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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경영혁신이라는 페달 밟기 경영혁신은 위기 상황에서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존재하는 한 진행되어야 하는 어려운 작업이다. 경영자로서의 첫 번째 자질은 바로 이같은 경영위기를 인식하고 이를 조직 전체에 확산시키는 것이다. - 서두칠, 전 이스텔시스템즈 사장 서 사장은 회사 경영을 ‘자갈밭을 달리는 자전거’에 비유합니다. 경영혁신이라는 페달을 멈추는 순간, 회사는 넘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실적이 좋은 기업일수록 '오늘이 아무리 좋아도 내일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는 위기의식과 긴장이 팽배해 있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 기업 환경이 늘 변하기 때문에 기업도 보다 나아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합니다. 더보기
시간이라는 약 시간은 관점의 훌륭한 스승이다. 현실에 충실하고 주어진 경험을 이해하려 노력한다면, 우리는 시간이라는 약으로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 인간은 끝없이 실수를 저지르며, 그 결과로 인해 고통 받을 가능성은 언제나 존재한다. 하지만 인생의 여정을 걸어오는 동안, 우리는 인간에게 충격을 흡수하는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배운다. 지난 삶을 돌아보면 끊임없는 위기와 성장의 순환주기가 눈에 들어올 것이다. - 메리 파이퍼의《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중에서 - * 지금 이 시간, 현실의 시간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고통도 있고 병도 걸리고 실수와 실패도 맛봅니다. 당장 해결할 수 있는 길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난 경험을 돌아보면 그 안에 답이 있음을 발견합니다. 시간이라는 약으로 기적처럼 극복해 낸 경험입니다.. 더보기
위기일 때 더욱 정직하라 브랜드의 가치가 가장 크게 폭락하는 경우는 어느 때일까요? 제품의 결함보다도 그것을 감추려 했던 거짓이 드러나는 순간입니다. 신뢰를 얻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누가 정직한지는 위기의 순간에 가장 잘 드러납니다. 정직보다 거짓이 훨씬 더 위험합니다. - 김상훈, 박선미의《진정성 마케팅》중에서 - * 위기는 쭉정이와 알곡을 갈라놓습니다. 무엇이 거품이고 무엇이 실체인지도 가려주고, 희미했던 진실과 거짓도 분명하게 드러내 줍니다. 비록 그 과정은 험난할지라도 위기를 겪고 나면 한층 가벼워진 상태로 새로운 기회를 맞이할 수 있게 됩니다. 단, 그것이 나의 기회가 되려면 '정직'해야 합니다. 더보기
위기의 순간 우리는 모두 탄력적일 필요가 있다. 삶에는 언제나 위기가 도사리고 있지만, 위기의 순간이 곧 우리를 성장으로 이끄는 기회이기도 하다. 인생은 도전과 응전이라 하지 않았는가. 끊임없이 흔들리며 제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처럼, 한 번에 제 길을 찾는 법이 없는 작은 개미처럼, 우리는 삶 속에서 모두 이리저리 헤매며 저마다의 길을 찾아간다. - 이정미의《심리학이 나를 안아주었다》중에서 - * 위기의 순간은 아무런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생과 사의 갈림길이기도 하고 막다른 길이거나 벼랑 끝 낭떠러지이기도 합니다. 바로 이때 용수철처럼 튕겨 오르는 탄력이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운명은 전혀 다릅니다. 탄력도 시련의 축적입니다. 수없이 흔들리고 헤매면서도 용기를 잃지 않은 사람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선물입니다. 더보기
돈과 기회가 많을 때 가장 쉽게 실수를 저지른다 기업은 돈이 많을 때, 기회가 너무 많을 때 가장 쉽게 실수를 저지른다. CEO는 기회를 찾을 필요가 없다. 기회는 어디에나 있기 때문이다. CEO는 위기를 잘 찾아야 한다. 위기는 커지기 전에 싹을 잘라야 하기 때문이다. - 마윈, 알리바바 창업 회장 마윈의 관련 어록 함께 보내드립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첫째, 나는 가진 돈이 없었다. 둘째. 나는 인터넷의 ‘ㅇ’ 자도 몰랐다. 셋째, 나는 바보처럼 생각했다.’ ‘남들이 당신을 영웅이라고 말해도 스스로는 그렇게 생각하지 마라. 스스로 내가 영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곧 망한다. 더보기
과거의 위대한 혁신은 모두 위기를 통해 탄생했다 TV, 복사기, 전기면도기, 라디오 등의 제품은 모두 대공황 시절에 개발되었다. 역사를 살펴보면 혁신은 언제나 심각한 경제 위기 속에서 등장했다. 다급한 위기가 닥치면 사람들은 좋은 시절에는 느끼지 못했던 혁신과 창조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다. 위기가 위대한 혁신을 부른다. - 카민 갤로, ‘스티브 잡스 무한 혁신의 비밀’에서 “모두가 걱정에 사로잡혀 있을 때 기회가 있다. 모두가 기뻐 날뛸 때 위협이 찾아온다.” 알리바바 마윈 회장의 이야기입니다. 역사적으로 위대한 성공을 거둔 인물은 모두 커다란 위기를 겪으면서 조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과감한 도전을 통해 가치 창조의 기회를 만들어 냈습니다. 기업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위기가 혁신을 불러옵니다. 더보기
‘안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위기가 시작된다 삶에서 적응은 완료 개념이 아니다. 적응은 항상 진행형이어야 한다. 위기는 ‘안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시작된다. 그 순간부터 알려는 노력을 하지 않기에 환경이 어떻게 바뀌는지 모르게 되는 까닭이다. ‘안다’라고 하는 순간 모르게 되는 것이다. 적응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적응을 멈추는 것이다. 삶도 거기서 멈춘다. - 서광원 인간자연생명력연구소장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장점이란 게 뭘까? 어떤 환경에 잘 적응했기에 가지게 되는 삶의 장치, 더 잘 살아가게 하는 힘이다. 하지만 그 환경에 기반한 장점이니 환경이 변하면 당연히 장점도 사라지게 마련, 상황이 이런데도 장점만 붙들고 있으면 스스로 불행을 부르는 것이나 다름없다.” 더보기
위대한 경영자는 위기를 반긴다 나쁜 기업은 위기에서 몰락하지만 좋은 기업은 위기에서 살아남는다. 그리고 위대한 기업은 위기를 통해 성장한다. - 앤드류 그로브 인텔 전 회장 평상시에는 기존의 질서를 뒤집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위기는 판을 뒤엎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평상시에 힘을 비축하고 때를 기다리는 기업과 경영자에겐 위기는 반가운 기회임에 틀림없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