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회사에서 교체가 불가능한 유일한 재산은 
거기에 몸담고 있는 직원들의 지식과 능력이다. 
그 재산의 생산성은 직원들이 각자의 능력을 
동료들과 얼마나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 앤드류 카네기, 철강왕

회사의 성장은 직원 개개인의 성장을 합한 것에 다름 아닙니다. 
직원들에게 직장생활 내내 교육을 실시하는 회사는 
현재를 개선하는 동시에 장래를 위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속적 교육과 서로의 능력을 공유하는 팀웍 빌딩(Teamwork building)을 통해 
잠재능력의 30% 활용에 머무르고 있는 인적자원 활용도를 끌어 올리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첩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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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는 두 부류 사람밖에 없다.
주인이냐? 머슴이냐? 주인으로 일하면 주인이 된다.
주인은 스스로 일하고, 머슴은 누가 봐야 일한다.
주인은 힘든 일을 즐겁게 하고, 머슴은 즐거운 일도 힘들게 한다.
- 최양하 한샘 전 회장

회사 일뿐만 아니라, 평생에 걸친 개인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인으로 살수도 있고 머슴으로 살수도 있습니다.
스스로 결정하고, 일을 즐기면서 끝없이 학습하고 성장함으로써
자아를 실현하고 사회에 도움이 되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남이 시켜서, 마지못해 일하는 사람은 평생 머슴으로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선택은 내가 합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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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들을 위한 직장생활의 디테일 7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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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화 신입들을 위한 직장생활의 디테일 70가지

사람이 3명 이상 모이면 기대 이상의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지곤 한다. | 회사에 들어가면 기쁩니다. 이제 월급도 나오고 사원증같은 것을 목에 걸고 출입문에 찍는 신세계를 경험하게 되죠. 처음에 사무실에 들어가면 경쾌한 키보드소리와 마우스의 딸깍이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내는 자진모리 업무사운드와 의자엔 목배게, 뭔가 담요, 텀블러, 다육이, 루피 피규어, A4용지산맥 등을 바라보며 아 드디어 나도 진정한 로동의 력꾼이 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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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들을 위한 직장생활의 디테일 70가지

1. 처음 들어갔는데 사수가 있다면

: 사수의 말을 잘 듣습니다. 인수인계하는 건 목이 아픈 일입니다. 광동비타500 제공하거나 함께 담배 타임을 가지도록 합시다. 담배 타임엔 색다른 진실들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비흡연자라면 커피 타임을 추천합니다.


2. 처음 들어갔는데 사수가 없다면

: 지난 프로젝트 기획서와 결과보고서를 달라고 해서 뒤적거리도록 합니다. 뭔 말인지 모르겠어도 뒤적거려봅니다.


3. 책상을 정리해보자

: 1일 차엔 문구류 세팅, 2일 차엔 가습기·다육이 세팅, 3일 차엔 애인 사진·담요·미니 선풍기 세팅, 4일 차엔 간식 세팅, 5일 차엔 아이패드 및 노트북냉각기 등 비싼 기기 세팅, 6일 차엔 목장갑·줄자·공구류 세팅(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7일 차엔 모든 걸 창조하고 휴식을 취합니다.
 

 

4. 프린터를 세팅해보자

: 시작 메뉴에서 장치 및 프린터를 누른 다음 장치 추가를 누르고 후지, 캐논, 뭐시기 같은 프린터 이름과 C2263 같은 제품명을 찾아서 선택합니다. 구글에 ‘후지 제록스 C2263 드라이버’를 치면 고객센터/다운로드/지원 탭이 나오는데 거기서 최신버전 드라이버 다운받아서 설치한 후 프린터 추가를 실행합니다. 테스트 페이지 인쇄를 해보고 잘 나오면 끼야호를 외치며 집에 가져가 액자에 끼워 걸어 놓습니다.


5. 회의를 해보자

: 회의할 땐 있어 보이는 다이어리나 노트북 따위를 들고 갑니다. 다이어리는 몰스킨 등이 좋지만 비싸므로 테이블톡 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뭔가를 죄다 기록합니다. 죄다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6. 회의 분위기가 싸하다

: 다이어리를 쳐다봅니다.


7. 회의 분위기가 좋다

: 집에 돌아가 조상님의 공덕에 감사드립니다.


8. 회의록을 써보자

: 회의록은 워드로 작성합니다. 발제자, 참석자, 회의 시간, 장소, 회의 주제, 회의 내용, 결정 사항, 업무 분장, 기타 사항 등을 표로 만들어서 작성합니다. 대부분은 이미 회의록이 양식으로 있을 것입니다. 회의 들어가기 전에 항상 먼저 양식이 있는지 물어보고 득하도록 합시다. 물론 득하는 순간 본인이 써야 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9. 회의하는데 하품이 나온다

: 볼펜을 떨어뜨리고 밑에서 하품을 해봅니다.


10. 회의하는데 기침이 나온다

: 기침을 하면 됩니다.


11. PPT를 할 수 있냐고 물어본다

: 저녁 약속을 취소하도록 합니다.


12. 엑셀을 할 수 있냐고 물어본다

: 눈이 벌게질 수 있으니 시신경 보호를 위해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블루베리 주스를 마십시다.


13. 포토샵 할 수 있냐고 물어본다

: 이번 주말 약속을 취소합니다.


14. 버스측면 광고비용 좀 알아봐달라고 한다

: -네이버 지도를 켭니다.
- 원하는 구간을 선택한 후 대중교통으로 검색합니다.
- 한 번에 가는 버스 번호를 모두 긁은 후 노선을 확인합니다.
-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구간이 있는 버스를 따로 구분합니다.
- 버스 광고 회사에 문의해서 해당 번호, 노선의 견적을 알아봅니다.
- 두 군데 전화해서 비교 견적을 냅니다.
- 금액과 옵션을 구분해서 보고합니다(반드시 기간과 함께 파악).


15. 굿즈 제작을 하자고 한다

- 구글로 제작 업체를 알아봅니다.
- 레퍼런스를 확인합니다.
- 견적 문의 메일을 보냅니다(몇 시까지 달라고 반드시 얘기하긔).
- 제작 기한과 예상 수령 일자를 확인합니다.
- 견적을 받습니다.
- 마찬가지로 두세 군데 알아보고 비교 견적을 냅니다.
- 레퍼런스+비교 견적표를 함께 보고합니다.


16. 견적 왔냐고 물어보시는데 아직 안 왔다

: 몇 시까지 달라고 요청해놨다고 보고하면서 다시 전화해 보겠다고 합니다.


17. 견적 왔냐고 물어보시는데 왔다

: 5분 뒤에 정리해서 드리겠다고 합니다. 5분 동안 잘 정리해서 보고합시다.


18. 대표님 어디 가셨냐고 묻는다

: “몰라요”(X) “전화해볼까요?” (O)


19. 군것질이 하고 싶다

: 일단 나눠주고 남은 것을 먹습니다.


20. 치킨이 먹고 싶다

: 집에 가서 먹습니다.


21. 주말에 등산을 가자고 한다(설마? 아직도?…)

: 집에 돌아가 동생에게 ‘내 십자인대를 끊어달라’고 합니다.


22. 퇴근 후 카카오톡이 왔다

: 카카오톡을 삭제합니다.


23. 그 카카오톡이 내 실수 때문에 사고가 터진 이슈였다

: 출근 전 청심환을 먹도록 합시다.


24. 큰 사고를 쳤다

- 보고하기 전 일단 옥상으로 올라가 담배를 한 대 피웁니다.
-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전화를 합니다.
- 내려가서 사고 경위와 내용을 정리합니다.
- 나름의 해결책을 구상해봅니다.
- 1, 2안 정도를 짜봅니다(단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이런 얘긴 하지 말자. 당신 책임질 수 없다. 책임은 늘 대표님의 몫이다).
- 빨리 잘, 현명하게, 얼른, 최소한의 피해로 처리하는 게 우선입니다.
- 팀장님께 드릴 말씀이 있다고 합니다.
- 자리로 가서 소곤소곤 말하도록 합시다.
- 팀장님의 낯빛이 어두워지는 것을 슬로우모션으로 관찰합니다.
- 팀장님이 대표님께 보고하겠다고 할 겁니다.
- 살아생전 경험하기 힘든 억겁의 시간을 경험해봅니다.
- 잘 처리됩니다.
- 덧: 사고는 어떤 식으로든 해결은 됩니다. 도덕적인 문제만 아니라면


25. 물을 흘렸다

: 얼른 닦아요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지 말고


26. 동기가 자꾸 나에게 일을 시킨다

: 나도 시키도록 합시다. ‘응 알았어 해줄게, 참! 그럼 이것 좀 도와줄 수 있어?’라고. 동기는 점점 일이 이상하게 돌아가
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27. 점심시간이 어색하다

: 혀에 느껴지는 미세한 5가지 맛을 구별하며 맛을 음미하도록 합시다.

28. 국밥을 잘 못 먹는 타입이라면
: 비빔밥을 시킵시다.

29. 페이스북 좋아요를 늘리자고 한다
: 이제부터 판타지가 펼쳐질 수 있습니다…

30. 카드뉴스를 만들라고 하신다
: 표지와 엔딩카드가 있는 것을 좋아들 하십니다. 망고보드나 타일을 잘 이용해봅시다.

31. 뭔가 딱 정리된 보고서를 원하신다
: 표를 넣습니다.

32. 격식을 갖춘 보고서를 원하신다
: 표지를 만들고 결재판에 꽂아서 가져다드립니다.

33. 블로그 개편을 하자고 한다
: 투명 위젯 만들고 링크 위젯 넣으란 얘기입니다(만드는 방법 참고).

34. 시안을 몇 개 가져와 보라고 한다
: 시안은 2개 가져가고 나머지 3개는 핀터레스트에서 찾아서 레퍼런스로 가져갑니다. 시안 5개 다 만들 필요 없습니다.

35. 시안을 보는데 표정이 별 변화가 없다
: 큰일 났습니다.

36. 퇴근 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아무도 가지 않는다
: 저녁 약속을 취소합니다.

37. 괜찮으니 먼저 가도 된다고 한다
: 마찬가지로 저녁 약속을 취소합니다.

38. 사수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 그로부터 +10분 후 짐을 싸도록 합시다.

39. 딱히 할 일이 없거나 일찍 끝나버렸다
: 창고나 비품실의 물건 위치를 몽땅 외웁니다.

40. 현장 나갈 일이 생겼다
: 끝나고 맥주를 마시게 됩니다.

41. 박람회 부스를 간다
: 한 손엔 판촉물과 한 손엔 방명록, 가입 서류 같은 걸 들고 일단 뭐라도 긁어모읍니다. 뭔가 박람회에서 서서 돌아다니는 건 개인정보 줍줍을 하기 위함이 큽니다. 현장 가입, 앱 다운, 판매처 유치, 상품 판매가 주목적이죠. 설문조사를 미끼로 꼬드겨서 인상이 참 선해 보이신다고 극찬하며 오른손으로 녀석의 손을 꽉 쥐고 놓아주지 않도록 합시다.

42. 제안서를 쓰자고 한다
: 일단 각 페이지네이션을 먼저 합니다. 워드로 30줄짜리 행을 만든 다음 페이지 넘버를 적고 뭐뭐 들어갈지 간략한 페이지 테마를 씁니다. 일단 그것부터 컨펌을 받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자료를 여기저기 구걸하며 달라고 합니다. 자료가 모두 모이고 나면 주말 약속을 취소합니다. 나의 주말에 안녕을 고하고 명복을 빌어줍니다.

43. 영어 이름을 짓자고 한다
: 멋들어지게 리암 니슨 같은 걸로 합니다.

44. 협력업체에게 독촉 전화를 해야 한다
: 잘 좀 부탁드린다고 12번쯤 말합니다.

45. 업무 메일을 써야 한다
안녕하세요, 어디에 누구누구입니다. 일전에 말씀드린(꼭 들어가야 함) 어쩌고의 건으로 연락드립니다. 해당 건의 진행 상황이 어디까지 되었고, 이제 다음 단계인 “뭐시기”를 진행해야 하는데 필요한 몇 가지 사항을 아래와 같이 정리하여 드리오니 확인 후 회신 부탁드립니다.
어쩌고저쩌고

어쩌고저쩌고

어쩌고저쩌고

하기 첨부한 파일은 각각 1. 뭐시기, 2. 뭐시기, 3. 뭐시기 입니다.
감사합니다! (느낌표 정돈 붙여줘야 합니다)

46. 업무 전화를 받아보자(외부 전화)
: 여보세요(X) 네, ○○회사 마케팅팀 박창선입니다(O)

47. 업무 전화를 받아보자(내선)
: 네(X) 네 과장님~(O)

48. 지각했다
: 굽신굽신 들어가서… ‘아 죄송합니다…’

49. 심하게 지각했다
: 응급실로 갑시다.

50. 되도 않는 소리를 한다
: 에베베베베베 하는 흉내를 냅니다.

51. ‘나 사원 땐 말이야~’라며 왕년 드립을 친다
: ‘저 수정란 땐 말이에요…’ 하면서 태초의 기억을 꺼내봅시다.

52. 누군가 날 미워하는데 이유가 없다
: 미워할 이유를 만들어줍시다.

53. 누군가 날 미워하는데 내 잘못이다
: 술 한잔하자고 직접 얘기합니다. 일단 죄송하다고 합니다. 자초지종 등등을 설명해봅시다. 그래도 말이 안 통하면 떡이 될 정도로 먹여서 나한테 미안할 짓을 하게 만들도록 합시다.

54. ‘○○ 씨는 참 특이해…?’라는 얘기를 한다
: ‘많이 참고 있는 건데요?’라며 서랍 속의 권총을 보여줍니다.

55. 웹사이트 개편을 해보자고 한다, 그런데 내부적으로 알아서 하자고 한다
: 그간 알던 코딩 지식을 모두 망각해보도록 합니다.

56. 영업 미팅에 동행했다
: 집에 있는 가장 멋진 기기를 모두 꺼냅니다. 아이패드 에어, 벨킨 키보드, 컨설팅 모드 노트북, 몰스킨에서 산 클립 파일, 가죽 커버의 링 바인더 총출동, 아이워치를 끼고 킹스맨의 기분을 느껴봅니다.

57. 출력할 땐
: 흑백/이면지/모아찍기/품질(저)

58. 다들 흡연자다
: 그렇다고 당신이 담배를 배울 필욘 없습니다.

59. 다들 비흡연자인데 나만 흡연자다
: 이참에 아이코스를 준비합시다.

60. 퇴근 시간 다 됐는데 야식을 시키자고 한다
: 껐던 카카오톡을 다시 켜고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합시다.

61. 대표님 기분이 안 좋다
: 오늘따라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2. 팀장님이 깨지고 왔다
: 황급히 오늘 팀장님이 시킨 일들이 무엇이었는지 다시 정리해봅시다. 황급함은 들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3. 업무일지를 써보자
: 업무일지는 상세하게 적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굉장히 안 좋은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적으라고 하는 데는 여러 이유 중 감시의 목적이 크므로 일단 내가 지금 얼마나 빡세게 일하고 있는지 상세히 기록하도록 합시다.

64. 회식을 가는데 시간이 어떠냐고 묻는다
: ‘점심 회식 아니에요?’라고 반문해봅시다.

65. 복사기가 고장 났다
: 복사기 옆에 보면 기사님 전화번호가 있으니 전화합시다. 혼자 멀뚱멀뚱 이것저것 누르지 말고…

66. 항의 전화가 걸려왔다
: 일단 10분 정도 계속 들어봅니다. 그 후 전해드리겠다고 하고 메모한 후 넘깁니다. 보통 그런 고객은 직급이 올라갈수
록 고분고분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67. 지출 증빙 서류를 써보자
: 은행과 계좌번호를 제발 잘 확인합시다. 천 단위로 쉼표 찍는 것도 잊지 말고. 그리고 엑셀 수식 좀 깨지 마 영수증은 네 귀퉁이에 풀칠 다 해서 제출하고 날짜순으로 정리해서 부착합니다.

68. 주말에 기획안 최종본 좀 다시 달라고 그런다
: 예전에 줬는데도 또 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메신저를 뒤져보거나 아니면 아예 구글 드라이브나 드롭박스에 가지고 있는 편이 낫습니다.

69. 대표님이 뭔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한다
: 일단 듣고, 며칠 기다려봅니다. 번뜩이는 게 항상 좋은 건 아니니까요.

70. 퇴사하고 싶어진다
: 비싼 걸 하나 지르고 이성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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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어려운 시대일수록 사람의 성장에 시간과 돈을 들여
경쟁사와 차별화를 꾀해야 한다.
사원이 성장해야 회사도 성장한다.
사원 교육에 시간과 돈을 아껴서는 안된다.
사원의 성장 없이 회사 성장은 없다.
사원교육에 돈을 너무 많이 써서 망한 회사는 단 한군데도 보지 못했다.
- 고야마 노보루, ‘사장의 말 공부’에서 

새로운 지식이 쏟아지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직원의 학습과
성장 없이는 보이지 않게 쇠퇴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교육 시간을 늘리면 매출도 늘어납니다.
어려운 시대일수록 사람에게 돈과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사원 교육에 돈을 너무 많이 써서 망한 회사는 없습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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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야든 위대한 회사를 만드는 사람은 성장의 궁극적인 동력이
시장도, 기술도, 경쟁도, 상품도 아님을 이해한다.
다른 모든 것 위에 한 가지가 있다.
그것은 적합한 사람들을 충분히 확보하고 붙들어두는 능력이다.
- 짐 콜린스

단순하지만 절대 진리입니다. 그러나 제대로 아는 사람이 많지 않고
알더라도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이 드뭅니다.
위대한 기업이 많지 않은 이유입니다.
회사는 경영자의 관심과 시간 투자를 먹고 살아갑니다.
경영자가 가장 많은 관심과 투자를 해야 하는 것이 바로
적합한 인재를 확보하는 일입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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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마치 다른 사람인 듯 
행동하고 느끼는 이 능력의 원천은 
우리에게 내재된 공동체 의식의 존재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사실상 우주적 감정이며 우리 
안에 살고 있는 전 우주와 우리가 연결되어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것은 인간 존재의 피할 수 없는 
특성이다. 그것은 우리에게 자신을 몸 바깥에 있는 
사물들과 일치시킬 수 있는 
능력을 선사한다. 


-  알프레드 아들러의《아들러의 인간이해》중에서 -


* 우리는 공동체 안에 있습니다.
가족, 학교, 직장이라는 공동체 속에서 삽니다. 
국가, 지구, 우주라는 공동체 안에서 살아갑니다.
'마음의 공동체'도 있습니다. 물리적 시공간을 떠나
언제 어디서든 우주적 감정을 나눌 수 있습니다. 
'나' 하나에만 머물지 않고 '우주'로까지
확장되는 공동체 마음을 갖는 것이 
우주적 감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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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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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자신이 이끄는 직원을 섬겨야 한다.

성공이란 정상에 올라서서

부하직원들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성공이란 회사의 진정한 주역인 직원들과

진실한 관계를 맺는데 있다.

언제나 진심으로 직원들을 배려하고 이해해주고 신뢰하며

성공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도와주는 것이다.

- 달렌 피터슨, ‘청소의 기적’에서 


진정한 리더는 근사한 직함이나 자신의 권위를 과시할

사무실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항상 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내가 섬기는 사람들을

강하게 성장시키는 책임을 지는 사람입니다.

직원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언제나 배려하고 있으며

신뢰하고 성공하도록 돕고 있음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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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원들을 보살피는 것이

CEO로서 나의 첫 번째 업무라고 항상 말한다.

직원들이 행복할 때 고객들을 잘 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고객들은 우리 항공사의 충성고객이 된다.

고객이 수익을 높여주면 다시 이를 직원과 회사의 서비스에 투자할 수 있다.

- 에드 배스천 델타항공 CEO

 

현명한 사장은 ‘행복한 직원이 행복한 고객을 만들고,

행복한 고객이 회사 수익을 극대화해준다’는 사실을 잘 압니다.

그들이 직원행복을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직원 최우선의 원칙, 이젠 예외 없는 원칙이 되었습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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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회사에 갓 들어간 신입,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 결혼생활을 

시작하거나 이제 그만 함께 살고 싶은 분들,

새로운 도전을 하고자 하는 분들께 

저는 말하고 싶습니다. 삶은 

늘 공사 중이라고요.



- 김창옥의《당신은 아무 일 없던 사람보다 강합니다》중에서 - 



* 일하는 곳이 

나와 맞지 않는다고 너무 흔들리지 마세요. 

지금 이곳이 아닌 다른곳이 더 나아 보일지라도

그곳 또한 공사 중일 겁니다. 완벽한 회사,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삶이 보다 더 만족스럽고 완전해지기 위해서

우리는 늘 서로 보듬고 힘껏 안아주며

계속 다듬어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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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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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는 내 개인적인 꿈을 실현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목적이 있다.

그것은 바로 직원들과 그 가족들의 생활을 지켜줌으로써

그들의 행복을 최우선시해야 한다는 것,

맨 앞에 서서 직원들의 행복을 지키는 것이야 말로

내 운명인 것이다.

-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회장) 


이나모리 가즈오는 ‘전 직원의 물심양면의 행복을 추구함과 동시에

인류와 사회의 진보 및 발전에 공헌하는 것’을

교세라의 경영이념으로 채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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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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