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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어떻게 하라고 말하는 대신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하라 사람들에게 ‘어떻게’ 일하라고 절대 말하지 마라.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하라. 그러면 그들은 각자가 지닌 기발한 재주로 당신을 깜짝 놀라게 할 것이다. - 조지 스미스 패튼 장군 노르망디 상륙 작전에서 활약한 조지 스미스 패튼 장군의 말입니다. 사소한 부분까지 통제하면 창조성은 사라집니다. 사람들은 자율성을 허락 받을 때 최대한의 창조성으로 보답합니다. 어떻게 대신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왜 해야 하는지를 말하는데 초점을 맞춰보세요. 더보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밥을 먹고 무얼 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이 말은 당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가 곧 당신이라는 말이 아니다.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에 대한 것이다. 그래서 일에 대한 고민은 삶에 대한 고민이며 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는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와 맞닿은 질문이다. - 김혜령의《불안이라는 위안》중에서 - *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 너나없이 모든 사람의 숙제입니다. 직업이자 밥벌이의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이 문제입니다. 똑같은 조건, 똑같은 상황에서도 그 '어떻게'에 따라 사는 모습이 달라집니다. 어떤 사람인지도 드러냅니다. 더보기
'어떻게'가 더 중요하다 현명한 자는 무조건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그보다 먼저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방법을 생각하는 훈련을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새로운 사고로 나만의 길을 만드는 데는 서툴 수밖에요. - 윤소정의《인문학 습관》중에서 - * '열심히'는 기본입니다.이 점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그 다음에 필요한 것이 '어떻게'입니다.끊임없이 '어떻게'를 생각하며 '열심히' 하다보면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내가 열어놓은 '나만의 길'이 다른 많은 사람들이 뒤따라 걸어가는위대한 길로 바뀝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