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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명상을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럴 시간이 없어요. 매우 
힘든 일을 하는 중이라 너무 바쁘거든요. 
더군다나 명상이란 것이 수년간에 걸쳐 전념해서 
마스터를 해야만 할 수 있는 매우 어렵고 복잡한 
과정이잖아요. 그런데 이미 말했듯이, 그렇게 
모든 것을 바칠 시간은 없어요. 저는 지금 
삶에서 결코 명상을 하지 못할 것 같아요." 
명상은 쉽습니다. 너무도 쉽습니다!
일부러 시간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
누구든, 언제든, 어디서든 
할 수 있습니다!


- 에클라비아의《명상이 쉬워요》중에서 - 


* 명상.
무슨 유별난 도사가 되고 
엄청난 철학자가 되는 것 아닙니다.
몇 가지 원리와 방법만 터득하면 언제,
어디서든 명상을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24시간의 일상, 삶이
곧 명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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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보성시장에 머리고기 사러 고고!
막걸리 마셔야지!
감초식당이 쉬는 날이라 세기식당에서 테이크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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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꼬메오름에서 내려와 바다로!
서쪽은 금능이쥐!
새로 생긴 까페에서 에스프레소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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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노꼬메오름 다녀옴.
날씨 너무 좋았고. 주차장에 목장 화장실이 있어서 사용하기 편함.
정상까지 A B C D구간으로 나누어져있는데 C 구간에서 오르막 장난이님. 살짝 현기증 옴! 당 떨어져!
C구간 시작전, 중간에 평상이 있는데 꼭 쉬어가기 바람.
오스프리 포코, 해솔이 업고 올라가기에 더없이 힘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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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국립제주박물관
간만에 날씨 맑음.
오름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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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에 가수로 데뷔할 때는 
저의 힘과 열정으로만 노래를 불렀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어느새부턴 가는 누군가의 힘에 의지해서 
간절하게 노래를 부른 것 같았지요.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저와 노래가 따로 분리되어 있던 것이 아니더군요. 제 자신이 
노래이고 음악이 저의 삶 자체였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저 혼자 노래하지 않고 연주자들과 코러스, 
스텝들과 함께 한 팀을 이루어 노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좋은 노래 아니, 제 인생의 
절정의 노래를 부를 수 있으리라고 
기대합니다."


- 이선희의《클라이막스 콘서트(2018년 6월31일 올림픽홀)》에서 - 


*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죠. 
처음엔 누구나 열정으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 열정은 간절함과 진정성으로 발전을 하지요. 
그러다가 인생은 혼자 살아갈 수 없고 여러 사람이 함께 
어우러져야 함을 알게 됩니다. 당신 곁에는 누가 있나요? 
당신은 누구의 길동무가 되고 있나요? 혼자 걷지 말고 
함께 걸어보세요. 그럴 때 우리 인생의 들길에도 ​
​향기로운 꽃이 피어나고 언젠가는 생의 눈부신 
클라이막스를 맞이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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