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자신의 몸에 대해 아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일의 시작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더욱이 그것은 사람을 표현하고, 

사람들에게 희망과 깨달음을 안겨줄 

의무를 지닌 예술가들에게는 

필수적인 일이죠. 


- 석정현의《석가의 해부학 노트》중에서 -


* 몸이 사람입니다.

몸이 없으면 사람이 아닙니다.

그 몸 안에 마음과 정신과 영혼이 깃들어 있고

그것을 공부하고 표현하는 것이 예술입니다.

몸 공부가 곧 예술 공부입니다.

내 몸을 제대로 아는 것이

그 시작입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창조 작업  (0) 2017.06.15
'그림 같다'  (0) 2017.06.14
'어떻게'가 더 중요하다  (0) 2017.06.12
고통의 짐  (0) 2017.06.11
수행자의 네 가지 단계  (0) 2017.06.09
반응형

뛰어난 예술가는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특징으로 

언제나 자연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품고 있다. 

그는 자연이 결코 예술의 대체물은 아니지만 

모든 예술의 원천이자 어머니라는 사실을 

무의식적으로 확실하게 알고 있다. 


- 헤르만 헤세의《헤세의 예술》중에서 -


* 자연은 

'예술의 어머니'입니다.

무궁한 사랑과 생명력이 그 안에 있습니다.

그것을 글로, 그림으로, 노래로, 건축물로 그려내면

그것이 곧 예술입니다. 어머니의 품에 안기듯, 

있는 그대로의 자연 속에 풍덩 몸을 던지면

예술의 원형들이 조각처럼 보입니다.

뛰어난 예술의 시작입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통의 짐  (0) 2017.06.11
수행자의 네 가지 단계  (0) 2017.06.09
산삼을 대하는 태도  (0) 2017.06.07
케네디의 명연설은 어떻게 탄생했나  (0) 2017.06.07
목련 한 그루, 그리고 정원사  (0) 2017.06.07
반응형

사랑도 깨져봐야 성장한다.

첫사랑이 깨지고 나서, 1년을 넘게 

방황했습니다. 매일 밤 술을 먹지 않고는 

잠들지 못할 만큼 힘들어했죠. 세상 이별 

혼자 다 한 것처럼 유난을 떨던 그 시기에 제게 

가장 힘이 되었던 말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똥차 가고 벤츠 온다." 인간은 '깨지면서' 

성숙해집니다. 



- 윤소정의《인문학 습관》중에서 - 



* 첫사랑!

깨져보지 않은 사람 누구 있나요?

깨진 첫사랑 때문에 오늘의 당신이 있고,

지금의 그 사람을 '벤츠'처럼 만나지 않았습니까?

그때는 아픔이었고 불면의 시간이었지만

지나고 보니 나를 키우고 살린

달콤한 추억이었습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삶은 늘 공사 중입니다  (0) 2017.06.07
딱 한 사람만 있어도  (0) 2017.06.02
인생의 첫 번째 축  (0) 2017.05.31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사람  (0) 2017.05.30
'날마다 새롭게 변했을 뿐이다'  (0) 2017.05.29
반응형

신체 부위나

기관들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될수록, 

그 부위와 기관들이 존재하는 바탕인

인간에 대해 덜 이해하는 경향이 있다.


- 게이버 메이트의《몸이 아니라고 말할 때》중에서 - 


* 콧물, 열, 기침!

우리는 바로 약부터 찾곤 합니다.

그러다 문득 그 증상들의 바탕인 '사람'을 생각해 봅니다.

콧물과 열, 그리고 기침으로 겪었을 불편함과 정작 본인이 

느꼈을 속상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아픔 이전에 

사람부터 헤아려야겠습니다. 증상보다 먼저 

사람의 얼굴을 보고, 약보다 먼저 

사랑을 찾아줘야겠습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사람  (0) 2017.05.30
'날마다 새롭게 변했을 뿐이다'  (0) 2017.05.29
좀 늦어도 괜찮고 돌아가도 괜찮다  (0) 2017.05.26
얼리 어답터(Early Adopter)  (0) 2017.05.25
'백문불여일견'  (0) 2017.05.24
반응형

사랑할 수 있는 힘이란 

곧 감사할 수 있는 힘에 다름 아니다.

그렇기에 그 둘은 한 몸으로 연결된 생명체처럼 

서로 영향을 미친다. 마음공부와 공통점이 있다면

과거의 자신을 뒤로 하고, 자신 안에 숨어 있는 광맥을 

발견하는 일일 것이다. 그렇다. 그것은 발견이다. 

원래부터 있었지만 어둠과 어리석음에 가려 

보이지 않았던 소중한 빛을 

발견하는 일이다.



- 정희재의《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중에서 -



* 누구에게나 

숨어있는 광맥이 있습니다.

발견하느냐, 못하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 그 광맥을 발견하면 인생의

빛이 보이기 시작하지만 끝내 발견하지 못하면

어둠의 긴 터널에 갇힐 수밖에 없습니다.

숨어 있는 광맥을 찾아주는 사람이

좋은 스승, 좋은 멘토입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얼리 어답터(Early Adopter)  (0) 2017.05.25
'백문불여일견'  (0) 2017.05.24
생물과 무생물  (0) 2017.05.22
그대 마음  (0) 2017.05.21
'기쁘기 그지없다'  (0) 2017.05.19
반응형

누구나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한다.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는 것은 그 일을 의미 있게 만든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옳은 일을 할 때,

일의 의미는 더해진다.

이 두 가지가 결합되면 기업은

보편적인 인간의 우수성을 끌어내면서도 큰 사업적 성과를 내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 이본 쉬나드 파타고니아 회장

 

직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일에 몰입할 때

회사의 성공이 따라옵니다.

직원들은 의미있는 일을 할 때

만족도와 몰입도가 크게 높아집니다.

세상에 기여하는 일을 할 때, 그 일이 인간의 삶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때 비로소 일의 의미가 살아납니다.



.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