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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할 때 행복하고 삶의 의미가 있다 인간도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생존을 위해 일해야 하지만, 인간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모든 사람을 위해서 일해야 하기 때문에, 자신만을 위해 일하는 경우에는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이 동물들과 다릅니다. 그리고 인간이 모든 사람을 위해 일할 때 나는 그런 인간은 행복하고 그의 삶은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아주 분명하게 느낍니다. - 톨스토이 ‘고백론’에서 다른 사람을 위해 살고, 다른 사람을 도울 때 우리는 더욱 행복해지고 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습니다. 톨스토이 글 이어집니다. “사람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자신만의 짐을 지니고 살아가나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위로와 충고로 다른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 더보기
내가 모은 것이 아니라 남에게 준 것이 남는다 일생을 바친 다음에 남는 것은 우리가 모은 것이 아니라 남에게 준 것이다. 재미있는 일이야. 악착스레 모은 돈이나 재산은 그 누구의 마음에도 남지 않지만 숨은 적선, 진실한 충고, 따뜻한 격려의 말 같은 것은 언제까지나 남게 되니 말이야. - 미우라 아야코, 작가 흔히들 벌어들인 것으로 성공을 측정하려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남들에게 베풀고, 사회에 공헌하는 것의 크기가 바로 성공의 크기입니다. 세상을 하직할 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 살아생전 나눔의 크기가 진정 의미있는 부(富)라 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공전과 자전 아무리 친밀한 사람이어도 드러내기 싫고 침범당하기 싫은 부분은 분명히 존재한다. 지구와 달과 태양도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긴 시간 동안 한결같이 공전과 자전 거리를 유지하며 돌고 있다. 그 거리를 유지하는 일은 오랜 시간을 함께하기 위한 그들만의 규칙이었을 것이다. 하물며 길어봐야 백 년도 채 함께하지 못하는 인간의 사랑은 어떨까. - 김혜령의《불안이라는 위안》중에서 - * 일정한 거리, 일정한 속도, 일정한 반복. 이것이 지구 공전과 자전의 우주적 법칙입니다. 그 한결같음이 하나라도 흔들리면 재앙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도 자전과 공전이 있습니다. 일정한 거리가 유지돼야 합니다. 과도한 간섭과 충고는 관계에 금이 가고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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