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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이 즐겁다면 성장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근육이 자라려면 긴장과 부담을 통해
근섬유가 찢어져 늘어나야 한다.
기술과 지식이 개발되는 방식도 똑같다.
고통을 헤치고 숙련을 향해 매진하는 사람에게 영광이 있다.
자기 노력의 극한까지 가야한다.
녹초가 될 정도로 기를 쓰지 않는다면
충분히 노력하는 게 아니다.
- 제프 고인스, ‘일의 기술’에서

 

 

“원래 힘든 법이다. 힘들지 않으면 누구나 할 것이다.
힘들어야 위대해진다.”
영화 ‘그들만의 리그’에 나오는 톰 행크스의 명대사입니다.

“인생의 무게는 무거울수록 좋다.
그것으로 인해 사람이 성장할 수 있으니까.”
도쿠가와 이에야스 어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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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감정이 부정적 감정보다 2배 높은 사람들도
부정적 감정이 지배적인 사람보다 더 행복하지 않았다.
그러나 3배 이상 높은 사람들은 대체로 행복감이 높다.
긍정적 감정과 부정적 감정의 비율이 11:1을 넘어가면
긍정적 감정은 득보다 해가 되기 시작한다.
- 바바라 프레드릭슨 (노스캐롤라이나대학 교수)

 

무조건적인 긍정과 낙관에 빠진 사람들은
자기기만에 빠져 자기계발을 등한시하고
대책없이 낙천적인 한심한 인생을 살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의 부정적 감정은 반드시 필요한 바,
이를 ‘적절한 비관성’이라고 합니다.
어느 정도의 부정적인 감정은 자신의 지난 행동을
뒤돌아보게 하고 성장의 실마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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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성장하게 만드는 일이란 언제나
그가 가진 능력보다 조금 더 많은 것을 요구한다.
그래서 시도해 보기 전에는 어렵고 힘들어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일을 시도하면,
결과와 상관없이 그 사람은 한 뼘 성장해 있다.
- 이토 모토시게, ‘도쿄대 교수가 제자들에게 주는 쓴소리’에서


 

T. S 엘리엇은
“자신의 능력을 넘어서는 일에 도전해 보지 않는다면
자신이 얼마나 대단한 인물인지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라는
화두를 던집니다.
현재의 능력보다 좀 더 높은 일에 도전하고,
또 다시 그것을 반복하는 과정을 통해 누구나
자신이 가진 잠재력을 현실화 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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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에 푹 빠져 있을 때는
다른 것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면서
변화를 주면, 경험의 폭이 넓어지면서
오히려 더 큰 성장의 기회가 됩니다.


- 고도원의《위대한 시작》중에서 -


* 책을 좋아하지도 않고
공부를 좋아하지도 않던 나에게
이런 구절들이 마음에 깊게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나를 변화시켰습니다. 이런 글을 통해
책과 공부에 관심을 갖게 되고, 어느 순간
책과 공부를 좋아하게 되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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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인물은 덕을 쌓되 명예를 양보하며
이익은 나눠준다.
또한 잘난 척을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마음은 늘 행복한 상태에 머물러 있다.
윗자리에 설수 있는 사람은 한명이라도 더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이다.
- 나카지마 다카시, ‘리더의 그릇’에서

 

명성이란 두 얼굴을 가지고 있어서
교만하면 화를 부르고, 겸손하면 복이 따릅니다.
명예와 이익을 멀리하고 늘 겸손하고
먼저 나눠줄 수 있는 것, 이는 인격 수양의 문제를 넘어
생존과 성장을 위한 필수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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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을 함에 있어 자기보다 훨씬 나은 사람을 모범으로 삼아
스스로 힘쓴다면 몸을 마치도록 만족할 날이 없다.
어떤 경우에 처하든 자기만 못한 사람과 스스로를 비교하면
어디를 가더라도 만족하지 않을 때가 없다.
- 난언쇄기
 

남과 비교하는 삶이 아니라 어제의 나와 비교하는 삶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삶입니다.
굳이 남과 비교한다면, 선인들의 지혜를 참고해볼만합니다.
‘덕업은 저보다 나은 이를 본받을 것이요,
명예와 지위는 저만 못한 일을 살필 일이다.’ (증정심상백이십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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