《간소한 삶 아름다운 나이듦》중에서 - * 고속도로에도 갓길이 있고 휴게소도 있습니다. 자동차에 문제가 생기면 갓길에 세워야 하고 운전자가 피로하면 휴게소에도 들러야 합니다. 마냥 달리기만 하면 고장이 나서 강제 멈춤을 당합니다. 사람에게 가장 좋은 '갓길'이 산입니다. 산에 오르는 순간 치유가 시작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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