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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오늘 일은 오늘에 족하다 설사 힘들게 살았더라도 과거는 과거에서 종지부를 찍고, 가급적 현재를 살도록 노력해야 한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서 없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아서 없다고 하지 않던가. 우리는 지금 여기라는 현재에 있기 때문에 현재를 살아야 건강하다. 그러니까 과거의 아픔이나 습성이 올라온다고 해서 그냥 이에 내맡길 것이 아니라 애써 현재에 충실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 장성숙의 《불행한 관계 걷어차기》 중에서 - *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입니다. 붙잡을 수도 없고 돌아갈 수도 없습니다. 붙잡을 수 없는 것을 놓고 씨름할 필요 없습니다. 내일 일은 내일의 것입니다. 미리 당겨서 염려할 필요 없습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시간에서 지금 내 앞에 주어진 시간은 현재뿐입니다. 근심 걱정 내려놓고 밥 맛있게 먹고 잠 잘 자고, .. 더보기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 첫째,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야 합니다. 기상 시간을 일정하게 하면 우리에게 필요한 적정 수면 시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잠드는 시간을 통제할 수 없지만 기상 시간은 통제할 수 있습니다. 수면 습관에 중요한 것이 규칙성입니다.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면 점점 더 일정한 시간에 졸리게 됩니다. 그때 잠자리에 누우면 됩니다. - 문요한의《이제 몸을 챙깁니다》중에서 - * 규칙성은 자기 관리의 핵심입니다. 규칙적으로 밥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규칙적으로 명상하고, 그런 사람이면 그 규칙성 하나만으로도 이미 자기 관리에 성공한 사람입니다. 가장 규칙적이어야 할 일의 하나가 바로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입니다. 잠드는 시간은 상황에 따라 들쭉날쭉할 수 있지만 일어나는 시간은 스스로 정해서 실천하면 되는 .. 더보기
일을 사랑하는 것이 장수 비결이다 운동은 건강을 위한 것이고, 건강은 일을 위한 것이다. 처음에는 돈이 필요해서 일하고, 더 지나면 일이 좋아서 일하고, 나중에는 더 많은 사람의 자유와 행복을 위해서 일하게 되더라. 장수와 건강의 비결은 일을 사랑하는 것이다. - 김형석 교수 우리에게 많은 울림을 주고 있는 100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님은 일을 사랑하는 것이 건강과 장수의 비결이라 말합니다. “내게는 건강 자체가 목적은 아니다. 건강은 일을 위해 필요한 수단이다. 지금껏 열심히 일한 게, 거꾸로 건강해진 비결이 아니었을까.” 더보기
스트레칭과 운동 운동하다가 다치는 일은 결코 좋은 일이 아니다. 하지만 다치더라도 십중팔구, 그다음에 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분명히 있다. 부상을 절대로 바란 적은 없을 테지만, 어쩌면 부상을 통해 운동을 모든 것의 맨 우선순위에 놓겠다고 곰곰이 생각하게 될지도 모른다. - 조너선 S. 캐플런의《도시에서 명상하기》중에서 - * 아파본 사람이 평소 건강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어쩌다 부상을 당하면 평소 운동이 왜 중요한지를 절감하게 됩니다. 운동장에 뛰어들기 전에 충분한 스트레칭을 해야 부상당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과 규칙적인 운동을 일상의 맨 우선순위에 올려놓으면 병원에 갈 일이 줄어듭니다. 더보기
시간이 없어서 운동 못 하고 독서 안 하면 미래가 없어진다. 시간이 없어서 운동 못 하고 독서 안 하면 미래가 없어진다. 운동과 독서는 시간을 빚내서라도 해야 되는 것이다. 더보기
꾸준히 해야 바뀐다 왜 운동과 섭생이 중요할까? 뭔가를 꾸준히 하면 체질이 바뀌기 때문이다. 근육이 늘면서 대사량이 함께 늘고, 몸에 안 좋은 음식을 먹지 않으려 노력하다 보면 나중에는 저절로 그런 음식이 먹히지 않는다. 체질이 바뀐 것이다. 새로운 습관이 만들어진 것이다. - 한근태의《고수의 질문법》중에서 - * 꾸준히 해야 바뀝니다.꾸준히 해야 습관이 됩니다.무엇보다 일단 시작해야 합니다. 시작했으면 끝까지 해야 합니다.시작하고 끝까지 가는 것,그것이 힘입니다. 내공입니다. ... 더보기
엉덩이가 배겨서 실상 더 먼저 늙는 건 얼굴이 아니라 평소에 잘 들여다보지 않은 몸통 구석구석이다. 차라리 얼굴의 주름이야 신경이 쓰이기는 하지만 주름도 아름다울 수 있다고 스스로 위안하면 그만이다. 문제는 몸에서 근육의 양이 빠르게 줄어드는 현상이다. 오랜 시간 걷거나 서 있는 것도 점점 자신이 없어진다. 하다못해 엉덩이가 배겨서 오래 앉아 있기도 어려울 지경이다. - 박홍순의《나이 든 채로 산다는 것》중에서 - * 엉덩이가 배기기 시작하면 얼른 벌떡 일어나 운동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조금 힘들다 싶을 때까지 몸을 움직여 근육을 키우고 매일매일 반복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배겼던 엉덩이가 살아나 편안해지면, 얼굴의 주름도 사라집니다. 놀라운 변신입니다. ... 더보기
팔 운동, 다리 운동 신기한 건 팔 운동을 시키면 다리까지 튼튼해지고, 다리 운동을 시키면 팔까지 튼튼해진다는 사실이었다. 의아한 생각이 든 과학자들은 젊은 여자 육상 선수들의 골밀도를 검사해보았다. 달리기만 하는 육상 선수들인데도 다리뼈가 단단한 건 물론이고 운동을 전혀 하지 않은 팔뼈까지 단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하, 선수들이 다리 운동을 시작하는 순간 온몸이 '난 운동해'라고 받아들이는 거로군!" 즉,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며 뛰기 시작하는 순간, 몸이 그 생각을 읽고 몸 전체에 운동 효과가 나타나도록 해주는 것이다. - 김상운의《왓칭》중에서 - * 제 경험으로도 스쿼드 운동을 열심히 하면 허벅지는 물론 팔근육도 좋아집니다. 팔 굽혀펴기만 열심히 해도 다리 근육이 함께 좋아집니다. 뱃속이 편해야 머릿속도 편하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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