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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후회 최소화의 법칙 이런 질문을 던지고 싶다. 정말 더 무서운 건 뭐냐고?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을 모두 다하는 것과 하지 않고 나이 들어서 후회하는 것, 두 가지 중 무엇이 더 두렵겠나? 결국 후자가 더 두렵다. 시간은 되돌릴 수 없기 때문이다. 젊은 사람들은 평생 실패하고 실수할 시간이 남아 있는 셈이다. 실패는 좋은 경험이 된다.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 닉 우드먼 (고프로 CEO) “열정이 가장 중요하다. 결국 열정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열정, 관심사 이런 것들이 자신을 다른 사람과 다른 고유한 개체로 만든다. 열정이 있고 사랑하는 일이라면 내가 다른 사람보다 이 일을 잘할 가능성이 높다. 더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낼 가능성도 높다.” 닉 우드먼 고프로 창업자가 한국 창업 준비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더보기
자기가 틀렸음을 확인할 때 느끼는 기쁨을 누려라 자기가 틀렸음을 깨달을 때의 기쁨을 끌어안아라. 자기가 실수했음을 알았을 때, 이것이 바로 새로운 어떤 것을 발견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라. 자기 자신을 비웃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자기가 옳았음을 증명하는 것보다 자기를 개선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 당신에게는 더 큰 도움이 된다. - 애덤 그랜트, ‘싱크 어게인’에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대니얼 카너먼 교수는 “내가 틀렸다는 사실을 알아서 진심으로 기쁘다. 왜냐하면 그것은 내가 이제는 전 보다 덜 틀리게 되었음을, 즉 몰랐던 사실을 새롭게 하나 더 알았음을 뜻하기 때문이다”고 말했습니다. 틀렸음을 깨닫는 것은 내가 무언가를 배웠다고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더보기
실수해도 혼나지 않는다는 확신을 심어주어라 우리 대부분은 의견을 말하고 싶어도, 두려움에 이를 참는다. 아무도 거절당하거나 혼나는 걸 원하지 않는다. 누구도 총대를 메고 연단에 올라 속마음을 말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좋은 리더십의 확고한 증표는 최선을 다해 침묵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이를 위해 사람들에게 신변안전을 보장해줘야 한다. - 하워드 베하 스타벅스 전 사장, ‘사람들은 왜 스타벅스로 가는가?’에서 최강 팀의 조건은 구성원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갖는 것입니다. 누구나 말실수를 해도 전혀 질책을 받지 않을 거라는 확신을 갖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마음속에 있는 진짜 생각을 말하게 됩니다. 회의에서 구성원 각자가 1/N씩 골고루 발언을 하는 팀이 고성과를 창출한다는 조사 결과도 나와 있습니다. 더보기
실수를 고백하면 존경을 얻게 된다 저는 실패도 나눕니다. 자신의 실수나 실패를 숨기거나 나누지 않는 지도자는 최악입니다. 실패를 나누면 당신은 존경받게 됩니다. 실수를 말하면 존경받지 못하게 될 거 같다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오히려 당신을 더 존경하게 됩니다. ‘실패를 많이 나누었으니까 당신이 바로 나의 보스’라고 할 겁니다. - 장 클로드 비버, 루이비통 전 회장 흔히들 무결점처럼 보일수록 직원들이 나를 더 신뢰할 거라 착각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리더가 실수를 고백하고, 잘못을 사과하고, 미안하다는 말을 자주 건넬 때 직원들은 더 친밀감을 느끼고 리더를 더 신뢰하고 존경하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일수록 자신의 실수와 실패를 적극적으로 공개할 줄 압니다. 더보기
잘한 일은 작은 소리로, 실수는 큰 소리로 말하라 성공했을 때는 조그맣게 이야기 하거나 스스로 말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의 입에서 그 말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라. 하지만 실수했을 때는 직접 분명하고 큰 소리로 말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알고 당신의 실수를 타산지석으로 삼게 하라. 잘한 일은 작은 소리로, 실수는 큰 소리로 말하라. 리더의 미덕은 겸손이다. - 리드 헤이스팅스 넷플릭스 회장, ‘규칙없음’에서 실수를 털어놓는 사람에게 더 믿음이 가게 마련입니다.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면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도움을 청하면 더 배울 수 있습니다. 실수를 인정하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리더가 실패한 사례를 공개하면 직원들은 더욱 용기를 갖고 모험하게 됩니다. 타산지석(他山之石) '다른 산의 거친돌이라도 숫돌로 쓰면 자기의 옥을 갈수 있다는 뜻' 남의 하찮은 .. 더보기
인생의 가장 큰 스승은 뼈아픈 실패다 인생의 가장 큰 스승은 ‘뼈아픈 실패’라는 것을 깨달았다. 뼈아픈 실패는 고통의 절정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런 고통이 근본적인 변화를 가능하게 만든다. 뼈아픈 경험의 복기는 자신의 약점이나 무지, 실수를 정면으로 쳐다 볼 수 있게 해준다. 이를 통해 더 개방적인 태도를 갖게 하고, 주체적으로 생각하게 이끈다. - 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회장 우리가 실패를 거듭하는 이유는 실패를 외면하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 정면으로 보고 나면 인간은 자연스럽게 해결 방안을 모색하게 됩니다. 상처난 곳을 정확히 들여다봐야 좋은 약을 쓸 수 있듯이, 후회없는 삶을 살려면 아픈 것들을 적극적으로 들여다보는 일이 꼭 필요합니다. 더보기
실수하지 않는 게 가장 큰 실수 실수하지 않는 게 가장 큰 실수 https://youtu.be/NqCiaK7v3ck실수를 하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것도 있지 더보기
완전 무결한 직장생활 많은 이들이 은퇴하면서 자기가 아무런 실수를 하지 않은 채 직장 생활을 마감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은퇴할 때 많은 실수를 저질렀지만 언제나 더 나아지려고 노력했다고 말하고 싶다. 실수를 저지르지 않은 사람은 그저 위에서 시키는 대로 일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혼다에 필요치 않다. - 혼다 창업 회장 혼다 소이치로 누군가가 ‘실수를 하지 않은 사람은 제대로 일을 하지 않은 사람이다’라고 말한 것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실수를 두려워하는 것의 가장 큰 병폐는 실패가 두려워 도전 자체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도전하지 않고 얻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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