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의사결정

반대의견의 놀라운 힘 다수 의견은 우리의 생각을 좁고 편협하게 만들지만, 소수의 의견, 즉 반대 의견은 우리의 생각을 확장시키고, 열린 사고를 가능하게 한다. 반대 의견을 경험할 때 우리는 혼자 생각할 때 보다 더욱 다양하게 사고를 확장할 수 있다. 반대의견이 옳고 그름과는 상관없다. - 살런 네메스, ‘반대의 놀라운 힘’에서 반대 의견에는 장점이 많습니다. 반대 의견이 있을 때, 우리는 다양한 길을 탐색하게 되고, 다양한 대안을 고민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리고 새로운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반대 의견이 창의성을 높이고, 의사결정의 질을 높입니다. 더보기
의사결정의 공식, P=40-70 나는 ‘공식 P=40-70'을 자주 사용한다. P는 성공할 가능성을 나타내며 숫자는 요구된 정보의 퍼센트를 나타낸다. 정보의 범위가 40-70% 사이에 들면 직감적으로 추진하라. 맞을 기회가 40% 미만일 정도로 정보가 적으면 행동을 취하지 말라. 하지만 100% 확실한 정보를 갖게 될 때 까지 기다릴 수만은 없다. 왜냐면 그때가 되면 너무 늦기 때문이다. - 콜린 파월 미국무장관 지나친 정보 수집, 즉 ’분석 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위험 부담을 줄인다는 이유 때문에 시간을 지체하는 것은 오히려 위험을 증대시킵니다. 처음에 80% 옳은 것을 하는 것이 마지막 기회에 100% 정확한 것을 하는 것보다 낫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더보기
낮잠을 장려하자. 낮잠 예찬 낮잠을 자면 조심성이 늘어나고, 정확성이 개선된다. 업무 속도가 빨라지고 실수도 줄어든다. 의사결정이 활발해진다. 휴식을 취해야 크고 작은 결정을 내릴 때 판단력이 개선된다. 낮잠을 자면 창조성이 증진되고, 수익도 높아진다. 건강 또한 좋아진다. - 사라 C. 메드닉 박사 일은 투입(in put)이 아닌 산출(out put)로 측정되어야 합니다. 20분 정도 낮잠을 자면 30% 가까이 생산성이 올라갑니다. 따라서 낮잠은 눈치 볼 일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장려되어야 할 일입니다. “낮에 잠을 잔다고 일을 덜 한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상상력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사람들이나 그런 생각을 한다.” 처칠이 한 말입니다. 더보기
서로 다른 의견이 없다면 망조가 든 것이다 원래 남과 #상의한다 는 것은 그 일이 #의심스럽기 때문이다. 의심스럽다는 것은 좋다고 생각하는 자가 #반(半) 이며,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자가 #나머지 #절반 이어야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모두가 그 일을 옳다고만 한다면, 왕은 상의할 사람의 절반을 잃은 셈이다. 본래 #군주 를 #위협하는 #간신 은 반대 의견을 먼저 제거하는 법이다. - 한비자 ' #참관(參觀) '이라는 단어를 들어 보셨나요? '한 신하에게 의존하지 말고 반드시 여러 신하의 의견을 두루 들어보라'는 뜻이라 합니다. 의견이 완전히 통일돼 있다는 건 일이 잘 돌아 가는 것이 아니라, 인의 장막에 빠져서 무언가 잘못돼간다는 징조로 여겨야한다고 한비자는 말합니다. 찬성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반대하는 사람들 의견도 최대한 많이 구해야 제대로.. 더보기
일상생활, 루틴을 잘 관리해야 하는 이유 나는 회색 또는 청색 정장만 입는다. 결정 횟수를 최대한 줄이고 싶어서다. 음식이나 옷에 일일이 결정 에너지를 사용하고 싶지 않다. 내게는 결정해야 할 일이 산더미처럼 많이 있기 때문에 결정을 위한 에너지는 집중해서 써야한다. 그러려면 일상 생활은 일정한 틀을 유지해야 한다. 사소한 일에 신경을 빼앗겨서는 안된다. -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스티브 잡스도 마크 저커버그도 같은 습관을 갖고 있습니다. 결정해야 할 일은 많은 데 우리가 가진 에너지의 총량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일상적 의사결정에 소모되는 에너지를 최소화하고 모아진 에너지를 핵심 의사결정에 쏟아부어야 합니다. 작은 습관, 즉 루틴(routine)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더보기
성공한 사람들의 의사결정 방법 좋은 의사결정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의사결정을 한 후 빠르게 실행에 옮기고, 잘못됐다고 판단되면 끊임없이 의사결정을 조정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이 의사결정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사회적 성취를 이룬 사람들을 연구해서 찾아낸 훌륭한 의사결정 방법입니다. - 정재승, ‘열두 발자국’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의사결정 시기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잘못되었음을 알게 되면, 혹은 새로운 정보가 들어오거나 상황이 바뀌게 되면, 의사결정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때로는 바꾸고 심지어 번복합니다. 이게 성공한 사람들의 의사결정이란 겁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미래를 위해 의사결정을 바꾸는 리더를 우리는 훨씬 더 존경합니다.’ ... 더보기
직원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네 가지 방법 영감을 줘라. 권한을 부여하라. 귀 기울여라. 감사하라. 이것 중 하나만 실천하더라도 직원의 참여를 높일 수 있다. 네 가지를 모두 통달하면 판을 바꿀 수 있다. - 제프 와이너 링크드인 CEO 비전과 사명을 갖게 될 때, 스스로 의사결정할 수 있을 때, 상사가 내 말을 주의깊게 들어주고 나를 존중해줄 때 직원들은 스스로 주인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감명시키고 동참시키는 데에는 물질이 아닌 정성이 더 큰 효과를 가져옵니다. ... 더보기
직원에게 재량권이 생기면 에너지에 스파크가 일어난다 자신의 일에 영향을 미치는 의사결정에 권한을 부여 받을 때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업무에서의 자기결정권은 활력과 성장을 강화시킨다. 직원들은 조직에 목소리를 낼 수 있으며 자신이 조직의 소중한 자산이라는 신호를 받는다. 직원들에게 재량이 생기면 에너지에 스파크가 일어난다. - 제인 더틴, ‘포지티브 혁명’에서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고 주어진 일만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주인의식은 사라집니다. 주인의식은 막대한 금전적 보상으로 생겨나지 않습니다. 일을 스스로 선택하고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을 때 그 일의 주인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그 일의 성공을 위해 매진하게 됩니다. 역량향상도 자연스럽게 뒤따라옵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