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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이가 있는
좋은 글은 우리 마음을 뭉클하게 하고,
오래오래 우리 삶을 참되고 바르게 이끌어 줍니다.
어떤 글이든지 그 속에 이야기가 들어 있어야
합니다. 그게 알맹이입니다. 그게 빠진 글은
쭉정이 글이고 읽어도 아무 맛을 느낄 수
없게 되지요. 혼자 중얼거리는 말은
이야기로는 가치가 없고, 남이
들어 주어야 이야기가 됩니다.


- 주중식의《잘 배우는 길》중에서 -


* 알맹이가 없으면
빈 껍데기와 쭉정이만 남습니다.
알맹이 없는 글, 알맹이 없는 말, 알맹이 없는 삶...
그 모두 허망한 쭉정이일 뿐입니다. '알맹이'가
있어야 합니다. 그 알맹이가 곧 '진실'입니다.
진실이 담기지 않은 말, 진실이 빠져버린 글...
그런 이야기는 아무리 혼자 중얼거려도
들어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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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와 희망도 선택이다.
같은 길을 걸어도 절망을 선택한 사람은
삶의 종착지에서 불행이란 마침표를 찍게 되고,
희망을 선택한 사람은 결국 행복의 산봉우리에 오르게 된다.
‘선택’은 곧 ‘생각’이다.
생각 자체가 희망차야 그 다음 내딛는 발걸음도 희망차게 된다.
지금 바로 희망을 선택하라.
- 오종환, ‘행복할 때 살피고 실패할 때 꿈꿔라’에서


 

인간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오히려 더 강해지는 DNA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희망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희망을 선택하는 사람은 항상 보상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희망은 힘이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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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란 다른 사람보다 더 나아지는 게 아니라
다른 누구도 아닌 ‘어제의 너’보다 나아지는 걸
목표로 삼아라.
– 존 고든, ‘에너지 버스’에서


 

다른 사람보다 더 나은지 걱정하는 대신,
어제 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살아야 합니다.
조금씩, 그러나 끝없는 노력을 통해
내가 될 수 있는 최고의 사람이 되는 것, 즉
나의 잠재력을 극대로 실현하는 삶이
진정 가치 있는 삶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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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곳이 천국이 되느냐
지옥이 되느냐는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젊은 시절에는 이런 말을 믿지 않았는데
지금은 믿는다. 나 자신이 오로지 생각 하나
바꾸는 것으로 삶이 달라지는 경험을
여러 번 했기 때문이다.
결국 생각이다.


- 조훈현의《고수의 생각법》중에서 -


* 한 조각의 작은 생각이
인생을 통째로 바꿀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에서, 어떤 생각을 하느냐,
그리고 어떤 발걸음을 시작하느냐에 따라
사람도 달라지고 인생도 바뀌게 됩니다.
생각이 곧 그 사람의 인생입니다.
생각이 곧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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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사는 사람'을
이야기할 때의 '바르게'는
다른 측면의 의미도 갖는다.
바르게 사는 사람은 용기 있는 사람이다.
삶 앞에, 문제 앞에 용기 있게
서는 사람이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 바르게 살기가 힘든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더 바르게, 좀 더 올곧게
살아가고자 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용기! 서로
정직할 수 있는 용기!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 있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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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을
얻은 후의 느낌을 원하기보다는
가지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느낌을 느껴 보라.
없는 것을 가지려 애쓰기보다 분명히 있는 것을
가지고 누리며 느껴 보라. 있는 것도
가지지 못한다면 없는 것이
어떻게 깃들겠는가.


- 법상의《눈부신 오늘》중에서 -


* 너무 멀리 갈 것 없습니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지금 있는 그대로의 느낌, 지금 내가 하는 일,
지금 내가 만나고 있는 사람, 지금의 시간,
여기에 나의 삶, 나의 꿈, 나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있는 것을 잘 지켜야
없는 것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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