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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사

자신의 과거와 경쟁하라 자신의 과거와 경쟁하라. 다른 사람과의 경쟁은 언제나 우리를 불편하게 한다. 그러나 자신의 과거와 경쟁하는 것은 적을 만들지 않고 스스로 나아지는 방식이다. 승리하면 스스로 기뻐할 수 있고, 아무에게도 상처를 주지 않으며, 모든 이의 찬사를 받을 수 있다. - 구본형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가장 어려운 싸움은 자신과의 싸움이며 가장 가치 있는 진보는 자신의 어제보다 나아진 것이다. 적은 없고 추종자가 많아지는 승리처럼 운 좋은 성과는 없다.” 더보기
행복한 사람은 행복을 드러내지 않는다 행복한 사람은 행복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는 자신이 행복한 것처럼 포장하려고 노력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행복을 드러내기 보다는 품고 있는 것에 만족한다. 행복한 사람을 만들어내려면, 아니, 사람을 행복하게 하려면 안에서부터 충만한 행복이 가득 차게 만들어야 한다. - 노정석의《삼파장 형광등 아래서》중에서 - * 감기와 가난은 감출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도 감출 수 없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꾸미지 않아도 저절로 드러납니다. '행복해 보여'. 최고의 찬사입니다. 비싼 치장품 때문이 아닙니다. 내면에 쌓인 충만한 기운이 행복으로 솟는 것입니다. 더보기
기립박수 뭐든 찬사를 보내고 싶을 때, 진정으로 존경하는 마음이 들 때, 가슴을 툭 두드리는 감성의 시그널에 감사할 때, 망설이지 않고 일어서서 박수를 칠 수 있는 용기, 너무나 아름답다. 누군가의 빛나는 순간에 서슴없이 기립박수를 보내는 사람이고 싶다. 언제나. - 성수선의《나의 일상에 너의 일상을 더해》중에서 - * 마음을 울리고 감동이 밀려올 때 저절로 터져나오는 것이 기립박수입니다. 기립박수도 용기가 필요합니다. 용기 있는 한 사람이 먼저 일어나 박수를 치면 다른 사람들도 함께 일어나 박수를 칩니다. 그 기운이 내뿜는 엄청난 힘에, 박수를 받는 사람도 더 큰 에너지와 용기를 얻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