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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아직 큰 실패가 없다면 안주하고 있다는 증거다 살면서 당신이 실패를 경험해보지 않았다면, 당신은 스스로를 당신의 한계 속에 밀어 넣어 본 적이 없다는 뜻입니다. 스스로를 한계 속에 밀어 넣지 않으면, 스스로가 가진 잠재력 또한 폭발시킬 수가 없습니다. - 레이 달리오 아직 큰 실패를 해보지 않았다는 것은 도전 대신 안주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과 같습니다. ‘무섭고 겁이 나더라도 기회가 오면 무조건 잡아라. 불편한 상황으로 자신을 밀어 넣어라. 성장과 편안함은 공존하지 않는다.’ 버지니아 로메티 IBM 회장의 주장 함께 보내드립니다. 더보기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을 때 우리는 계속 질문을 던지게 된다. 삶의 끝에는 무엇이 승리하게 될까?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어졌을 때 어떻게 치유될 수 있을까? 그 순간에 나는 어떤 모습을 보일까? 치유자일까, 아니면 치유를 바라는 사람일까? 내가 치유를 바라는 사람이라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조앤 치티스터의《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중에서 - * 지혜로운 사람은 '삶의 끝'에 이르기 전에 길을 찾습니다. 성공이냐, 실패냐가 아닙니다. 자신이 어떤 존재로, 어떤 모습으로 사느냐에서 답을 찾습니다. 그 답의 하나가 '치유자'입니다. 살다보면 누구나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을 때'를 경험합니다. 그때 '힘들지?' 하며 손잡아주는 사람이 치유자입니다. 사람은 버틸 힘이 없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위로받지 못해서 무너집니다. 더보기
고통 뒤에는 금광이 숨겨져 있다 모든 고통 뒤에는 금광이 숨겨져 있다. 고통이 없으면 금광은 발견될 길이 없다. 고통을 겪지 않은 사람은 금광이라는 존재 자체를 알지 못한다. 실패하는 사람은 늘 고통 뒤에 숨지만, 금광이 거기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결코 알지 못한다. 성공하는 사람은 늘 고통의 앞에 서 있지만, 고통의 뒤에 자신이 원하는 황금이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 보도 새퍼, ‘멘탈의 연금술’에서 어떤 일을 할 때는 어김없이 고통과 시련이 따릅니다. 그것들은 진짜 고통과 시련이 아니라 성공으로 가는 하나의 과정이 고통과 시련이라는 가면을 쓰고, 나타났을 뿐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고통 뒤에는 금광이 숨겨져 있습니다. 더보기
가장 많이 주는 사람이 가장 크게 얻는다 자신이 성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규칙이 하나 있는데 바로 다른 사람이 성공하도록 돕는 습관입니다. 난 이 규칙이 작동하지 않는 걸 본적이 한 번도 없어요. 이 규칙은 모든 형태의 인간관계에 적용됩니다. 인생에서 가장 많은 걸 얻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가장 많이 주거나 돕는 사람입니다. 이기심은 성공 법칙이 아닙니다. 실패를 주도하는 원인일 뿐이죠. - 앤드류 카네기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는 황금률은 ‘자신을 내려놓고 타인에게 사심 없이 봉사하라. 그러면 당신의 가장 고귀한 목표와 인생의 목적 달성을 향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당신을 안내해주는 내면에서 나오는 힘을 열 수 있는 만능열쇠를 찾게 될 것이다’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도전은 나이가 아니라 용기로 하는 것이다 젊었을 때 흘리지 않은 땀은 나이를 먹었을 때 눈물로 돌아온다. 한 살이라도 힘이 있을 때 도전하고, 또 도전해야 한다. 도전하면 성공과 실패를 맛볼 수 있지만,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경험하지 못한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도전은 나이가 아니라 용기로 하는 것이다. - 노무라 가쓰야, 일본 명 감독 노무라 가쓰야 감독은 75세의 나이에도 ‘감독으로서 미국 무대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도전을 하면 성공을 하거나 아니면 실패를 하게 됩니다. 성공도 좋지만, 젊어서 실패는 더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더보기
실패를 초대하라 가슴을 활짝 열고 실패를 받아들여라 당신이 만일 아주 신경을 써 실패 확률을 ‘0’으로 만든다면, 아마 십중팔구 성공 가능성 역시 ‘0’이 될 것이다. 실패, 특히 아주 쓰라린 실패는 도움이 된다. 실패를 통해 겸손함을 유지하는 법과 객관성을 유지하는 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 링크드인 창업자, 리드 호프만 실패는 옆으로 빠지는 곁길이 아니라, 성공으로 향하는 징검다리입니다.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좋은 아이디어들이 떠오르는 건 대개 거절, 실망, 불발, 의심, 저항과 같은 것들과 부딪힌 뒤의 일입니다. 실패는 곧 배움입니다. 큰 성공을 위해선 가슴을 활짝 열고 실패가 보내는 초대장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더보기
전략, 조직 보다 중요한 것은 적합한 사람이다 조직은 정말 아무것도 달성하지 못한다. 계획 또한 아무것도 달성하지 못한다. 경영이론도 별로 중요하지 않다. 어떤 시도가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는 어떤 사람이 관여하느냐에 달렸다. 위대한 일을 성취하려면 최고의 사람들을 일에 끌어들이는 수밖에 없다. - 콜린 파월 어찌 보면 평범하고 단순하지만, 이것 이상의 진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단순한 원리를 제대로 깨닫고, 그렇게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과 조직은 성공하고, 이것을 모르거나 알고도 가벼이 여겨 실천하지 못하는 리더와 조직은 실패하게 되어있습니다. 사람이 모든 것입니다. 더보기
'그저 건강하게 있어달라' 날이 지날수록 그리움은 쌓이고 아무도 내 소식을 기다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내가 지나치게 그리움을 만드는 것은 아닐까 그걸 모르는 나는 참 바보다 하지만 그게 또 삶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는 저녁 그대여 내가 돌아가는 날까지 그저 건강하게 있어달라 - 정법안의 시집《아주 오래된 연애》에 실린 시〈길 위에서 보내는 편지〉중에서 - * 그리움에 안부를 전할 때 가장 먼저 묻는 것이 '건강'입니다. 실연, 좌절, 절망, 실패, 사고가 터졌어도 건강하면 만사 오케이,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건강해야 다시 만날 수 있고, 건강해야 안심하고 돌아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그저 건강하게 있어달라', 그 말 밖에 더 할 말이 없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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