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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하면서 산꼭대기까지 가려고 마음먹은 사람은
비록 꼭대기까지 못가더라도 산허리까지는 갈 수 있다.
만약 산허리까지만 가려고 작정한다면
산 밑바닥을 채 벗어나지도 않은 채로 반드시 그치고 말 것이다.
-조광조 (정민, ‘일침’에서)

 

‘불가능한 것을 성취하려면 감히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최고를 기대하게 되면 최선을 이끌어낼 힘이 발산됩니다.’ (톰 로빈스)
우리 뇌는 작은 목표엔 굳이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뇌를 움직일 수 있을 정도의 큰 목표,
간절한 목표를 찾을 때
성취 가능성이 오히려 더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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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지나치게 볼록하거나
오목한 렌즈 같아서 삶의 현실적인 지평에서
적절한 초점거리를 찾아내지 못하는 이들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는 천부적인 재능도
아무 소용이 없다.


- 랄프 왈도 에머슨의《스스로 행복한 사람》중에서 -


* 초점을 잘 맞추면
볼록렌즈 하나만으로도 불을 낼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볼록해도 초점을 잘 맞추면 됩니다.
자기 재능을 가꾸는 것, 꿈을 이루는 것,
이 또한 인생의 목표에 초점을
맞추어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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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대 때부터(남들이 허풍이라 할 정도의)
터무니없어 보이는 목표를
공개적으로 밝혀, 호언장담하는 버릇이 있었다.
일단 공언하면 자신을 궁지로 몰아넣게 되고,
강한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
조직에 목표를 공언하고
그 목표를 달성해 보이겠다는 결의로
주위 사람들을 이끄는 것,
이것이 리더십이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손정의의 선택’에서

손정의 회장은 ‘불언실행(不言實行)은 쉽다.
반면 공언해 놓고 달성하지 못하면 창피를 당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언해야 한다.
그 정도로 자신을 몰아넣지 않으면
인생은 순식간에 지나가 버려
평범한 인생으로 끝나고 말 것이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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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끝까지 관철하고 말겠다는 집념은,
기개가 있는 자의 정신을 단단히 바치고 있는 기둥이며
성공의 최대 조건이다.
이것이 없다면 아무리 천재라고 할지라도
이리저리 방황하게 되고
헛되이 에너지를 소비할 뿐이다.
-체스터필드

성공은 그것을 결의하는 가슴속에 있습니다.
원래 인간에게는 누구나
기적을 일으킬 힘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간절히 염원하면 ‘무슨 일이든 이루겠다!는 집념이 샘솟고,
그 집념에서 놀랄 만한 엄청난 힘이 나옵니다.
절실히 염원하면
당신의 바람이 이루어지는 것은 시간문제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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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식 세미나에서는 이렇게 가르친다.
‘자기 현실에 비추어 볼 때 말도 안 된다 싶은 것을 상상하라고’.
자기에겐 조금 벅찰 수도 있는 비현실적인 목표를 세워서
그것을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 그 실제적인 방법에 대해
생각하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모든 게 가능해진다.
-‘천재가 된 제롬’에서

 

 

가야금 명인 황병기 선생님도 ‘불가능성의 매력’을 중요시합니다.
가능한 것을 가능케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고,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들어야 비로소
감동적인 것이 나올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물방울로 바위에 구멍을 내는 정도의 불가능해 보이는 일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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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
처음부터 너무 큰 성공을 목표로 하다 보면
현실감 없는 목표에 주눅이 들어 제대로 시작도
못 해보고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는
최종 목표로 가는 길 중간 중간에 달성 가능한
작은 목표 지점을 두는 방법이 있다.
작은 목표를 반복하다 보면
마침내는 큰 목표도
달성할 수 있다.

- 노병천의《서른과 마흔 사이 인생병법》중에서 -


* 큰 꿈, 큰 목표는
한순간에 갑자기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수많은 실패와 시련을 거쳐야 하고, 징검다리처럼
중간 중간의 작은 목표와 그 달성의 경험이 필요합니다.
어떤 큰 꿈, 큰 목표가 너무 빨리 이뤄지면 오히려
자신의 발목을 잡는 장애물이 될 수 있습니다.
내 앞에 주어진 작은 일을 지상 최대의
것으로 여기고 최선을 다하는 것,
거기에 모든 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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