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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경쟁자가 아닌 고객에 집착하라 저는 매일 아침 두려움 속에서 눈을 뜨라고 직원들에게 끊임없이 상기 시킵니다. 경쟁이 아닌 고객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 말입니다. 우리 회사의 핵심은 경쟁 집착이 아닌 고객 집착입니다. 고객 중심적인 것의 장점은 고객이 결코 만족을 모른다는 데 있죠. 고객은 언제나 더 많은 것을 바라고,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를 다그칩니다. - 제프 베조스, 아마존 창업 회장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아마존의 오늘이 있게 해준 가장 중요한 원칙은 경쟁자가 아닌 고객에 대한 강박적인 집착입니다. 고객들의 특성 중 제가 사랑해마지 않는 하나가 있습니다. 결코 만족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고객의 기대는 멈춰있지 않고 계속 높아집니다. 그들이 아마존의 충성고객이 되는 것은 아마존 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른 회사가 등장하기.. 더보기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경영자 나는 항상 모자란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훌륭한 임원과 직원들이 필요하다. 모든 걸 혼자 다하려는, 부족하지 않은 경영자는 인재의 중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흔히 성공한 창업주들이 독단과 오만에 빠지기 쉬운데, 과거 성공한 경험에 의존하려는 경향이 있어 남의 얘기를 잘 듣지 않으려는 이유도 같은 맥락이다. - 강영중, 대교 회장 경영자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 겸손이라는 조사결과가 있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명확히 인식할 때 비로소 남들과 함께 일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겸허하게 다른 이를 존중하고, 이들을 키워주고, 이들에게 배우려는 자세를 갖게 됩니다. 결국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경영자만이 인재경영을 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우리 회사의 1순위는 직원들입니다 우리 회사의 순위는 1번 우리 직원들, 2번 우리 직원들, 3번 우리 직원들입니다. 우리는 문제를 풀어야 하는 조직입니다. 그 문제는 누가 풀겠습니까? 직원들입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최우선입니다. 재무적 목표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재무적 목표는 직원들의 삶이 윤택해지게 만들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목적은 직원입니다.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직원 존중 없이도 한 두 번의 성과 창출은 가능하지만 장기적 성장 발전은 불가합니다. 직원의 소중함을 마음 속 깊이 뼈저리게 느끼고 현장에서 사람중시경영을 제대로 실천하는 경영자만이 영속하는 위대한 조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존중받는 직원이 위대한 조직을 만듭니다. 더보기
주인의식을 갖게 하는 아주 단순한 방법 직원들에게 자유를 주면, 회사 일을 자기 일처럼 여기게 되어 더욱 더 책임있게 행동한다. 우리에겐 자유와 책임 이 두 가지가 필요하지만 사실 하나를 가지면 나머지 하나는 저절로 따라오게 되어있다. 자유는 책임의 대립 개념이 아니다. 오히려 자유는 책임을 향해가는 통로다. 책임질 자유를 주라. - 리드 헤이스팅스, ‘규칙없음’에서 주식을 나눠준다고, 스톡옵션을 준다고 자동적으로 주인의식이 생겨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자율권을 주면, 최소한 그 일에 대해서만큼은 주인이 됩니다. 중요한 일을 더 많이 결정하게 할수록 그에 비례해서 주인의식 또한 커지게 되어 있습니다. 더보기
직장에 절친한 친구가 있는 직원들 직장에 절친한 친구가 있을 경우, 그 사람의 회사 전반에 대한 참여도는 54%나 증가한다. 반면에 그런 친구가 없을 경우 그 가능성은 0으로 떨어진다. 놀랍게도 직장에서의 친구를 설명하는데 ‘절친한’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이 최고의 업무 집단을 나타내는 결정적인 특징이 되고 있다. - 커트 코프만, ‘최강 조직을 만드는 강점 혁명’에서 일반적으로 직장에서는 친구라는 개념 자체를 꺼려합니다. 잡담과 농담, 빈둥거리면서 시간 때우기, 타 직원 따돌리기등을 걱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절친한 친구가 회사에 있다는 것은 힘든 일이 있으면 도와줄 거라는 신뢰, 정서적이고 협력적인 결속, 스트레스 감소 등 다양한 이점이 있다고 합니다. 더보기
스스로 전문가라고 생각하지 말라 우리 직원들 중에 전문가는 없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 자기 자신을 전문가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 사람을 내쫓아야했다. 마음 속에 전문가라는 생각이 자리 잡는 순간 수많은 것들이 불가능해진다. 정말로 자기 일을 잘 아는 사람은 절대 스스로를 전문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 헨리 포드 “승자는 남들이 전문가라고 인정해도 자신은 아직 배울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패자는 자신의 무지는 깨닫지 못하고 사람들이 전문가로 인정해 주기만 원합니다.”(시드니 해리스) ‘전문가란 그 일이 왜 불가능한지 꼬치꼬치 이유를 댈 수 있는 사람이다.’는 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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