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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으로 보이던
현상의 뒷면에는 행복이 숨겨져
있기도 하죠. 힘들 땐 자신에게 들이닥친
상황을 달리 보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몸과
마음, 생각의 방향을 달리 보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몸과 마음, 생각의 방향을 바꾸면
맞바람이 나를 밀어주는 바람으로
바뀌거든요.


-고영삼의 《인생2막, 고수들의 인생작법》 중에서 -


* 세상은 상대적인 것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빛과 어둠, 낮과 밤, 음과 양,
절망과 희망, 고난과 축복 등, 상대적인 것 하나만이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알면,
어떤 상황에서라도 주저앉아 있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고난의 뒷면에는
행복이 숨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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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제력은
감정보다도 인격적인 완벽함을
요구합니다. 타이밍이 맞아야 하고
계산도 치밀해야 하지요.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고 해서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때를 기다리며 인내할 줄 아는
지혜를 갖춰야 합니다.


- 나폴레온 힐의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3》 중에서 -


* 포기하고 싶을 때.
막다른 길에서 누구나 겪는 절망의 순간입니다.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심호흡하며 그 순간을
견디는 것입니다. 놀랍게도 삶은 그것만으로도 뜻밖의
반전을 준비합니다. 눈을 감고, 숨을 깊이 들이쉬고
내쉬며, 내면의 나를 만나보십시오. 지혜의 샘,
현명한 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절망이 희망으로 바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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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대한 생각은 논리를 거부한다.
내 마음속에서 천국은 사랑과 동의어이며
나는 희망의 존재를 믿는다.


- 리사 밀러의 《헤븐》 중에서 -


* 천국은
논리도 과학도 아닙니다.
전적으로 믿음의 세계입니다.
저는 천국을 믿는 사람입니다.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믿었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믿음을 따라 천국이 있다고 믿는 것이
두 분에 대한 저의 사랑이자
희망의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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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없는 죽음이
콜링인 줄 알았나? 아니야.
고통이 극에서 만나는 거라네.
그래서 내가 누누이 이야기했지.
니체가 신을 제일 잘 알았다고 말일세.
신이 없다고 한 사람이 신을 보는 거라네.
신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정작 신을 못봐.


-김지수의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중에서-


* 역사의 진전은
언제나 엄청난 고통을 수반합니다.
그 고통이 너무 커서 '신은 없다'라고 외치는 순간,
바로 그때 '역사의 신'은 비로소 움직입니다.
극도의 고통은 극도의 환희로 바뀌고
깊은 나락으로 떨어지던 역사는
새로운 희망의 창공으로
날아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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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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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가  
갈등 속으로
들어왔다는 징조는
우리가 신이 되려 할 때, 우월한 척할 때,
다른 이들을 억압할 때, 다른 사람 위에
군림하려고 할 때, 듣기를 거부할 때,
타인을 무시하고 배제할 때, 깊은
감정을 억누를 때, 회피할 때,
남을 미워할 때, 자기 성찰
없이 비난을 퍼부을 때
나타난다.


- 존 폴 레더락의 《화해》 중에서 -


* 신적(神的) 우월감, 억압, 군림,
무시, 회피, 불통 등의 위험한 징조는
개인의 차원에 머물지 않습니다. 사회 전반에
번지고 퍼져 상상을 넘어서는 치명상을 초래합니다.
위험한 징조가 보일 때는 재빨리 그 반대되는 덕목,
곧 겸손, 이해, 경청, 수용, 사랑, 진정 등이 스스로
자리 잡도록 자기 성찰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위험한 징조가 희망의 징조로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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