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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실제가 되는 것'
그것은 인류를 움직이게 하는 힘입니다.
우리는 전적으로 상상 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의식적이고 신중하게
행해져야 합니다.


- 네빌 고다드의 《내가 원하는 곳에 나를 데려가라》 중에서 -


* 상상은
인간만이 할 수 있습니다.
상상이 생각으로, 생각이 꿈으로,
그 꿈이 현실로 되는 과정이 인류의 역사입니다.
그런 만큼 무언가를 상상하고 꿈을 꿀 때는
그것이 언젠가 실제가 된다는 것을
감안해야 합니다. 깊은 사유와
신중함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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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본다는 건 꿈을 꾼다는 것
그림을 본다는 건 사랑을 한다는 것
세상살이 모든 고달픔과 시름과 걱정 내려놓고
어디론가 잠시 샛길로 빠져 걸어본다는 것
여럿이서도 좋겠지만 혼자라면
더욱 홀가분하고 좋은 것
(나태주의 시 중에서)


- 김두엽의《그림 그리는 할머니 김두엽 입니다 》중에서 -


*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꿈을 꾸고 사랑도 할 수 있는데
그림을 직접 그리면 어떨까요? 아마도
더 많은 꿈, 더 아름다운 사랑을 하지 않을까요?
글을 쓰고 시(詩)도 쓰고 그림을 그리는 것은
무에서 유를 만드는 창조 행위입니다.
전율과 흥분과 희열이 춤을 추는
무릉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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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유익하게 하는 뜻을 품으면
하늘이 도와 뜻이 이뤄지고 뜻을 품은
나까지 저절로 좋아집니다. 나만을 위한
뜻을 가지면 나 홀로 노력하다가 몸이 지치면
마음도 지쳐 뜻 자체를 놓치게 됩니다. 그래서
큰 뜻을 품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
간결하게 청결하게 단아하게
살아야 합니다.


- 김계숙의 《애쓰지 마세요》 중에서 -


* '큰 뜻'은 무엇일까요?
권력, 명예, 재물을 많이 얻는 것일까요?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나만을 위한'
것이면 오히려 재앙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진정한 의미의 큰 뜻은, 세상을 이롭게
하는 꿈입니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그것이 가장 큰 뜻, 큰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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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단 하나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그것을
깨우지 못하면, 당신 안의 가능성은 그저
죽은 꿈으로 남을 뿐이다. 그러니
스스로를 깨워라. 당신의 미래는
이미 당신 손안에
쥐어져 있다.


- 프리드리히 니체의 《위버멘쉬》 중에서 -


* 누구나
자신만의 삶과 꿈이 있습니다.
자기가 그린 청사진을 품고 때를 기다리는
씨앗들입니다. 누군가는 떡갈나무로, 누군가는
소나무로 자라날 것입니다. 더러는 곧게, 더러는
구불구불, 그러나 강인하게... 바로 그곳에서
글은 탄생합니다. 저도 제 안의 강인함을
일깨우고, 독자와 교감하며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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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코 입 손발 다 지우고
이름과 목소리도 몸이 되어 실루엣만 남은 사람
보지 못해도 걷지 못해도 어디로 가는가

아무리 멀어도 꿈이라면 닿으려나
아무리 지워도 꿈이라면 보이려나


- 이운진의 《당신은 어떻게 사랑을 떠날 것인가》 중에서 -


* 실루엣만 남은 사람인데
너무도 그리워 다시 보고 싶은 사람이 있고,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꿈에 나타날까 겁나는 사람이 있고
꿈에도 그리운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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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코 입 손발
다 지우고 이름과 목소리도
몸이 되어 실루엣만 남은 사람
보지 못해도 걷지 못해도 어디로 가는가

아무리 멀어도 꿈이라면 닿으려나
아무리 지워도 꿈이라면 보이려나


- 이운진의 《당신은 어떻게 사랑을 떠날 것인가》 중에서 -


* 꿈에서라도
보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몸은 떠나고 모습은 사라졌어도
그의 자취, 그의 체취는 나의 마음에 영구히
각인되어 있습니다. 나의 60조 개의 세포속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꿈이라면 보일까,
그래서 눈을 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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