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를 돌아볼 때 가장 후회되는 일이 무엇이냐고 묻자
네 명중 세 명이 어떤 일을 하지 않았던 것을 후회했고,
기회가 있을 때 놓친 것을 아쉬워했다. 반대로 어떤 일을 해서,
예를 들어 직장에서 어떤 결정을 내려서 후회했다는 응답자는
4분의 1에 불과했다.
인간은 한 일을 후회하기 보다는 하지 않은 일을 더 많이 후회하는 법이다.
- 토머스 길로비치  

후회 심리학을 연구하는 미국 심리학자 토머스 길로비치의 연구 결과입니다.
아무것도 결정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최악의 선택입니다.
선택은 나한테 달렸습니다. 일단 선택 한 후
철저하게 행동으로 옮긴다면 그만큼 행복해질 확률도 높아집니다.
어디서나 통하는 마법의 주문은 바로 결단력입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원래 남과 #상의한다 는 것은 그 일이 #의심스럽기 때문이다.
의심스럽다는 것은 좋다고 생각하는 자가 #반(半) 이며,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자가 #나머지 #절반 이어야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모두가 그 일을 옳다고만 한다면, 왕은 상의할 사람의 절반을 잃은 셈이다.
본래 #군주 를 #위협하는 #간신 은 반대 의견을 먼저 제거하는 법이다.
- 한비자 

' #참관(參觀) '이라는 단어를 들어 보셨나요?
'한 신하에게 의존하지 말고 반드시 여러 신하의 의견을
두루 들어보라'는 뜻이라 합니다.
의견이 완전히 통일돼 있다는 건 일이 잘 돌아 가는 것이 아니라,
인의 장막에 빠져서 무언가 잘못돼간다는 징조로 여겨야한다고
한비자는 말합니다. 찬성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반대하는 사람들 의견도 최대한 많이 구해야 제대로된  #의사결정 이 가능합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조직 내에서 이의를 제기할 수 있도록 용납하지 않으면
외부인이 당신에게 괴로운 질문을 던져대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이의 제기를 받아들이지 못하면 생존의 문제에 직면한다.
침묵의 문화가 가장 위험하다. 반대의견은 권장되어야 한다.
- 나이젤 트레비스, ‘챌린지 컬처’에서

맥킨지에선 질문을 던지고 이의 제기하는 일을 권장하고
당연히 받아들일 뿐만 아니라, 반대를 일종의 의무로 부과합니다.
리더 입장에서 이의제기를 받는 것은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의제기와 반대가 의사결정의 질을 높이고,
품질 제고와 탁월한 조직을 만든 견인차 역할을 합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상상력을 발휘하는 데 꼭 필요한 조건 또는 디딤돌이 있다면

그것은 반항심과 독립심이다.

무슨 일이든 관행대로, 시키는 대로 하는 게 아니라

언제든 거꾸로 뒤집어 보고, 반대로 생각해보고,

왜 그래야만 하는지 의문을 가져보는 것,

이것이 바로 상상력의 출발점이다.

- 금난새, ‘CEO 금난새’에서


상상력을 발휘하는데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은 기존 방식대로,

규칙대로, 매뉴얼대로 하는 것입니다.

창의력을 가지라고 하면서 관리하고 통제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풀어주고,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기존 권위에 도전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상상력의 나래를 펼 수 있습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직원들은 강요당하는 것은 무엇이든 저항하지만,

반대로 똑같은 사안이라도 

선택의 자유가 있다고 생각하면 기꺼이 받아들인다.

인간은 변화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 당하는 것’을 거부한다.

- 티어링크 (할리 데이비슨 전 회장)


사람들은 스스로 선택하면 제 아무리 어렵더라도 즐겁게 일합니다.

반면에 강요받으면 쉬운 일도 불평불만으로 대합니다.

스톡옵션이 주인의식을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건 틀림없이 될거야.”라고 모두가 양손 들어
찬성하는 사업은 절대 잘되지 않는다.
진입장벽이 낮고 경쟁자가 늘어나 급속히 레드오션화 된다.
크게 성공한 사업은 대부분
주위 사람들의 반대에 부딪혔던 것들이다.
- 스즈키 도시후미, 세븐 일레븐 회장(‘경영자가 가져야 할 단 한가지 습관’에서)


많은 사람들이 반대하면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찬성이 많으면 이미 성공한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실제론 누구나 찬성하는 사업은 실패가능성이 높고,
주위 사람들이 반대하는 일이 성공할 경우가 많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세심히 듣되,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긴장과 갈등은 귀찮고 불편한 존재다.
하지만 반대되는 의견이 없다면
아이디어의 발전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대립되는 의견 때문에 인류가 이만큼 발전한 것이다.
서로 대립되는 생각은
새로운 통찰력을 이끌어내는 원동력이 된다.
-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

 

갈등이 없다는 것은 무관심, 창의력 결핍, 우유부단,
업무불감증 때문일 수 있습니다.
적당한 갈등이 높은 성과를 창출합니다.
갈등을 백안시하고 무조건 회피해서는 안됩니다.
갈등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나와 다른 반대의견을 환영할 수 있어야 합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위 사람들도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
스스로 생각해도 성공확률이 반 정도 밖에 안된다고 생각할 때가
진정한 기회인 것이다.
타인에게 말해 바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라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한다.
반대로 고개를 갸우뚱하거나 잘 안될 것 같다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면 그 곳에 기회가 있다.
- 사토 가츠아키, ‘내가 미래를 앞서가는 이유’에서

 

내가 잘 될 거라 생각한 곳은 이미 다른 사람도
잘 될 거라 생각하기에 경쟁이 치열해집니다.
자신조차 반신반의한 아이디어는 타인은 전혀
이해 불가능할 경우가 많아 경쟁자 없이 홀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잘 될 거라 하는 사업엔 확신 대신 의심을 보내야합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친구 10명이 그 일을 하라고 하면 절대 하지 말고
세 명은 해도 된다고 하고 7명은 힘들겠다고 하면 해도 좋다.
실패할 수도 있겠지만 실패하면 다시 하면 된다.
물론 맹목적으로 하면 안되고 적은 비용으로
그리 많지 않은 자금으로 실행해보는 것이 가장 좋다.
- 왕젠린 (완다 회장) 

 

 

남과 다르게 한다는 것은 그만큼
성공 가능성이 낮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불가능해 보여 남들이 하지 않은 일에서 성공하게 되면
그만큼 돌아오는 이익은 커지게 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대하더라도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열정을 다 바치는 사람들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실력주의가 자리 잡으려면
‘반대할 의무’가 존재하는 문화가 필요하다.
어떤 아이디어에 잘못이 있는데도
반대의견 없이 채택되면 비난받아 마땅하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반대 의견을 내세울 때 불편해한다.
바로 이것이 반대의견이 선택사항이 아니라
의무가 되어야 하는 이유다.
- 에릭 슈미트,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에서



어떤 일이 정확하지 않거나
고객의 이익에 반한다고 생각할 때
누구나 반대할 의무가 있다.
모든 사람의 의견은 존중 받아야 한다.”는
내부 규정이 나와 있습니다.
직급에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자기 의견을,
특히 반대의견을 편안하게 드러낼 수 있는 문화가 필요합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