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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병에 걸리지 않는 사람 당신은 명상, 에너지 치유 그리고 지압, 마사지, 태극권, 요가, 그리고 다른 형태의 신체 운동이 포함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미 궁극적인 치유자가 자신 안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거나, 혹은 깨닫게 될 것이다. 이 범주에 속하는 사람들은 사실 거의 병에 걸리지 않는 사람들이다. - 안드레아스 모리츠의《건강과 치유의 비밀》중에서 - * 병은 반드시 원인이 있습니다. 어떤 원인의 결과가 병으로 나타납니다. 물론 도무지 원인을 알 수 없는 병도 있습니다. 하지만 잘 들여다보면 많은 전조가 이미 있었음을 알게 됩니다. 전조가 보일 때, 또는 전조가 나타나기 전에 몸 관리, 마음 관리를 열심히 하게 되면 다가오던 병도 물러나게 됩니다.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꾸어도 병에 걸리지 않는 사람이 됩니다. 더보기
세상 모든 사람이 날 좋아한다면 사람과의 관계에는 엄청난 노력과 에너지가 필요해. 그런 마음의 에너지를 나와 맞지 않는 사람에게 쏟아버리면 정작 사랑하는 사람에게 쏟을 에너지는 하나도 남지 않게 될거야. 지금 이 순간 소중한 마음의 에너지를 길바닥에 쏟아버리고 있지는 않은지... 아깝잖아. - 선미화의《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중에서 - * 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수 없습니다. 나 또한 모든 사람을 좋아할 수 없습니다. 길지 않은 인생 모든 사람에게 에너지를 쏟으며 살기엔 힘겹습니다. 새해에는 내 옆을 지켜주는 사랑하는 이들에게 더 큰 사랑과 에너지를 쏟겠습니다. 더보기
새벽은 아무에게나 오지 않는다 에너지, 기(氣)는 흘러야 한다.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는 이 흐름이 원활하지 않다는 것일지 모른다. 혁명은 영어로 '레볼루션(revolution)'인데, 시계바늘이 한 바퀴 원을 도는 것 또한 레볼루션이라고 한다. 새벽은 우리 몸과 마음이 한 바퀴 도는 시작점이다. 즉, 혁명의 시간이다. - 신영길의《기억의 숲을 거닐다》중에서 - * 새벽. 매일 어김없이 다가옵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오는 것은 아닙니다. 잠에서 깨어난 사람, 지난 밤을 잘 넘기고 다시 생명을 얻은 사람에게만 다가옵니다. 이때 몸과 마음에 어떤 기운이 흐르느냐에 따라 하루가 달라집니다. 긍정의 기운이냐, 부정의 기운이냐. 새벽은 아무에게나 오지 않습니다. 더보기
내면의 에너지 장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보는 습관을 들이세요. 지금 이 순간 내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이 질문은 당신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줄 겁니다. 그러나 분석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그저 바라보세요. 내면에 집중하세요. 감정의 에너지를 느껴야 합니다. 만약 어떤 감정도 느껴지지 않는다면, 내면의 에너지 장에 더 깊이 집중합니다. 그것이 존재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 에크하르트 톨레의《이 순간의 나》중에서 - * 사람은 밖에서 에너지를 얻고 살아갑니다. 먹는 밥, 마시는 물, 들이키는 공기, 모두 바깥에서 얻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안에서 받쳐주는 내면의 에너지가 충만해야 합니다. 그래야 감정의 기복이 적어지고 방향도 찾게 되고 존재로 들어가는 입구도 열립니다. 자기다움을 지킬.. 더보기
긍정적 목표가 먼저다 문제가 줄어들었다고 해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행복은 긍정적 목표를 세우고, 에너지를 집중하여 대안들을 생성해 내고, 이를 실행으로 옮길 때 비로소 찾아 온다. 노력으로 얻어지는 것이지, 흔히들 생각하듯 지금의 문제나 불행한 상황들이 없어지기만 하면 저절로 행복이 따라오는 것이 아니다. - 이정미의《심리학이 나를 안아주었다》중에서 - * 긍정적 목표가 먼저입니다. 그 다음은 집중이고, 그 다음은 실행입니다. 행복은 그 다음에 저절로 뒤따라 오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두려움이 크거나 부정적이면 결과도 부정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긍정적 목표로 출발하면 가는 길이 행복입니다. 더보기
웃음은 초콜릿 2,000개의 에너지를 가졌다 미소를 짓는 행동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고 면역력이 증가하며,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혈압이 낮아진다. 또한 심장마비의 위험성이 적어진다. 1번 웃으면 초콜릿바 2000개를 섭취하는 것에 필적하는 수준으로 뇌를 자극할 수 있다. 웃는 얼굴은 수명과도 관련이 있다. - 크리스틴 포래스, ‘무례함의 비용’ 활짝 웃는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평균 수명은 79세, 별로 웃지 않는 선수들의 평균 수명은 72세였습니다. 웃는 얼굴 덕분에 7년을 더 살았습니다. “미소나 다정한 말 한마디, 경청하는 자세, 마음을 담은 칭찬, 아주 사소한 배려는 우리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데, 사람들은 이런 행동의 잠재력을 너무 과소평가한다.”(레오 버스카글리아) 더보기
서로 축복하라 변화를 일으키는 두 번째 방법은 축복하는 것이다. 나에게 상처를 주고 나에 대해 나쁘게 말하는 사람을 축복하라는 말이다. 축복은 능동적으로 상대를 향하여 다가가는 행위이다. 긍정적인 에너지로 상대가 나를 향해 발산하는 부정적 에너지를 막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나의 감정이 변한다. 증오가 공감으로 바뀐다. - 안셀름 그륀의《나를 아프게 하는 것들》중에서 - * 축복은 신의 영역입니다. 내가 누군가를 축복하면 바로 그 순간 신의 대행자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상의 언어가 축복입니다. 내 입에서 나와 다른 사람을 향하는 그 최상의 언어는 상대방에 도달되기 전에 내 가슴에 먼저 꽂혀 나를 변화시킵니다. 나를 치유하고 상대방을 치유합니다. 서로 축복하면 그 효과는 배가 됩니다. 더보기
에너지 공장 낮은 에너지는 사실상 모든 질병의 기초다. 세포의 에너지공장이 기아에 허덕인다. 이 작은 에너지공장을 미토콘드리아라고 한다. 미토콘드리아가 활동해야 세포가 활동한다. 세포가 활동해야 몸이 활동한다. - 알렉산더 로이드, 벤 존슨의《힐링코드》중에서 - * 세포의 '에너지 공장'이라 할 수 있는 '미토콘드리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산소와 포도당을 먹고사는 이 '에너지 공장'이 생명력을 잃으면 몸도 곧 생기를 잃게 됩니다. 마음의 세포에도 '에너지 공장'이 있습니다. 긍정, 용기, 친절, 사랑, 감사... 마음의 세포가 먹고사는 영양분들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