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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야 잠이 온다 피곤해야 잠이 옵니다. 몸과 마음이 둘 다 피곤해야 좋은 잠을 잘 수 있습니다. 둘 중 하나라도 피곤하지 않으면 잠이 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코카인이라는 마약은 우리를 피곤하지 않게 만듭니다. 사실은 우리의 몸이 아니라 뇌를 피곤하지 않게 만듭니다. 그래서 이것에 중독된 사람은 밤새도록 떠들고 춤추고 술을 마셔도 전혀 피곤하지 않습니다. 불면증의 원인은 피곤하지 않아서이고, 불면증의 치료는 피곤해지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 천종길의《건강하고 즐거운 인생》중에서 - * 맞습니다. 피곤해야 잠이 잘 옵니다. 그러나 피곤하다고 무조건 잠이 잘 오는 것은 아닙니다. 너무 피곤해도 잠을 이루지 못하고, 너무 늘어져도 잠을 못잡니다. 몸만 피곤하거나 마음만 피곤해도 안됩니다. 몸과 마음이 함께 균형있게 피.. 더보기
수면 효율 잠이 토막 나기 때문에, 노인들은 누워 있는 시간 중 잠을 자는 시간의 비율로 정의되는 수면 효율(sleep efficiency) 감소를 겪는다. 잠자리에 여덟 시간 동안 들어가 있으면서 여덟 시간 내내 잠을 잤다면, 수면 효율은 100퍼센트가 된다. 그 여덟 시간 중 겨우 네 시간만 잠을 잤다면, 수면 효율은 50퍼센트가 된다. - 매슈 워커의《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중에서 - * 잠에도 '효율'이 있다는 말이 새롭습니다. 효율이 낮으면 아무리 오래 잠자리에 누워 있어도 소용이 없다는 뜻이겠지요. 수면 효율은 누구보다도 당사자인 본인이 가장 잘 압니다. 오늘부터 100% 수면 효율을 목표로 생활 습관을 한 번 점검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건강의 지름길입니다. 더보기
단잠, 꿀잠 나는 밤에 잡다한 생각으로 시간을 소모하지 않고 체력을 낭비하지 않을 때, 좀 더 쉬이 숙면을 취하고 에너지를 얻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멈춤, 즉 모든 것을 멈추고 보다 깊은 내면의 자아와 손을 맞잡는 능력은 얼마든지 배울 수 있고, 함양할 수 있는 기량이다. '멈춤'에 익숙해지는 것이 수면에 익숙해지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 아리아나 허핑턴의《수면 혁명》중에서 - * 가장 좋은 '멈춤'이 잠입니다. 잠을 잘 자야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잠을 못이루는 밤이 잦아지고, 아예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단잠, 꿀잠 한 번 자는 것이 소원인 사람도 많습니다. 그때 필요한 것이 바로 호흡 훈련과 명상입니다. 약이나 술 없이도 단잠, 꿀잠을 잘 수 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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