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목표

목표를 향해가는 도중 두려움을 다스리는 네 가지 방법 목표를 향해가는 도중 두려움을 다스리는 네 가지 방법 더보기
목표가 클수록 성과도 따라서 커진다 가장 어려운 목표를 가진 사람들은 가장 쉬운 목표를 가진 사람들보다 250% 더 많은 성과를 냈다. 10년 동안 400여건 연구를 살펴본 결과, 추상적인 목표보다는 구체적인 목표가 더 좋은 성과를 이끌어낸다. 높고 구체적인 목표는 주의를 집중시키고 노력의 강도와 지속시간을 증가시킨다. 높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열심히, 오래 집중해서 일한다. - 에드윈 로크, 메릴랜드 대학 교수 로버트 바움이 기업가 229명을 조사한 결과, ‘최고경영자의 목표가 높을수록 기업의 성장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이들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이 높을수록 기업의 목표도 함께 커가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에도 야심차고 장기적인 목표가 필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더보기
긍정적 변화와 성장 성취 가능한 긍정적 목표를 향해 한 발 한 발 내딛는 가운데 인내심이 길러지고, 목표에 집중할수록 우리 자신도 미처 몰랐던 창의적인 대안을 생성해 내는 숨은 잠재력이 최대로 발휘된다. 설사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목표에 준하는 상당한 진전을 이루게 된다는 점에서 이미 긍정적 변화와 성장을 이루었다고 볼 수 있다. - 이정미의《심리학이 나를 안아주었다》중에서 - * 목표가 먼저입니다. 그런데 그 목표가 '부정적'이면 안됩니다. '긍정적'이어야 합니다. 긍정적 목표를 세우면 그 자체만으로 이미 절반은 이룬 셈입니다. 나머지 절반은 '실천'에 있습니다. 긍정적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기 시작하면 하루하루 변화가 뒤따르고 그 변화가 놀라운 발전으로 이어집니다. 긍정적 변화와 성장입니다. 더보기
기업의 목적은 이익극대화가 아니다 이윤을 기업 목적으로 한다는 것은 도덕적으로도 문제가 있다. 과연 누가 다른 사람의 이윤을 위해 죽을 때 까지 분투하겠는가? 더 큰 목표를 찾지 못하거나 목표의 정당성을 확신하지 못한다면 그 사업은 의미를 잃어버린다. - 테오도르 레빗, ‘마케팅 근시안’에서 이익극대화는 직원들의 헌신을 불러오지 못합니다. 물론 이익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익극대화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고객을 위한 가치 창출의 결과가 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직원과 고객을 더 행복하게하고, 사회적 가치를 더 많이 창출할수록 결과적으로 이익은 더 커지게 되어 있습니다. 더보기
당신에게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는 사람만 만나라 세상을 더 좋게 만들어 가려는 사람을 곁에 두어야 한다. 우리에게 유익한 사람하고만 관계를 맺는 것은 이기적인 행위가 아니라 바람직한 행위다. 우리는 그들 덕분에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고, 그들도 성장하는 우리를 보고 좋은 영향을 받을 것이다. 건강하고 이상적인 인간관계란 이런 것이다. - 조던 피터슨, ‘12가지 인생의 법칙’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당신에게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는 사람만 만나라. 당신의 원대한 목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으면 함부로 행동하기가 어려워진다.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사람과 가까이 지내려면 강인한 의지와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겸손해야 하고, 용기가 있어야 한다. 모든 걸 스스로 판단해야 하고, 조건 없는 동정과 연민도 경계해야 한다.” 더보기
성공의 가장 확실한 요인은 투지다 성공의 가장 확실한 요인은 투지다.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처럼 재능, 직함, 부, 외모가 아니다. 목표를 향해 오랫동안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능력, 즉 투지가 중요한 것이다. 투지는 우리가 거절의 아픔, 실패의 고통, 역경과의 투쟁에도 굴하지 않고 앞으로 계속 나아가게 해준다. - 엔젤라 더크워스 (펜실베니아 대학 교수) 성공은 결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이든 시간이 걸리기 마련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역경, 실패, 거절, 장애물을 뛰어 넘어 계속 나아갈 수 있게 하는 힘은 다름 아닌 투지입니다. 투지는 우리가 그만두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더보기
공익적인 목표를 추구하면 행복과 성공이 따라온다 사람들은 공익적 목표와 연결돼 있을 때 기분이 더 좋아진다. 더 희망에 차있고, 호기심이 강하고, 남을 배려하고, 고맙게 여기고, 영감에 넘치며 신이난다. 이와 대조적으로 자기 중심적 목표에 따라 움직일 때 사람들은 혼란스럽고, 불안하고, 분노하고, 시기하며 외로워할 가능성이 크다. 자기 중심적 목표가 스트레스를 부른다. - 켈리 맥고니걸, ‘스트레스의 힘’에서 연구에 따르면, ‘자기 중심적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우울해질 가능성이 커지는 반면 공익적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한층 더 행복하고 삶에 만족한다.’고 합니다. 공익적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존경과 사랑을 받고 개인의 직업적 목표 달성 가능성도 더 커진다고 합니다. 더보기
처절한 실패가 겸손을 가르쳐주고 나를 강하게 만들었다 실패한 기업에 몸담은 경력이 있는 간부들을 의도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실패할 때는 창조성이 자극되게 마련이다. 밤낮없이 생각을 거듭할 수밖에 없다. 나는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을 주위에 두고 싶다.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반드시 실패를 겪을 테지만 난국을 타개할 능력이 있는 사람은 어려운 상황일수록 빛을 발할 것이다. - 빌 게이츠 “연이은 실패는 내 인생의 목표를 다시 생각하게 했을 만큼 힘들었다. 히말라야는 나를 거부한 것 같았고 나는 냉혹함에 진저리를 쳤다. 그러나 실패에서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는 겸손함과 근성 또한 길렀다. 등반기 초반의 처절한 실패는 나를 힘만 믿는 청년에서 겸손함을 아는 강인한 사나이로 만들었다. 만약 초반에 몇 번 성공했더라면 14좌 완등까지는 이르지 못했을 것이다.” 엄홍길..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