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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람 만드는 목수 못이 없던 시절에 집을 짓고 가구를 맞추고 배를 만드는 공정은 나무와 나무를 연결하는 일이었다. 목수는 연결하는 사람, 소통하고 이해하게 만드는, 평화를 만드는 이다. - 김민식의《나무의 시간》중에서 - * 목수. 나무만 있으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습니다. 못이 없어도 물 한 방울 새지 않는 배도 만들고 그림같은 집도 지을 수 있습니다. 사람은 더합니다. 한 사람이 어떤 멘토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사람을 만드는 목수' 진짜 목수입니다. 더보기
사업의 중심에는 항상 사람이 있다 제가 생각하는 좋은 경영자의 덕목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따뜻한 심장이 있는 경영입니다. 물론 사업에 대해 잘 알아야겠죠. 그러나 동시에 그 사업의 중심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며, 그것은 바로 사람입니다. 사람이 가장 중요합니다. - 오프라 윈프리 오프라 윈프리는 “모든 사람과 모든 사건과 모든 우연한 만남을 제 사랑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사람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리더의 자리에 앉지 말아야 합니다. “직원들이 회사를 떠날 수 있을 만큼 트레이닝 시키자. 그리고 회사를 떠나지 못할 만큼 잘해주자.” 버진 그룹 리차드 브랜슨 회장 이야기도 함께 보내드립니다. 더보기
향기와 악취 향기 있는 사람이란 만나면 반갑고, 만나지 못하면 보고 싶고, 만날수록 정이 드는 사람이다. 금방 싫증이 나는 사람은 악취가 몸에 배어 있는 사람이다. 악취는 자신이 대단히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臭)에게 붙어 다닌다. - 방우달의《누워서 인생을 보다》중에서 - * 향기 나는 사람과 악취나는 사람이 따로 있을까요? 그것은 코로 맡을 수 있는 냄새가 아닙니다. 자신의 말과 행동으로부터 자연스럽게 나오기 때문에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만 느낄 수 있습니다. 겸손한 언행,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씨는 좋은 향기의 원천입니다. 사람의 향기와 악취는 선천적이 아닙니다. 마음을 수양하는 일, 자신의 선택입니다. 더보기
이건희 회장이 말하는 리더의 덕목 5%의 사람은 리더가 하는 말만 들어도 믿는다. 그러나 95%의 사람은 실제 행동을 봐야 믿는다. 리더가 솔선수범해야 조직원이 따르고 그 조직에 생기가 돈다. - 이건희 삼성 회장 이건희 회장이 이야기하는 리더의 덕목입니다. “리더는 종합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 알아야 하고(知), 행동해야 하며(行), 시킬 줄 알아야 하고(用), 가르칠 수 있어야 하며(訓) 사람과 일을 평가할 줄 아는 것(評),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리더의 덕목이다. 더보기
건강한 자기애愛 자신을 사랑하면 놀랄 만한 일들이 일어난다. 다른 사람도 그대를 사랑하게 된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 자기 자신조차 사랑하지 않는데 그 누가 그 골칫덩어리를 떠맡으려 하겠는가? - 오쇼 라즈니쉬의《사랑이란 무엇인가》중에서 - * 나 자신을 위해서 기상하고, 공기를 마시고, 몸을 늘려주거나 마사지하고 샤워를 하고 빨래를 개고, 바닥을 청소합니다. 오늘 입맛에 당기는 음식을 먹고 잠시 멍 때리고 멈추었다가, 옷을 다림질하고 거울을 보며 내 용모를 살핍니다. 나를 위해 하는 나를 사랑하는 몸짓입니다. 더보기
사랑해야 할 사람,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 사랑해야 할 사람,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 더보기
당신이 가장 똑똑한 사람이라면 잘못된 방에 있는 것이다 방안을 둘러봤는데 당신이 가장 똑똑한 사람이라면 잘못된 방에 있는 겁니다. 방안을 둘러보고 ‘하느님, 이 사람들은 정말 놀랍군요.’ 싶다면 제대로 된 방에 있는 것입니다. - 론 마이클스 최고의 리더들은 나보다 더 뛰어난 사람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과 함께라야 위대한 조직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부하 직원들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할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자기 밑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새로운 스타로 부상할 때 슈퍼 보스들은 뛸 듯이 기뻐합니다. 더보기
그만큼은 앓아야 사랑이 된다 모르는 한 사람을 알게 되고, 알게 된 그 한 사람을 사랑하고, 멀어지다가 안 보이니까 불안해하다가, 대책 없이 마음이 빵처럼 부풀고 익었다가 결국엔 접시만 남기고 고스란히 비워져 가는 것. 이런 일련의 운동(사랑)을 통해 마음(사람)의 근육은 다져진다. 사랑한 그만큼을 앓아야 사람도 되고, 사랑한 그만큼을 이어야 사랑도 된다. - 이병률의《내 옆에 있는 사람》중에서 - * 전혀 모르던 사람을 사랑하기까지 건너야 할 강이 많습니다. 아픔과 고통의 강입니다. 잠 못 이루고 끙끙 앓는 밤들을 수없이 보내야 합니다. 남는 것은 텅 빈 마음. 채울 길이 없어 막막합니다. 그러나 놀라운 것은 그러면서 마음의 근육이 단단해지고 더 센 고통의 강을 건너게 됩니다. 앓는 줄 알면서 또다시 노를 젓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