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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고 싶다면 문제와 고통이 있는 곳으로 가야한다.
고통에 맞서면 직면한 현실과 문제를 더 명확하게 보게 될 것이다.
그들을 극복하고 해결하면 삶의 지혜를 얻을 것이다.
고통과 도전이 어려울수록 좋다.
- 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 창업 회장


“고통은 피하고 싶고 힘든 것이기는 하지만
고통이 반드시 환희나 행복의 반대인 것 같지 않아요.
고통 속에서 새롭게 깨우치는 바가 있더군요.
제가 투병하면서 이를 ‘고통의 학교’라고 표현했습니다.
이 학교에서 실습을 잘하면 한 단계 성숙한 나를 만나게 되니까요.”
이해인 수녀의 말에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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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중요한 일 외에
몇 가지 더 해야 할 일이 있다 하더라도
세 가지 이상을 생각해서는 안된다.
중요한 일이 세 가지 이상이라는 것은
중요한 일이 하나도 없다는 말과 같다.
- 짐 콜린스, Good to Great 저자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저는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은데 시간은 없고 능력은 부족하다’는 말이
실감나는 하루 하루의 연속입니다.
피터 드러커도 ‘제일 중요한 일을 먼저 하라.
그 다음 일은 생각하지도 말라’고 역설하고 있습니다.
바쁠수록 가장 중요한 것부터 한 가지씩 차분 차분히 풀어나가는 것이
삶의 지혜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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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스승은
학생이 해야 할 일을
대신해 주는 사람이 아니다.
'구세주'는 나 또는 세상을 구원해 주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스스로 구원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시범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누군가
나를 구원해 준다고 믿는 것은 헬스장 코치가
열심히 운동하면 내 몸에 근육이 붙는다고
믿는 것이나 다름없다.


- 윤민의《아주 오래된 노래》중에서 -


* 헬스장 코치를 보면
누구나 탄성을 지르게 됩니다.
잘 다져진 몸을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며
닮고 싶어 합니다. 코치의 몸이 하루아침에 된 것은
아닙니다. 매일매일 죽을 맛을 삼키며 열심히 몸을
만들어 온 것입니다. 그러나 코치의 몸이 내 몸은
아닙니다. 내 몸은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내 지식, 내 지혜도 내가 닦는 것입니다.
진짜 스승과 코치는 좋은 거울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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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에
'이청득심'(以廳得心)이라는 말이 있다
"상대의 말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는 것이야말로
상대에 대한 최고의 배려다"라는 뜻이다.
귀 기울여 듣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지혜다.


- 남윤용의《결국 고객은 당신의 한마디에 지갑을 연다》중에서 -


* 듣는 것이 먼저입니다.
잘 들어주면 상대방이 먼저 열립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고 사람까지 얻습니다.
이청득심(以廳得心), 먼저 잘 듣고 그다음에
말하는 것이 지혜의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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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는
불행을 멈추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불행 속에서도 건강한 씨앗을 심는 데 있다.
그것은 그만큼 생명의 원천을 신뢰하는 일이다.
역경은 씨앗의 껍질을 벗겨 내는 바람 같아서,
우리 존재의 중심부만 남긴다. 그러면
그 중심부가 놀라운 힘을 발휘한다.


- 류시화의《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중에서 -


* 코로나 사태는
우리 모두를 시간 부자로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많아진 시간을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인가는 각자의 결정입니다. 그리고 그 결정과
실천에 따라서 누구는 크게 성장하고, 어떤이는
그렇지 못할 것입니다. 이번 '코로나19'로 생겨난
이 여분의 시간을 자신 속 깊은 곳의 씨앗과
만나는 좋은 기회로 삼는다면 그 사람은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삶을
열어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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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다.
내 몸집이 두 배로 불어났어도 티가 나지
않을지 모른다고 생각했다. 나는 사실 알아차리지
못했다. 워낙 서서히 벌어진 변화였다. 내 눈에
내가 보이지 않았다. 그러니 다른 사람들
눈에도 내가 보이지 않을지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니었다.


- 숀다 라임스의《1년만 나를 사랑하기로 결심했다》중에서 -


* 어느날 자기 몸집이
두 배로 불어나 있다면 얼마나 놀랄까요.
그러나 하루 아침에 그리 된 것 절대 아닙니다.
그냥그냥 하는 사이 서서히 불어나다가 어느 날
두 배로 커진 비만의 몸을 발견하게 됩니다. 지식,
지혜, 인문학적 소양도 하루 아침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사람 됨됨이는 더욱 그러합니다. 하루하루 그날의
변화되어가는 자기 모습을 잘 점검해야
옳은 변화,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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