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미래는 지금 당신의 마음속에 있으며,
그것은 당신의 습관적인 사고와 신념에 따라 결정된다.
무한한 지성이 당신을 인도하고, 모든 좋은 것은 당신 것이며,
당신의 미래는 눈부신 것이라고 단언하라. 그것을 믿고 받아들여라.
최고의 것을 기대하면, 반드시 최고의 것이 당신에게 일어난다.
-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힘’에서

우리 내면에는 우리가 상상도 못할 거대한 잠재력이 숨어 있어서
그 힘이 발휘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한 잠재력의 발현은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생각이 미래를 만듭니다. 큰 꿈이 위대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미래를 바꾸고 싶으면 마음부터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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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어려울수록 그 길을 택하라.
그리고 세상이 버린 것들을 그대가 취하라.
세상이 하는 일을 절대 따라하지 마라.
그대는 모든 일에 있어 세상이 만들어지고 있는 반대 방향으로 걸어가라.
그리하여 그대가 찾는 그 길에 가장 가까이 도달하도록 하라.
그것이 지름길임을 의심치 마라.
- 야코프 뵈메

남들이 다 가는 길은 쉬운 만큼 얻는 것이 없습니다.
남이 안 가는 길은 대체로 낯설고 어렵지만
성취의 기쁨이 큽니다. 새롭고 어려운 길,
남들이 가지 않아, 그래서 두려운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사람들이 미래를 개척하는 멋진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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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기 시간의 98%는 낙관주의와 희망에 차 있어야 하며,
나머지 2%의 시간에는
낙관주의와 희망을 갖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보스턴 셀틱 코치 릭 피티노

희망을 유지하기 위한 98:2의 법칙입니다.
리더는 한편으로 냉정한 시각을 유지하고,
주위의 반대와 비판에 귀를 열어놓아야 합니다.
그러나 비판과 냉정한 시각도 결국 미래를 위한 도전과 희망을
키우기 위한 연료로 사용될 때만이 그 존재가치가 생겨납니다.
리더는 희망을 파는 상인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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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부서지기 쉬운
그래서 부서지기도 했을
마음이 오는 것이다 - 그 갈피를 
아마 바람은 더듬어 볼 수 있을 마음... 


- 정현종의《방문객》중에서 - 


* 그렇습니다. 
사람이 온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이고
사람이 떠나는 것은 더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저는 목회를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더 절감하고 있습니다. 
어느 곳이든 사람이 떠나면 안 됩니다. 더 찾아와야 합니다. 
지금까지 '깊은산속 옹달샘'에 수많은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저도 그 한 사람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에는 잠시 멈춤의 
고요와 맑은 명상이 있고, 정화된 치유가 있습니다. 혼탁한 
시대의 대기권 밖을 벗어나 거대한 영혼의 거산으로 
존재하는 그곳, 지난해에도 많은 사람이 왔겠지만 
새해에는 더 많이 오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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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에 대해서는 후회하지 않는다.
뭐 하러 지난 일에 대해 생각하나?
중요한 것은 미래다.
나는 지난 일을 후회하지 않는다.
오로지 밝은 미래만을 보고 움직인다.
- 워렌 버핏

”인생에서 최악의 결정은 무엇이었나“라는 질문에 대한
워렌 버핏 회장의 답입니다.
과거보다는 현재와 미래가 더 중요합니다.
지나간 일에 후회하고 분노하고 복수할 시간은 없습니다.
과거에 대해 후회하고 분노하는 대신
희망찬 미래를 건설하는 데 주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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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리더를 키워내야만 한다. 
우리는 어떤 지위에 있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변화시켜야만 하는 
책임이 있다.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지금의 
리더들은 후대를 위해 치열하게 고민해야 한다. 
전 세계 어느 국가, 어느 사회를 막론하고 
그 어느 때보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야 하는 
책임이 막중하다. 


-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의 《삶의 진정성》 중에서 - 


* 맞습니다.
리더의 책임, 막중합니다.
가장 큰 책임은 리더를 키우는 것입니다.
결국은 사람입니다. 사람을 키우는 일에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미래를 살리는
길입니다. 더 좋은 세상을 열어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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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 창의력을 북돋아주고 외부의 영감을 끊임없이
불어넣어주지 않으면서 탁월한 성과를 바라는 리더는
조직을 망칠 뿐이다.
미래를 어제와 다르게 보는 과감한 시각을 가져야 한다.
그런 과감한 시각을 허용하지 않는 조직은,
직면한 위기를 줄이기는커녕, 점점 키우는 지름길로 들어서게 된다.
- 시몬 페레스, ‘작은 꿈을 위한 방은 없다.’에서

과거의 성공방정식이 미래의 실패방정식이 됩니다.
과거의 성공을 이끌어온 인재(人才)들이
미래의 성공을 가로막는 인재(人災)가 될 수 있습니다.
과거를 버릴 줄 아는 조직과 사람만이
미래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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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삶만을 추구하다가 뒤늦게 후회하는 사람을 많이 보았다.
안전만 추구하다가는 정반대의 결과,
즉 가장 위험한 순간이 닥친다.
지금 위험하게 살아야 미래가 덜 위험하다.
- 이지훈, ‘결국 이기는 힘’에서

원하는 것을 얻는 순간, 거기서 멈추고
그것을 지키려고 하는 것이 사람의 본성입니다.
그러나 지키려고 하는 순간 위험에 처하기 시작합니다.
편안함을 추구하는 것은 반대로 위험을 높이는 것과 같습니다.
지속적 성공을 원한다면 스스로 험난한 길을 택하고
큰 문을 두고 좁은 문으로 들어갈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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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백 년간 
인간의 힘은 경이적이고, 유례없이 커졌다. 
1500년에 지구 인구는 5억 명이었다. 오늘날에는 
70억 명이 산다. 1500년 인류가 생산한 재화와 용역의 
총 가치는 오늘날의 화폐로 치면 약 2,500억 달러였다. 
오늘날 연간 총생산량은 60조 달러에 가깝다. 1500년 인류가 
하루에 소비한 에너지는 약 13조 칼로리였다. 오늘날 
우리는 하루 1,500조 칼로리를 소비한다.
인구는 14배, 생산은 240배, 에너지 
소비는 115배 늘었다. 


- 유발 하라리의《사피엔스》중에서 - 


* 지구 문명은 
무서운 속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큰일입니다.
앞으로 50년 후, 500년 후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무시무시한 변화일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미래 세대의
안전과 평화와 행복을 위해 최선의 준비를 하는 것이
지금 우리 세대가 기꺼이 담당해야 할 몫입니다. 
재앙을 물려줘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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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미래, 유산

"교육감이 되고 나서 

한동안은 그리 편치 않았어요. 

그러다가 어느 날 출근을 하는데 

우리 교육청 현관 이마에 답이 있는 거예요. 

'아이들이 웃으면 세상이 행복합니다.' 이런 표어예요. 

그래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면 되겠다 생각했어요. 

아이들이 행복하면 선생님들도 표정이 환해질 테고 

학교가 밝아지겠지요. 그러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지겠다 싶으니 마음이 

후련해졌습니다." 



- 최창의의《(전국 17명 교육감들과 나눈) 교육 대담》중에서 - 



* 충청북도 김병우 교육감의 말입니다.

해답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표정에 

모든 답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웃으면 학교가 웃고,

선생님이 웃고, 세상이 웃습니다. 아이들을 웃게 

만드는 학교, 그곳이 진정한 교육입니다.

더 나아가 이렇게도 말할 수 있습니다.

'국민이 웃으면 나라가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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