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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는 존재는 아무리 이기적이라고 간주하더라도
타고난 성질 중에는 타인을 신경 쓰지 않고는 못 배기는 기능이 있다.
인간은 타인의 행복을 바라보는 즐거움 외에 아무런 이득이 없는데도
타인의 행복을 자신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것으로 느낀다.
타인의 불행을 바라보거나 불행한 상황을 생생히 들어서 알았을 때 느끼는
연민과 동정도 그와 같은 것이다.
- 아담 스미스, ‘도덕 감정론’에서


“인간의 성질을 한 꺼풀씩 벗겨냈을 때 마지막에 남는 것은
공감이라는 기능이다.”고 아담 스미스는 말합니다.
공감하는 동물인 인간은 타인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자신도 기쁨을 느낍니다. 반대로 괴로워하는 타인을 발견하면
자신의 마음도 편치 않게 되는 것이 우리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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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은 저마다 자기 나름의 빛깔과 모양과 향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꽃들은 다른 꽃들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다른 꽃들을 닮으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는 저마다 자기 몫의 삶, 자기 그릇이 있습니다.
- 법정 스님, ‘스스로 행복하라’에서


괴테의 가르침도 함께 보내드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위해 스스로 개척한 길을 가야한다.
그러니 헛된 소리에 현혹되거나 타인의 생각에 지배받지 말라.
기뻐하기 위해, 행복하기 위해 타인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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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망은 다른 동물과 달리
우리 인간만이 지닌 두드러진 특성 중 하나다.
사람들은 스스로 거둔 성과를 주변 사람들이 인정해주고
중요한 인물로 대접해 주기를 바란다. 만약 인류에게 이러한 욕망이 없었다면
문명은 지금처럼 발전하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는 아직도 미개한 삶을 살고 있을 것이다.
- 데일 카네기


사람들의 가장 원초적이고, 또 가장 갈망하는 욕구가 바로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일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구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애써 무시하고, 이를 제대로 충족시켜 주지 못하는 사람은
결코 좋은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리더의 자리를 탐해서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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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위해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일은
그의 행복을 바라며 기도하는 일이다.
그것만으로도 모든 불행은 사라진다.
타인의 불행은 물론 자신의 불행까지도.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

세상에서 가장 숭고한 일 중 하나는
‘타인의 행복을 진정으로 빌어주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타인의 행복을 기원하면 나의 불행이 더불어 사라지고,
나 또한 더 큰 행복을 얻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사랑의 기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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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가능한 많이 도와라.
보답을 바라지 않고 진심으로 누군가를 위해 뭔가 해주는 것보다
더 행복하고 성취감을 안겨주는 일은 없다.
그렇게 얻는 기쁨은 물질적으로 소유할 수 있는 것과는 비교조차 불가능하다.
다른 사람들을 돕는 것이 성공으로 향하는 길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타인을 도와라.
- 나빈 자인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 돈을 쓰면 다른 사람들에게 돈을 쓸 때보다
행복할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사실은 그와 정반대입니다.
심지어 마지못해 한 일이라 하더라도 남에게 베풀고 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타인에게 많이 베풀수록 더 행복해집니다.
더 많이 베풀수록 건강도 더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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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너무 통제해서는 안 된다.
인간은 통제를 하면 평소보다 더 많은 실수를 저지른다.
타인을 통제하면 잃는다.
일단 그의 신뢰를 잃고 다음으로 그의 능력을 잃는다.
연신 어깨 너머로 훔쳐보며 감시를 해봤자
얻는 것보다는 잃는 것이 더 많다.
- 헤닝 백, ‘틀려도 좋다’에서 

통제하면 머슴이 됩니다. 믿고 맡기면 주인으로 거듭납니다.
믿음이 사람을 키웁니다.
상사가 나를 믿고 있다는 느낌이 주는 힘은 실로 막대합니다.
사람은 신뢰를 주면 성과로 보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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