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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힘을
기르는 데 집중하면
일상의 스트레스를 이겨나갈 단단한 몸체를
만들 수 있다. 나무는 바로 이 방면의 달인이다.
나무는 바람 세찬 날에도 나뭇가지와 나뭇잎의 무게를
지탱해야 하니까. 나무 몸통의 중심부를 심재(心材)라
부르는데 특히 검은호두나무의 심재는 감탄할 만큼
아름답고 강철처럼 강하다. 어느 정도로 견고한가
하면 어마어마한 힘을 가해도 훼손되지 않고
꿋꿋이 버텨낼 수 있다.


- 리즈 마빈의《나무처럼 살아간다》중에서 -


* 나무에 '심재'가 있다면
사람에게는 '심지'(心志)가 있습니다.
'심지가 굳은 사람'이라 하면, 웬만한 세파에는
흔들리지 않고 자기 길을 꿋꿋이 걸어가는 사람을
일컫습니다. 그러려면 기초 체력, 기본기가 필요합니다.
여기에 꿈이 더해지고 온갖 역경을 견디어내는
정신력이 보태질 때 검은호두나무처럼
단단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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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 때 몇 차례 역경을 겪었다고 하는 어른들은
스트레스에 건강한 심혈관 반응을 보였다.
그들의 심장은 더 많은 혈액을 뿜어내고 상황에 대처할 태세를 갖추었다.
역경을 전혀 겪지 않은 이들은 사실상 더 위협을 느꼈고,
말단 동맥이 더 수축했다.
유년기의 적절한 역경은 삶에 매우 유익하다.
- 엘리자베스 블랙번, ‘늙지 않는 비밀’에서


“성격은 쉽게 평온하게 계발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시도하고 고생을 겪어야만 정신이 강해지고, 시야가 명확해지고,
야망이 불타오르고 성공을 이룰 수 있다.”
헬런 캘러의 글과 일맥상통합니다. 어려움 없인 성장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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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기(氣)는 흘러야 한다.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는
이 흐름이 원활하지 않다는 것일지 모른다.
혁명은 영어로 '레볼루션(revolution)'인데, 시곗바늘이
한 바퀴 원을 도는 것 또한 레볼루션이라고 한다.
새벽은 우리 몸과 마음이 한 바퀴 도는
시작점이다. 즉, 혁명의 시간이다.


- 신영길의《기억의 숲을 거닐다》중에서 -


* 새벽은 매일 어김없이 다가옵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오는 것은 아닙니다.
잠에서 깨어난 사람, 지난밤을 잘 넘기고
다시 생명을 얻은 사람에게만 새벽은 다가옵니다.
그 새벽에 어떤 기운이 흐르느냐에 따라 그날 하루가
달라집니다. 긍정의 기운이냐 부정의 기운이냐에
따라 시곗바늘이 앞으로 가기도 하고
뒤로 돌아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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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의 주요인인 불안감을 없애는 방법은 간단하다. 행동하면 된다.
불안의 근원인 노르아드레날린은 행동을 위한 에너지, 즉 ‘행동의 휘발유’이며,
우리를 고통에서 구해 줄 에너지가 바로 ‘불안’이다.
이불 안으로 들어가 ‘어떡하지, 어쩌면 좋지’하고 고민할수록 불안은 커질 뿐이다.
불안이라는 에너지를 태워 몸을 움직이자.
불안은 태울수록 줄어들고 마음은 그만큼 편안해진다.
- 가바사와 시온, 정신과 의사


스트레스는 없애는 편이 좋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스트레스가 전혀 없는 것도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잘만 대처하면 오히려 그로 인해 실력이 늘고
더 크게 성장하는 촉진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의학적으로도 적당한 스트레스는
뇌 기능을 활성화하고 집중력을 강화하며 기억력을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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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한
행동들에 책임을 지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받고 심리적으로 위축된다.
실수와 약점을 인정할 때 오히려 삶이 더 나아지는
법이다. 책임을 지는 태도는 자신을 사랑하는 행위다.
우리들 대부분은 무슨 일을 저지르고 나서야
깨닫고 가책하게 되며, 때로는 책임감을
피하기 위해 몸을 웅크린다.


- 제이크 듀시의《오늘부터 다르게 살기로 했다》중에서 -


* 사람이 살면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 사람, 무책임하다'는 평판입니다.
그런 평판은 불명예를 넘어 자신의 존재 가치를
스스로 땅바닥에 내팽개치는 일입니다. 책임을 지는
태도는 사람의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책임감도 자랍니다.
태산 같은 책임감도 자신에게 맡겨진 작은 일에
책임지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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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다스리는 기술

https://www.instagram.com/p/CKAEsuBFZAV/?igshid=s6w27wzgq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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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자주 하는 말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해.
“아 짜증나, 난 맨날 이 모양이야” 이런 말을 자주하면
그 말이 청각기관을 거쳐 뇌에 입력돼버려.
그렇게 되면 독한 스트레스 호르몬이 죽죽 분비되어,
결국 완전 짜증나는 상태로 만들어버리는 거야.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란 말은 그래서 과학적이라구.
- 우종민 박사, ‘티모스 실종사건’에서


말이 뇌와 생각을 지배합니다.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하면
생각과 활동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결과적으로 좋은 일이 많이 생겨납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행복한 삶, 성공적인 삶을 살고 싶다면 말하는 습관부터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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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노력해야 할 방향은 스트레스나 부정적 감정들을
제거하는 것에 있지 않다. 비효율, 부정적인 감정,
스트레스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추구하는 것이다.
삶의 한 영역에서 스트레스를 추구하면 다른 영역에서는
놀라운 회복이 이루어진다.
스트레스를 피하려고 하면 오히려 능력이 줄어들고 약해진다.
- 짐 로허 박사


근육을 키우려면 근육이 찢어지는 고통을 감내해야 합니다.
편안함 삶은 쇠퇴와 동의어입니다.
성장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스트레스는 피해야 할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야 할 동반자로서 적극 환영할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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