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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말실수 말실수를 했어도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며 포기하지 말아요. 다행히 '말'은 '물'이 아니에요. 말실수를 대하는 내 태도에 달렸어요. 설령 상대방 때문에 내가 말실수를 했어도 얼른 인정하고 수습할 때 실수가 내 인생의 스승이 되는 거예요. 잊지 말아요. 한 번 실수한 말은 수습할 수 있지만 같은 말실수는 수습되지 않는다는 것. 그건 더 이상 실수가 아니기 때문이에요. - 임영주의《열세 살 말 공부》중에서 - * 어른이든 아이든 우리는 누구나 말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어른과 아이의 구분은 나이가 아닐 겁니다. 실수한 것을 알게 된 직후, 최대한 빨리 진심을 다해 사과를 하고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겠지요. 그렇게 한다면 다섯 살도 어른이고, 그렇지 않다면 예순 살도 아이라고 봐야겠지요. 더보기
머나먼 여행을 떠났다 돌아왔다 나는 머나먼 여행을 떠났다 돌아왔다. 단지 나 자신이 되기 위하여. 그것을 위해 나는 누군가의 인정을 받아야만 하거나 누군가의 이해를 받을 필요가 없었다. 내가 할 일은 그저, 있는 그대로의 나를 표현하고 내 모습 그대로를 말하는 것이었다. 그것이 내가 진정한 나 자신으로 사는 것이며, 이 세상 모든 이들과 진정으로 만나는 순간이 될 것이었다. - 김송연의《BTS 오디세이》중에서 - * 여행은 집을 떠났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다시 돌아갈 곳이 없으면 여행이 아닌 유랑입니다. 정처 없이 표류하는 인생입니다. 떠났다 돌아왔는데 전혀 달라진 것 없이 옛날 그대로의 모습이라면 여행의 의미가 퇴색됩니다. 내 안에 숨겨있던 진정한 나, 놓쳤던 나, 상처받은 나를 돌아보며 내가 '나'가 되어 돌아왔을 .. 더보기
입씨름 뭐가 잘못되었는지 구구절절 확인하기보다 그 말을 인정하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지를 말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설명은 입씨름을 연장시키는 반면, 동의와 인정은 입씨름을 막아준다. - 샘 혼의《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중에서 - * 토론과 입씨름은 다릅니다. 토론이 생산적이라면 입씨름은 소모적인 것입니다. 시간도 버리고 서로의 믿음도 잃기 쉽습니다. 다르지만 틀리지 않다고 받아들이는 것, 서로 동의해 주고 인정해 주는 것, 입씨름할 이유가 없습니다. 더보기
생애 최초로 받은 원작료 생애 최초로 원작료라는 걸 받았습니다. 그건 단순히 돈이 아니었습니다. 객관적인 인정의 증표였고, 그러므로 작가의 자존심이었습니다. 돈이 자존심이 되는 첫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말로 형용이 안 되는 작가로서의 기쁨과 보람을 이미 수십 번 누렸으면서도 앞으로도 한 스무 번쯤 그런 기회를 맞이할 수 있기를 욕심부리고 있습니다. 늦자식을 두면 오래 살더라고 그리 욕심부려야 오래 글을 쓸 수 있을 테니까요. - 조정래의《홀로 쓰고, 함께 살다》중에서 - * 저도 첫 원고료를 받았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글을 써서 먹고 살기가 참으로 어려운 세상에 '글쟁이'의 첫걸음을 디딘 셈이니 얼마나 감회가 깊겠습니까. 작가를 일컬어 '피팔아 먹는 직업'이라고도 하지만, 지난 20년 동안 하루도 빼지 않고 .. 더보기
솔직하게 약점을 드러낼 줄 아는 사람이 존경받는다 관계가 건강하려면 진정성과 취약성이 필요하다. 솔직하게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야 한다는 뜻이다. 약점은 인간다움의 일부다. 고로 약점을 숨기려는 시도는 무의미하다. 반대로 약점을 인정하고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면 호감을 줄 뿐 아니라, 건강한 공동체의 구성원들로부터 칭찬과 지지를 이끌어 낼 것이다. - 랜디 로스, ‘앞서가는 조직은 왜 관계에 충실한가?’에서 자기 잘못을 깨끗이 인정하는 것은 놀랄만한 효과를 가져 옵니다. 자기 잘못을 인정하면 생각보다 기분이 좋고,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되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더 인정받게 됩니다. 대부분은 사람들은 그 반대로 생각하고 행동하지만 말입니다. 더보기
칭찬은 최고의 전략이다 다른 사람들이 성취한 것을 인정하라. 사람은 누구나 진심으로 인정받기를 원한다. 칭찬을 받으면 기쁨이 솟아나고 가슴 속에 꽃이 피어난다. 칭찬은 그야말로 하나의 예술이다. - 안셀름 그륀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남에 대한 칭찬은 행운의 씨앗을 뿌리는 일이고, 남에 대한 험담은 불운의 씨앗을 뿌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칭찬은 상대도 살리고 나도 살립니다. '남을 이롭게 하는 말은 천금이고, 남을 다치게 하는 말은 칼처럼 아프다.' 명심보감의 가르침입니다. 더보기
이타적인 사람이 경쟁에서 승리한다 세상은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람들로 넘쳐난다. 그렇기에 오히려 이타적인 마음으로 타인을 도우려 노력하는 극소수의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경쟁 상대 또한 드물어 수많은 기회가 주어진다. - 데일 카네기 “타인의 입장에서 서서 생각하고, 그들의 기분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장래의 일을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타인에게 친절하고, 인정을 베푸는 일은 결국 나를 위한 일입니다. 선행하면 운이 좋아집니다. 남에게 베풀면 그 공은 반드시 나에게 돌아옵니다. 더보기
우리는 누구나 인정에 목말라 있다 타인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망은 다른 동물과 달리 우리 인간만이 지닌 두드러진 특성 중 하나다. 사람들은 스스로 거둔 성과를 주변 사람들이 인정해주고 중요한 인물로 대접해 주기를 바란다. 만약 인류에게 이러한 욕망이 없었다면 문명은 지금처럼 발전하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는 아직도 미개한 삶을 살고 있을 것이다. - 데일 카네기 사람들의 가장 원초적이고, 또 가장 갈망하는 욕구가 바로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일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구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애써 무시하고, 이를 제대로 충족시켜 주지 못하는 사람은 결코 좋은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리더의 자리를 탐해서도 안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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