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를 짓는 행동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고 면역력이 증가하며,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혈압이 낮아진다.
또한 심장마비의 위험성이 적어진다. 1번 웃으면
초콜릿바 2000개를 섭취하는 것에 필적하는 수준으로 뇌를 자극할 수 있다.
웃는 얼굴은 수명과도 관련이 있다.
- 크리스틴 포래스, ‘무례함의 비용’ 

활짝 웃는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평균 수명은 79세,
별로 웃지 않는 선수들의 평균 수명은 72세였습니다.
웃는 얼굴 덕분에 7년을 더 살았습니다.
“미소나 다정한 말 한마디, 경청하는 자세, 마음을 담은 칭찬,
아주 사소한 배려는 우리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데,
사람들은 이런 행동의 잠재력을 너무 과소평가한다.”(레오 버스카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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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 이란 #스트레스 가 없는 #삶 도 아니며
스트레스 없는 인생이 행복을 보장해주지 않는다.
비록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해롭다고 하지만
고도의 스트레스는 우리가 원하는 것들, 즉 #사랑 과 #건강 그리고
삶에 대한 #만족감 과 함께 오는 것이다.
알고 보면 의미 있는 삶이란 스트레스가 많은 삶이기도 하다.
- 켈리 맥고니걸, ‘스트레스의 힘’에서 

의미 있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더 많이 걱정하고 더 많이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스트레스는 우리 삶이 어딘가 잘못됐다는 신호가 아니라,
우리가 개인적으로 의미 있는 활동과 인간관계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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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덜 바쁘면 더 행복해질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결과는 그와 정반대로 나타났다.
스트레스를 비교적 적게 받는 삶을 살면 생각만큼 행복해지지는 않는다.
사람들은 더 바쁠 때 더 행복하고 심지어는
자발적으로 할 일보다 더 많은 양의 일을 억지로 떠맡았을 때 더 행복하다.
- 켈리 맥고니걸, ‘스트레스의 힘’에서 

갑자기 한가해진 생활은 퇴직 이후 우울증 발병 위험이
40% 증가하는 원인이 된다 합니다. 갤럽 조사에 의하면,
국가의 #스트레스 지수가 높을수록 국가의 #행복지수 도 높았습니다.
전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답한 사람들의 비율이 높을수록
해당 국가의 기대 수명과 총생산이 높았습니다.
스트레스 지수가 높을수록 국가 생활 #만족도 와 #삶 의 #행복도 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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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은 회복력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정신적 이상은 종종
개인적 성장을 촉진 시킨다.
과거에 역경을 경험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새로운 질병에 걸리거나 우울증에 빠질 가능성이 적었다.
삶에서 가장 힘든 경험이 무엇이든,
그것은 그 사람을 더욱 강하게 만들 가능성이 크다.
우리는 역경 때문에 파멸할 운명을 타고 나지 않았다.
- 켈리 맥고니걸, ‘스트레스의 힘’에서 

인생을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적게 느끼는 편이 더 좋기는 하지만,
결국 성장을 일궈내는 것은 어려운 시기입니다.
작은 좌절은 큰 수확의 징조입니다.
역경 속에서 희망과 의미를 찾아내는 능력은 인간이 갖춘 기본적인 역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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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LAc5ZZp1ICY

 

[코오롱스포츠] 스마트등산교실 05강 '꼭 해야하는 스트레칭'

Your Best way To Nature 세계로 뻗어가는 대한민국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에서 준비한 등산교육 영상입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등산강사 원종민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유익하고 알찬 등산교육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www.youtube.com

스트레스까지 날려버리는 간단하고 효과 좋은 온몸 스트레칭, 운동 전후에는 핏짜레칭이면 충분하다

https://youtu.be/9hQMAwVu5V8

 

스트레스까지 날려버리는 간단하고 효과 좋은 온몸 스트레칭, 운동 전후에는 핏짜레칭이면 충분하다

블로그를 방문하시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http://thankspizza.tistory.com/95 저는 등산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장거리 산행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금백종주(27km)를 비롯하여 부산종단종주(양산-송도, 45km), 부산오산종주(장산-아홉산-철마산-금정산-백양산, 65km) 등의 장거리 산행을 정말 많이 하였습니다. http://i.imgur.com/pGb6TKJ.png 제가 이처럼 단기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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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공익적 목표와 연결돼 있을 때 기분이 더 좋아진다.
더 희망에 차있고, 호기심이 강하고, 남을 배려하고,
고맙게 여기고, 영감에 넘치며 신이난다.
이와 대조적으로 자기 중심적 목표에 따라 움직일 때 사람들은
혼란스럽고, 불안하고, 분노하고, 시기하며 외로워할 가능성이 크다.
자기 중심적 목표가 스트레스를 부른다.
- 켈리 맥고니걸, ‘스트레스의 힘’에서 

연구에 따르면,
‘자기 중심적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우울해질 가능성이 커지는 반면
공익적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한층 더 행복하고 삶에 만족한다.’고 합니다.
공익적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존경과 사랑을 받고
개인의 직업적 목표 달성 가능성도 더 커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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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반응은 우리에게 닥친 어떤 도전에도 맞설 수 있게 대비시킨다.
스트레스는 우리에게 평소보다 뛰어난 신체 능력을 선사한다.
스트레스는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게 만든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생기는 에너지는 우리의 몸이 행동을 취하는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뇌를 가동시키는 데에도 유용하다.
스트레스는 동기와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 켈리 맥고니걸, ‘스트레스의 힘’에서 

스트레스 반응은 정신적, 육체적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결과적으로 자신감이 향상되고 집중력이 좋아지며
최고의 성과가 나오도록 돕습니다.
목표가 위태로워지면 스트레스를 느끼고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스트레스는 더 이상 두려워해야 할 존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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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과학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 영리해지고,
더 강인해지며 더 큰 성공을 거두기도 한다.
즉, 스트레스는 우리가 깨달음을 얻고 성장하는데 도움을 준다.
심지어 용기를 북돋아주고 동정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 켈리 맥고니걸, ‘스트레스의 힘’에서 

미국인 85%는 스트레스가 건강과 가정생활 및 비즈니스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믿습니다. 반면, 51%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최고의 업무 성과를 거둔다고 말합니다.
핵심은 스트레스 그 자체가 아니라, 이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면 긍정적 결과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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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할 때입니다.
둘째, 원하지 않는 것을 반복해서 해야 할 때입니다.
이건 앞선 경우보다 스트레스 강도가 더 심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나이는 들었는데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를 때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때는 인간을
허무하게 만드는 우울감까지 동반합니다.

- 김창옥의《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 건가요?》중에서 -


* 사람은 자기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하고 이루었을 때
비로소 안식을 얻는다고 합니다.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의 삶의 소명은 무엇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고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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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적은 상황일수록 시스템은 취약해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강한 조직을 위해서는 언제나 무너지지 않을 정도의
스트레스를 일정하게 가해야 한다.
의도적인 실패를 설정해두는 것도 좋다. 그 실패가 학습을 독려하고
조직의 창조성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 야마구치 슈,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에서

외부의 혼란이나 압력에 오히려 성과가 상승하는 성질을
반 취약성이라 합니다. 절식이나 운동이라는 부하를 걸어 놓으면
오히려 건강해지는 것도 반취약적 특성에 해당됩니다.
앞이 안보이는 불확실성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예방차원에서라도 미리 조직을 흔들어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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