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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어리석고 둔감하며
무례하고 거만하며 경솔하고 아둔하다고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고 나면 그 사람의
행동에 당신의 기분이 상하고 화가 날 수 있을
겁니다. 당신의 마음속에서 타인을 판단하는
행위가 일어난다고 칩시다. 그 판단으로
그들이 규정되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당신 자신을 타인을 판단할 수 있는
사람으로 규정하는 셈이 되지요.


- 웨인 다이어의 《웨인 다이어의 인생 수업》 중에서 -


* 살면서 조심할 것이
타인에 대한 섣부른 판단입니다.
특히 남 탓을 하는 것은 절대 경계해야 합니다.
바람이 분다고, 햇살이 뜨겁다고, 날이 춥다고
날씨 탓하며 일일이 불평해 봐야 소용없습니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탓하는 일이 이와
같습니다. 그 시간에 자신을 돌아보아
스스로를 갖추는 것이 내공이고
어른이 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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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Hllq7IatJ0g 

자신의 마음을 바꾸는 것은 할 수 있는 일이며,
타인의 마음을 바꾸는 것은 할 수 없는 일이다.
할 수 있는 일에 힘을 쓰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며,
할 수 없는 일에 신경 쓰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에픽테토스

우리는 하루에 5-6만 가지 생각을 하면서
살아간다고 과학자들은 말합니다.
부정적인 생각, 남을 비판하고 원망하는 생각의 비중을
큰 폭으로 줄이고,
긍정과 희망, 나를 새롭게 하는 생각의 비중을
크게 높이는 ‘생각의 구조조정’을 해낼 수 있다면
우리 삶은 훨씬 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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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행하라.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 좌우될 필요는 없다.
독립적으로 생각하지 못하면 타인의 영향 아래 놓이게 된다.
타인의 생각 속에서 늘 살아야 한다면
이것은 육체가 부자유한 것보다 훨씬 더 나쁜 노예 상태이다.
- 레프 톨스토이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에서


좋든 싫든 우리는 대부분 타인이 좋게 생각해줄 일을 하려합니다.
그러나 남에게 잘 보이는 것이 성공이 아닙니다.
남들에게 잘 보이는 일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 내가 잘하고, 내가 해야 할 일을 찾아서 즐기면서
꾸준히 노력하고 성장해 나가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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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을 베푸는 것은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입니다.
타인에게 인정을 베풀면 그 일은 돌고 돌아서 나를 위한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속담의 진짜 뜻은 '자신을 위한 일이니 계속 타인에게 친절을 베푸세요.'입니다.
즉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면 운이 좋아진다는 의미지요.
- 니시나카 쓰토무, '운을 읽는 변호사'에서


남에게 베풀면 그 공은 반드시 나에게 돌아온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선행하면 운이 좋아집니다.
나눔이 손해 보는 적이 없고, 베풂이 가로막는 적이 없습니다.
남에게 퍼주다가 망한 사람은 없습니다. 저 혼자 쌓다가 망한 사람은 많습니다.
내가 잘되는 것은 작게 잘되는 것이고,
나를 통해 남이 잘되는 것은 크게 잘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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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g9zTjenHi-A 

오늘 아침 일어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행운인가.
나는 살아있고, 소중한 인생을 가졌으니
결코 낭비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내 힘이 닿는데 까지 타인을 이롭게 할 것이다.
- 달라이 라마

불행하게 살기에도, 평범하게 살기에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다시 오지 않을 오늘, 딱 한번뿐인 소중한 내 인생
멋지게 살아가야 합니다.
“인생은 너무 짧아서 다투고, 언짢아하고,
책임추궁하고 그럴 시간이 없다.
오로지 사랑할 시간, 순간들 밖에 없더라.”
마크 트웨인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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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없는 세상은
타인에게 무감각한 세상이다.
만약 우리가 타인에게 무감각하다면
우리 자신에게도 무감각한 것이다. 타인의
고통을 나누는 것은 이기적인 무시와 냉혹함의
협곡 너머에 있는 더 크고 광활한 지혜와
연민의 풍경 속으로 우리를 데려간다.


- 조안 할리팩스의《연민은 어떻게 삶을 고통에서 구하는가》중에서 -


* 타인에게 무감각하면
자신은 물론 세상살이에도 무감각하기 쉽습니다.
사람들로부터 공감 받기 어려운 언어와 행동이
부지불식간에 튕겨나오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타인에게 무감각 해지는 걸까요?
타인에 대한 연민이 없는 까닭입니다. 연민의
시선, 연민의 마음으로 타인을 바라보아야
감각도 살아나고 공감 받는 언어도
튕겨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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