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자기 존중

 

세상과 맺는 관계,
그리고 아름다움과 맺는 관계는
감각의 문제만이 아니다. 존중이 있어야 한다.
금지의 윤리는 맹세와 같은 뜻이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지키겠다는
약속이다.


- 로랑스 드빌레르의 《삶은 여전히 빛난다》 중에서 -


* 먼저
자신에 대한 존중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을 존중하면 타인의 존귀함이 보이고,
자연의 소중함도 보입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이
보입니다. 우리는 좀 더 자신에게 친절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세상의 아름다움도
제대로 보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래들의 수난  (0) 2026.01.05
새해  (0) 2026.01.05
남 '탓'은 안된다  (0) 2026.01.02
감정의 켜, 통념의 켜  (0) 2025.12.31
희로애락의 노래도 바뀌었다  (0) 2025.12.31
반응형

자유의 출발점은
당신 자신이 소유하는 실체,
즉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깨닫는 순간입니다. 이것을 깨닫게 되면
당신은 그 실체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하는 사람을 관찰하기
시작하는 순간, 더 높은 수준의
의식이 깨어납니다.


- 에크하르트 톨레의 《이 순간의 나》 중에서 -

* '나'라고 생각했던 것과
거리를 두고 바라보는 순간이 있습니다.
위기의 찰나나 장엄한 자연의 아름다움에
숨이 멎는 듯한 순간입니다. 명상을 하다 보면
이런 순간 속에서 '나'를 관찰하는 또 다른
'나'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상위자아, 곧
내 안의 고차원 의식이 깨어나는
자유의 출발점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변하지 않는 진리  (0) 2025.12.15
어둠  (0) 2025.12.15
고통을 배워라  (0) 2025.12.11
AI 리더  (0) 2025.12.10
주저앉고 싶을 때  (0) 2025.12.09
반응형

앞으로
어떻게 살겠다는 거창한 구호는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께 했던 말을 실천에 옮기고,
남을 비판할 때 썼던 그 잣대로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겠습니다. 뭐가 되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제가 한때 이곳에 있음으로 해서 단 한 사람의
삶이 행복해진다면 그것이 성공이라는
생각으로 살겠습니다.


- 문형배의 《호의에 대하여》 중에서 -


* 아름다운 말입니다.
나로 인해 단 한 사람의 삶이 행복해졌다면
그것이 성공이라는 생각으로 살겠다는 다짐이
우리 모두의 다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언가가 되기 위해 지금도 누군가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에게도
꼭 필요한 말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위험한 '불장난'  (0) 2025.09.18
동물들이 더 잘 안다  (0) 2025.09.17
김장하 어르신의 부탁 말씀  (0) 2025.09.15
철칙  (0) 2025.09.15
책을 가지고 노세요  (1) 2025.09.12
반응형

공기욕까지는 아니더라도
신선한 공기가 건강에 좋다는
프랭클린의 이론은 널리 인기를 얻었다.
독립전쟁 중에 여러 의사가 환자에게 반드시
신선한 공기를 쐬게 했다. 에버니저 키너슬리는
'악취 나는 곳'에 묵는 군대는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묵는 군대보다 이질에 걸릴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프랭클린의 친구였던 의사 벤저민 러시는
과밀한 도시의 병원보다는 시골에서
환자를 치료하라고 권했다.


- 에릭 와이너의 《프랭클린 익스프레스》 중에서 -


* 악취를 안 맡으려고 숨을 참다가
그만 확 들이 마셔야 할 때가 있었습니다.
악취가 나는 곳에는 악마가 깃들고, 향기로운 곳에는
천사가 깃든다는 말도 있습니다. 악취는 생명을 다하는
부패의 냄새이기에 질병과 죽음을 떠오르게 하고
향기는 생명과 치유, 아름다움을 연상시킵니다.
악취 대신 향기를 퍼뜨리는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매력적인 목소리  (0) 2025.03.21
어디론가 훌쩍 떠나면  (0) 2025.03.20
과감하게 나갈 수 있도록  (0) 2025.03.18
내 영혼이 지칠 때  (0) 2025.03.17
  (0) 2025.03.17
반응형

고등학교를 다닐 때는
체중계에 찍히는 숫자를
학교 성적처럼 여겼다. 그 숫자가
내 가치를 그대로 반영하는 것 같았다.
성적이 잘 나오거나 몸무게가 줄어드는 건
축하할 일이고, 그 반대일 경우에는 타인에게
사랑받고 인정받고자 더 열심히 노력해야 했다.
몸무게를 향한 집착은 대학과 간호학교에
다니면서도, 심지어 간호사로 일하기
시작했을 무렵까지도 계속됐다.


- 해들리 블라호스의 《삶이 흐르는 대로》 중에서 -


* 날마다 체중계를 보며
몸무게를 재는 것도 자기 관리의 핵심입니다.
체중계에 찍히는 숫자에 일희일비합니다. 그러나
몸무게가 절대적인 것은 결코 아닙니다. 젊은이들의
잘못된 가치관은 몸과 마음과 정신을 망가뜨립니다.
무엇이 더 귀하고 가치 있는가를 알지 못하고
소중한 몸을 혹사시키기도 합니다. 건강한
아름다움은 몸의 무게보다 마음의
무게에 있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깨달아야 한다  (0) 2024.11.18
사는 길, 텅 비워야 산다  (0) 2024.11.17
사랑한다면 춤을 춰라  (1) 2024.11.14
니체의 별명 '꼬마 목사'  (0) 2024.11.13
전쟁터의 샘물에서  (0) 2024.11.12
반응형

하늘은
그저 있는 그대로입니다.
햇빛은 있는 그대로입니다.
자연은 있는 그대로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완벽합니다.
완벽함을 볼 수 없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것을 보게 만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어떤 수준에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
본래 지니고 있는 놀라운
아름다움이 보입니다.


- 데이비드 호킨스의 《데이비드 호킨스의 지혜》 중에서 -


* 자연은 있는 것
그 자체로 완벽합니다.
있는 그대로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색안경을 벗어야 합니다. 모든 것은 늘 있는 그대로
드러나 있으나, 내가 쓴 안경 때문에 왜곡되어 보였던
것입니다. 이제라도 잘 나이 든 노인의 혜안으로,
아니면 순수한 아기의 눈길로 세상을 바라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완벽하고도
놀라운 아름다움을 볼 수 있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 치우기  (0) 2023.12.01
가장 쉬운 불면증 치유법  (0) 2023.11.30
중년의 행복  (0) 2023.11.28
나쁜 습관이 가져다주는 것  (0) 2023.11.27
그리움  (0) 2023.11.2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