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호흡

누구나 숨을 쉰다 명상을 하면 더욱 의식적이고 매 순간에 몰입하는 삶을 살아나갈 수 있다. 내가 말하는 의식적인 삶이란 현재 벌어지는 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의미이다. '명상'이란 단어를 '호흡'으로 바꾸자 수행이 그리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았고 변화가 찾아왔다. 누구나 숨을 쉰다. 누구나 명상을 한다. - 레이첼 켈리의《내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연습》중에서 - * 명상을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도사 되고 철학가 되는 것처럼 여기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명상은 생활입니다. 호흡이 그 시작입니다. 그냥저냥 하는 보통 호흡이 아니고 의식적으로 하는 집중 호흡입니다. 길고 깊고 고요하게. 산 사람이면 누구나 숨을 쉬듯, 우리 모두는 누구나 명상을 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아이들의 감정 변화 가끔은 나이가 어린 학생들도 강렬한 감정의 변화를 경험하고 고통스러운 기분에 휩싸이곤 합니다. 그럴 때 자신의 감정과 기분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면 엄청난 고통을 겪게 될 거예요. 이때 교사들이 숨을 들이쉬고 내쉼으로써 마음다함의 에너지를 만들어 내 학생들의 고통을 덜어준다면 더없이 아름다운 일이겠지요. - 틱낫한, 캐서린 위어의《행복한 교사가 세상을 바꾼다》중에서 - * 아이들의 감정은 참으로 변화무쌍합니다. 종잡을 수 없습니다. 순하고 여린 듯하면서도 격하고 분화구처럼 치솟습니다. 한 살이라도 일찍 자신의 감정 변화를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을 잘 배워야 불필요한 고통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깊은 호흡 하나만 잘 배워도 감정 변화를 다스리는 능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더보기
분노 발작(Temper Tantrum) 정신과 용어 중 'Temper Tantrum'이라는 말이 있다. 보통 '분노 발작'이라고 번역한다. 자연적 또는 사소한 자극으로 유발되는 분노 혹은 짜증. 주로 욕구가 충족되지 않고 좌절될 때 분노를 폭발적으로 표출하는데, 울거나, 소리 지르거나, 발을 구르거나, 발길질을 하며 뒹굴거나, 펄쩍펄쩍 뛰거나, 숨을 몰아쉬면서 호흡이 가빠지거나, 몸이 뻣뻣해지는 등의 행동으로 나타난다. - 이효근의《우리는 비 온 뒤를 걷는다》중에서 - * 화산 폭발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땅속 뜨거운 용암이 여러 지질학적 요인으로 어느 순간 지표면을 뚫고 폭발해 엄청난 재난을 몰고 옵니다. 사람의 내면에도 용암이 가득합니다. 그 불덩이가 우울, 짜증, 분노, 스트레스와 뒤엉켜 '분노 발작'으로 폭발합니다. 폭발하면 늦습니다. .. 더보기
하루를 시작할 때 날마다 몸과 호흡, 그것에 감사한 느낌, 그 자체에 몰입하면서 하루를 시작할 때 삶이 얼마나 나아질지 상상해보자. 기억하라. 당신이 하는 이 행동은 행복과 마음의 평화를 당신에게만이 아니라 당신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에게도 가져다준다. - 윌 파이의《인생이 바뀌는 하루 3줄 감사의 기적》중에서 - * 아침에 눈을 뜨면 맨 먼저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혹시라도 '오늘도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되어 참 감사하다'는 생각을 해보지는 않습니까? 간밤을 무사히 넘기고 살아있는 내 몸을 바라보고 깊은 호흡을 하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그 자체만으로 행복해집니다. 마음도 평화로워집니다. 더보기
'지금도 저는 꿈으로 살아갑니다' 지금도 저는 꿈으로 살아갑니다. 비전으로 호흡하고 꿈을 양식으로 먹으며 살아갑니다. 지금도 앞으로 이루어질 찬란한 약속을 생각하면 가슴이 설렙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꿈 없이 잠든 적이 한 번도 없었고 꿈 없이 일어난 적이 한 번도 없을 정도로 꿈을 먹고 살아갑니다. 꿈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보배로운지요. - 소강석의《맨발의 소명자》중에서 - * 꿈이 보배입니다. 북극성입니다. 자기 가슴에 북극성이 찍혀있는 사람은 설령 길을 잃어도 방향을 잃지 않게 됩니다. 풍랑을 만나도 표류하지 않습니다. 가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죽을 둥 살 둥 노를 젓습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서로 만납니다. 위대한 꿈을 만들고 이룹니다. ... 더보기
미래를 걱정하는 습관 자신도 모르게 반복하는 마음의 나쁜 습관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미래를 걱정하는 것입니다. 명상수행은 당신을 지금 여기에 있도록 하고 나쁜 습관이 나올 때 그것을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호흡에 집중하며 나쁜 습관 에너지를 인식하세요. "아, 내가 또 일어나지 않은 일로 불안해하고 있구나." 습관 에너지를 인식하면 그것에서 빠져나와 현재를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됩니다. - 틱낫한의《모든 숨마다, 나》중에서 - * 하등에 필요 없는 것이 미래에 대해 미리 걱정하는 것입니다. 걱정하면 실제로 걱정할 일들이 일어납니다. 더구나 걱정이 습관처럼 되어버리면 자기 인생도 늘 걱정하게 됩니다. 앞으로 걸어갈 미래는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는 것입니다. ... 더보기
'멍 때리기'(default mode network) 일부 학자는 익혀 먹는 화식의 등장, 인간의 창자가 짧아진 것, 뇌가 커진 것 사이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생각한다. 기다란 창자와 커다란 뇌를 함께 유지하기는 어렵다. 둘 다 에너지를 무척 많이 소모하기 때문이다. 화식은 창자를 짧게 만들어서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게 해주었고, 의도치 않은 이런 변화 덕분에 네안데르탈인과 사피엔스는 커다란 뇌를 가질 수 있었다. - 유발 하라리의《사피엔스》중에서 - * 인류의 진화는뇌의 진화와 연결되어 있습니다.짧은 창자, 커다란 뇌로 진화했다는 것은'적게 먹고 많이 생각하라'는 뜻과도 통합니다.많이 먹고 적게 생각하면 진화에 역행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뇌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산소이고'멍 때리기'(default mode network)입니다.최고의 방법이 호흡과.. 더보기
왜 땀을 흘려야 하는가 오직 건강한 몸만 정상 체중을 가질 수 있다. 몸속에 축적된 독소를 먼저 제거하지 않고 살을 빼려 하는 것은 생존이라는 몸의 제1원칙에 반하는 것이며, 따라서 목적을 달성하는 것 또한 매우 어렵다. - 안드레아스 모리츠의《굶지말고 해독하라》중에서 - * 몸의 건강과 체중은 불가분의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체중을 빼는 것이 먼저가 아닙니다. 몸에 쌓인 독소를 빼는 것이 먼저입니다. 땀으로, 호흡으로, 운동으로... 몸에서 독소가 빠져 나가면 체중도 저절로 줄어듭니다. 건강해집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