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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일 우리에게는 꿈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더 나은 사회와 국가를 만들고자 하는 희망이 있어야 한다. 누구보다도 장래 대한민국과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오늘의 젊은 세대가 미래에 대한 비전을 키워가야 한다. - 주경철의《어떻게 이상 국가를 만들까?》중에서 - *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일은 어느 한 사람의 힘만으로는 안됩니다. 사회 구성원 대다수의 집단지성이 올바른 방향으로 작동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집단 지성도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뜻과 의지가 모여야 비로소 가능해집니다. 더 나은 사회의 주인공은 젊은 세대입니다. 청년들의 꿈과 희망에 우리의 미래가 걸려 있습니다. 더보기
안되는 것이 실패가 아니라 포기하는 것이 실패다 성공은 실패의 꼬리를 물고 온다. 지금 포기한 것이 있는가? 그렇다면 다시 시작해 보자. 안되는 것이 실패가 아니라 포기하는 것이 실패다. 포기한 순간이 성공하기 5분전이기 쉽다. 실패에서 더 많이 배운다. 실패를 반복해서 경험하면 실망하기 쉽다. 하지만 포기를 생각해선 안된다. 실패는 언제나 중간역이지 종착역은 아니다. 길이 막혔거든 다른 길로 가라. 내 것이 아니다 싶은 것은 과감하게 포기하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내 것을 찾아 다시 도전하는 것, 삶은 그 시도만으로 충분히 아름다워질 수 있다. - 이대희, ‘1%의 가능성을 희망으로 바꾼 사람들’ 에서 당신이 정말로 관심 있고,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당신은 ‘일에서 성공하려면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이 있어야 한다.’는 주변의 조언과 관계없이 자연스럽게.. 더보기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코로나19 사태 때 가장 먼저 피해를 본 계층은 청년들이었다. 비정규직 아르바이트 청년부터 해고를 당했다.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지 못하면 나라의 미래는 절망밖에 없다. 청년들의 미래가 절망적이기 때문이다. - 김관영, 김준수의 《비상경제 파격경제》 중에서 - * 상황이 어려울수록 청년들을 먼저 돌아보아야 합니다. 청년들의 가슴에 꿈과 희망의 불길이 사그라들지 않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청년들이 품는 꿈과 희망에 그들의 미래가 달려 있고, 더 나아가 우리 모두의 미래가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청년들도 상황이 어려울수록 스스로 위축되지 말고 더 큰 꿈과 희망을 품어야 합니다. 더 큰 도전을 해야 합니다. 더보기
희망은 괴로움이라는 언덕길 너머에서 기다리고 있다 인생은 평화와 행복만으로는 살수 없으며, 괴로움이 필요하다. 이 괴로움을 두려워하지 말고 슬퍼하지도 말라. 인생의 희망은 늘 괴로움이라는 언덕길, 그 너머에서 기다리고 있다. - 몽테뉴, ‘사색의 광장’에서 성장과 편안함은 공존하지 않습니다. 어떤 일을 하든 어김없이 고통과 시련이 따라옵니다. 모든 역경은 그에 상응하는 혜택의 씨앗을 품고 있습니다. 큰 희망 앞에는 더 큰 장벽이 있습니다. 어려운 과제를 해결 할 때마다 우리는 그만큼 더 강해집니다. 더보기
쥐를 살린 것 쥐 한 마리를 물통에 넣고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곳에 놓았다. 쥐는 3분 정도 헤엄치다가 결국 포기하고 물에 빠져 죽었다. 연구원들은 두 번째 쥐를 물통에 넣고 이번에는 한 줄기 빛이 비치는 곳에 두었다. 그랬더니 쥐는 36시간이나 헤엄치면서 견디다가 결국 구조되었다. 첫 번째 쥐는 몇 분 만에 죽은 반면 두 번째 쥐는 한줄기 빛을 보는 것만으로 하루 반을 버티었던 것이다. 참고도서 : 대시(에릭 아론슨, 소소) 더보기
모험을 즐거워하자 나는 지금 두려운가. 그렇다, 하지만 당신과 함께 다시 외친다. '좋아, 기쁨에 모험을 걸자.' 새로운 세상의 살을 에는 바람 속에서. - 루이스글릭의《눈풀꽃》중에서 - * '눈풀꽃'은 눈 내린 땅에서 핀 꽃을 가리켜 붙인 이름입니다. 언 땅을 뚫고 구근에서 피어오르는 작고 흰 꽃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살다가 종종 막막함을 느낄 때, 그래서 불안할 때, 그때마다 나는 눈풀꽃을 생각합니다. 막막함이 걷히면 새로운 세상이 있을 것이라는 희망, 새해는 그런 희망을 안고 모험을 즐기는 나로 살아보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더보기
'이틀 비 오면, 다음 날은 비가 안 와' 어떤 어르신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이틀 비 오면, 다음 날은 비가 안 와. 살면서 사흘 내내 비가 오는 것을 못 봤어." 맞습니다. 슬픔도 기쁨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삶의 짙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말입니다. 어찌 되었든, 우리 인간의 선택과 판단, 예측에는 자기만의 이유가 있습니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직관이나 영감의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내일 비가 오는 것은 오늘 비가 온 것과 별개의 일입니다. - 반은섭의《인생도 미분이 될까요》중에서 - * "이틀 비 오면, 다음 날은 비가 안 와." 아닙니다. 요즘은 달라졌습니다. 지구온난화 탓에 날씨를 종잡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르신의 삶의 경험에서 나온 말씀은 여전히 귀중한 잠언으로 받아들일 만합니다. 기쁘다고 해서 너무 좋아하지 .. 더보기
'희망은 격렬하다' 그들보다 내가 가진 것이 너무나 많았다. 그들은 물질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정말 가난한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그런 가난에도 불구하고 희망만은 놓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그들이 마지막까지 움켜쥐고 있던 그 희망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절대적인 '가치'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희망은 격렬하다. 역설적이지만 언제나 희망은 절망의 끝에서 비롯된다. - 이종수의《희망은 격렬하다》중에서 - * 가진 것이 많아서 희망을 갖는 것 아닙니다. 가진 것이 없고 절망의 상태에서 더욱 필요한 것이 희망입니다. 희망만이 인생의 방향을 180도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절망이었던 것이 정반대 희망으로 바뀌는 것을 경험한 사람은 만인 앞에 당당히 고백할 수 있습니다. '희망은 격렬하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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