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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경영혁신이라는 페달 밟기 경영혁신은 위기 상황에서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존재하는 한 진행되어야 하는 어려운 작업이다. 경영자로서의 첫 번째 자질은 바로 이같은 경영위기를 인식하고 이를 조직 전체에 확산시키는 것이다. - 서두칠, 전 이스텔시스템즈 사장 서 사장은 회사 경영을 ‘자갈밭을 달리는 자전거’에 비유합니다. 경영혁신이라는 페달을 멈추는 순간, 회사는 넘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실적이 좋은 기업일수록 '오늘이 아무리 좋아도 내일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는 위기의식과 긴장이 팽배해 있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 기업 환경이 늘 변하기 때문에 기업도 보다 나아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합니다. 더보기
우리 회사의 1순위는 직원들입니다 우리 회사의 순위는 1번 우리 직원들, 2번 우리 직원들, 3번 우리 직원들입니다. 우리는 문제를 풀어야 하는 조직입니다. 그 문제는 누가 풀겠습니까? 직원들입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최우선입니다. 재무적 목표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재무적 목표는 직원들의 삶이 윤택해지게 만들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목적은 직원입니다.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직원 존중 없이도 한 두 번의 성과 창출은 가능하지만 장기적 성장 발전은 불가합니다. 직원의 소중함을 마음 속 깊이 뼈저리게 느끼고 현장에서 사람중시경영을 제대로 실천하는 경영자만이 영속하는 위대한 조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존중받는 직원이 위대한 조직을 만듭니다. 더보기
신입사원들의 '성급한 판단' 나는 조직에서 신입사원들이 성급한 판단을 내리는 모습을 여러 번 목격했다. 한 부사장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회사에 직원이 새로 들어오면, 6~8주 안에 그 사람이 회사의 스타가 될지 미래의 낙오자가 될지 판가름할 수 있습니다." 신입사원을 어떻게 평가하느냐고 내가 조금 더 밀어붙이자 그 부사장이 대답했다. "보통 느낌이죠. 또 우리랑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를 보기도 하고요." - 토머스 J. 들롱의《왜 우리는 가끔 멈춰야 하는가》중에서 - * '신입사원을 느낌으로 알 수 있다.' 크든 작든 회사나 조직을 운영해 본 사람이면 공감할 수 있는 말입니다. 단순한 느낌이 아닙니다. 오랜 경험으로 얻어진 직관이기도 합니다. 무슨 일이든 너무 성급한 판단은 늘 경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선택한 직장을 마.. 더보기
경쟁자가 아닌 고객을 두려워하는 회사가 승리한다 회사의 구성원들은 경쟁자가 아니라 고객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고객이야말로 우리가 직접적으로 관계를 맺는 존재니까요. 우리가 고객에게 온 집중을 다하면 경쟁자들은 우리에게 관심을 집중하게 될 겁니다. 그러면 훌륭한 포지션을 선점하게 되는 것이죠. - 제프 베조스 아마존 회장 경쟁자에 신경 쓰는 대신 고객만족과 감동을 먼저 챙기는 조직이 승리합니다. 고객 감동을 넘어 팬덤을 만들 수만 있다면, 제 아무리 거대한 경쟁자도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자본과 규모로 승부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젠 고객집착으로 만들어진 팬심으로 승부하는 시대입니다. 더보기
우리 회사의 최우선 순위는 직원들 입니다 “우리 회사의 최우선 순위는 직원들입니다. 왜냐면 직원들이야말로 회사의 열정을 고객에게 전달할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니까요. 그 다음 두 번째 우선순위는 고객만족입니다. 이 두 목표가 먼저 이뤄져야만 주주들에게 장기적인 이익을 안겨줄 수 있지요.” -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회장 슐츠 회장의 얘기대로 스타벅스는 건강관리, 스톡옵션, 교육 프로그램, 경력 상담, 제품 할인 혜택 등 풍부하고 포괄적인 직원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고객 보다 직원이 우선이라는 것을 밝힐 수 있는 용기를 가진 경영자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더보기
회사에서 교체가 불가능한 유일한 재산 한 회사에서 교체가 불가능한 유일한 재산은 거기에 몸담고 있는 직원들의 지식과 능력이다. 그 재산의 생산성은 직원들이 각자의 능력을 동료들과 얼마나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 앤드류 카네기, 철강왕 회사의 성장은 직원 개개인의 성장을 합한 것에 다름 아닙니다. 직원들에게 직장생활 내내 교육을 실시하는 회사는 현재를 개선하는 동시에 장래를 위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속적 교육과 서로의 능력을 공유하는 팀웍 빌딩(Teamwork building)을 통해 잠재능력의 30% 활용에 머무르고 있는 인적자원 활용도를 끌어 올리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첩경입니다. 더보기
주인으로 살 것인가? 머슴으로 살 것인가? 회사에는 두 부류 사람밖에 없다. 주인이냐? 머슴이냐? 주인으로 일하면 주인이 된다. 주인은 스스로 일하고, 머슴은 누가 봐야 일한다. 주인은 힘든 일을 즐겁게 하고, 머슴은 즐거운 일도 힘들게 한다. - 최양하 한샘 전 회장 회사 일뿐만 아니라, 평생에 걸친 개인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인으로 살수도 있고 머슴으로 살수도 있습니다. 스스로 결정하고, 일을 즐기면서 끝없이 학습하고 성장함으로써 자아를 실현하고 사회에 도움이 되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남이 시켜서, 마지못해 일하는 사람은 평생 머슴으로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선택은 내가 합니다. 더보기
신입들을 위한 직장생활의 디테일 70가지 신입들을 위한 직장생활의 디테일 70가지 https://brunch.co.kr/@roysday/99 01화 신입들을 위한 직장생활의 디테일 70가지 사람이 3명 이상 모이면 기대 이상의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지곤 한다. | 회사에 들어가면 기쁩니다. 이제 월급도 나오고 사원증같은 것을 목에 걸고 출입문에 찍는 신세계를 경험하게 되죠. 처음에 사무실에 들어가면 경쾌한 키보드소리와 마우스의 딸깍이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내는 자진모리 업무사운드와 의자엔 목배게, 뭔가 담요, 텀블러, 다육이, 루피 피규어, A4용지산맥 등을 바라보며 아 드디어 나도 진정한 로동의 력꾼이 될 수 있 brunch.co.kr 신입들을 위한 직장생활의 디테일 70가지 1. 처음 들어갔는데 사수가 있다면 : 사수의 말을 잘 듣습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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