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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감사는 자기 안에 행운의 씨앗을 심는 일이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인생에 불행이 닥치거나 어떠한 방해물을 만날지라도 내적인 기쁨을 잃지 않는다. 비록 자신의 계획이 무산되는 일이 생기더라도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면 어딘가에 열려있을 새로운 문을 찾을 수 있다. 보다 넓고 환한 길로 연결된 문을 - 안셀름 그륀 감사는 걱정, 불안, 두려움에 대한 해독제가 될 수 있습니다. 감사야말로 시련을 견디는 힘이자, 내 안에 행운의 씨앗을 심는 일입니다. 어려운 상황에 닥칠수록 감사할 일을 찾아 나서야 합니다. 더보기
분명한 건, 믿는 대로 된다는 겁니다 당신도 이제 당신만의 길 위에서 앎의 씨앗을 발견하기 시작할 텐데, 첫 번째로 해야 할 질문은 이거예요. “나는 무엇을 믿는가?” 당신은 당신이 행복, 성공, 풍요, 성취, 평화, 기쁨, 그리고 사랑을 누릴 자격이 있다고 믿나요? 분명한 건, 믿는 대로 된다는 겁니다. - 오프라 윈프리 오프라 윈프리의 소명에 대한 주장 함께 보내드립니다. “나는 우리 모두가 목적을 갖고 태어난다고 믿어요. 우리가 누구든, 무슨 일을 하든, 혹은 얼마나 먼 길을 가야 하든, 우리는 우리보다 더 큰 힘에 의해 선임됐어요. 신이 주신 소명으로 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말이에요. 우리는 저마다 인류에 꼭 필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더보기
감사는 자기 안에 행운의 씨앗을 심는 일이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인생에 불행이 닥치거나 어떠한 방해물을 만날지라도 내적인 기쁨을 잃지 않는다. 비록 자신의 계획이 무산되는 일이 생기더라도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면 어딘가에 열려있을 새로운 문을 찾을 수 있다. 보다 넓고 환한 길로 연결된 문을 - 안셀름 그륀 감사는 걱정, 불안, 두려움에 대한 해독제가 될 수 있습니다. 감사야말로 시련을 견디는 힘이자, 내 안에 행운의 씨앗을 심는 일입니다. 어려운 상황에 닥칠수록 감사할 일을 찾아 나서야 합니다. 더보기
파괴와 폐허가 새로운 창조의 씨앗이 된다 폐허는 복원이나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을 유혹한다. 갱신되고 개혁되기 전에 죽음과 거부의 시간이 있어야 한다. 풍경이 거듭나기 위해서는 구(舊) 질서가 죽어야 한다. - 미국 조경학자 존 B. 존슨 낡은 것이 파괴되고 기존의 것이 도태되어야 새로운 것이 창조됩니다. 죽지 않으면 부활할 수 없습니다. 죽음은 부활의 전제조건입니다. 부활은 과거의 반복과 재현이 아닌 새로운 창조입니다. (김유열, ‘딜리트’에서 인용) ... 더보기
씨앗이 죽지 않는다면 식물이 생길 수 없다 생명이 움트기 위해서는 반드시 흙이 부서져야 한다. 씨앗이 죽지 않는다면 식물이 생길 수 없다. 빵이란 결국 밀의 죽음으로 부터 나온 것이다. - 조지프 캠벨, ‘영웅 신화‘에서 끔찍한 시련 없이 영웅은 탄생하지 않습니다. 고통과 시련은 영웅이 되기 위한 필수조건입니다. 삶이 가장 힘들게 느껴질 때 우리 안에 숨겨진 잠재력이 드디어 기지개를 펴기 시작합니다. ... 더보기
한 사람, 하나의 사건부터 시작된다 예를 들면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는 것보다 재래시장이나 생협, 지역 상점을 이용합니다. 직거래 장터에 가거나 꾸러미를 받아보기도 하고 만든 사람과 직접 만나는 직거래도 합니다. 그렇게 되면 거대 자본의 대형마트가 돈을 버는 대신,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소규모 농사를 짓고 있는 농부에게도 힘이 됩니다. 세상 모든 거대한 변화는 작은 씨앗, 한 명의 사람, 하나의 사건부터 시작됩니다. - 강수희, 패트릭 라이든의《불안과 경쟁 없는 이곳에서》중에서 - * 작아도 좋습니다.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을 만듭니다. 한 사람이어도 좋습니다. 나중에 열 사람 백 사람이 됩니다. 오늘은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작은 사건 하나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됩니다. 아름다운 혁명을 일으킵니다. ... 더보기
밀알 한 알갱이 나는 늘 기적에 대한 말을 들어 왔다. 하지만 나에게 기적은 일상이다. 흙 속에 씨앗 한 알을 심으면 자라나 식물이나 나무가 된다. 밀알 한 알갱이에는 대지 전체에 양분이 될 모든 에너지가 들어 있다. 그것이 바로 기적이다. - 장 피에르와 라셀 카르티에의《농부 철학자 피에르 라비》중에서 - * 농부가 땀 흘리며 심은 밀알 한 알갱이가 기적의 시작입니다. 작지만 의미있는 시작, 그 시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은 어떤 성취가 아닙니다. 높은 하늘에 있지 않습니다. 내가 발딛고 땀 흘리고 함께 아파하고 울고 웃는 일상의 삶 속에 밀알 한 알갱이처럼 숨어 있습니다. ... 더보기
어떤 약보다 효과가 빠르다 우리에게는 행복을 누릴 권리가 있다. 연민과 사랑을 베풀 권리가 있다. 자각의 씨앗은 우리 안에 있다. 수련을 통해 지금 당장 이 씨앗이 꽃으로 피어나도록 할 수 있다. 이 자리에서 고통을 멈출 수 있다. 어떠한 약보다도 효과가 훨씬 빠르다. - 틱낫한의《화에 휩쓸리지 않는 연습》중에서 - * 약으로 고통을 멈추게 할 수 있습니다.행복감을 느끼고 사랑도 나눌 수 있습니다.그러나 '약발'이 떨어지면 더 큰 고통과 후유증에시달릴 수 있습니다. 약보다 더 효과가 빠르고오래 가는 것, 그러면서도 후유증이 없는 것,그것이 곧 마음 수련이고 명상입니다. 마음에 꽃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