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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영혼을 드러내는 탁월한 도구이자
영혼이 제일 먼저 모습을 갖추는 첫 번째 형태다.
말은 생각하는대로 나오는 법이다. 인생을 단순하게
개선하려면 말과 글을 조심해야 한다. 말은
생각처럼 단순하고 꾸밈없으며 확실하다.
그러니 "올바르게 생각하고,
솔직하게 말하라!"


- 샤를 와그너의《단순한 삶》중에서 -


* 말과 글은 영혼입니다.
입술은 영혼이 말하는대로,
손가락은 영혼이 시키는대로 움직입니다.
말 한마디, 글 한 줄에 그 사람의 영혼, 그 깊이와 수준,
삶 전체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그러므로 한 살이라도
어린 시절부터 '말하기', '글쓰기' 훈련을 잘 해야
합니다. 그 훈련을 통해 그의 영혼도
함께 자라나고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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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것보다 주는 것,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행복이다.
‘봉사하는 사람들은 수명이 더 길고,
덜 우울하며,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낮다.’는 것을
증명하는 수많은 연구결과가 있다.
- 리 코커렐, ‘완벽한 서비스는 어떻게 탄생하는가’에서

 

남을 돕는 일이 기분을 좋게 하고 삶의 만족도를 높이며,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면역력을 키워줍니다.
상대가 행복해지면 나도 행복해집니다.
다른 사람들이 행복해지도록 적극 돕는 데서
진정한 행복이 싹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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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은 공기역학으로 보면
몸무게, 날개의 폭과 크기 때문에 날 수 없는
구조라고 한다. 한마디로 날개는 작은데 몸이 커서
날아오를 수 없다. 중요한 건 꿀벌은 자신이 가진
한계를 모른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열심히
날개짓을 했고, 아주 잘 날게 되었다.


- 오현호의《부시파일럿, 나는 길이 없는 곳으로 간다》중에서 -


* 변화를 시도하고 싶은데,
시도 자체가 힘들다고 고백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시도해 보지도 않고,
생각의 틀에 갇혀 자신의 한계를 긋는 것이
곧 '불가능'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다'는
목표와 포부를 가지고, 우선 도전하면
분명히 할 수 있는 길과 방법은
열리게 됨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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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을 빼앗기는 아이들.
장발장이 처음 코제트에게 한 말이 이것이다.
"아가야, 놀아라." 이 어린 소녀는 아이 특유의 장난이나
놀이에 익숙하지 않았다. 장발장은 코제트가 근처 가게에서
오랫동안 황홀하게 바라보던 인형을 사주며 상상력을
사용해 보라고 허락한다. 코제트는 변화한다.
오늘날에도 어떤 아이들은 테나르디에의
손아귀에 있던 코제트처럼 어린
시절을 빼앗기고 있다.


- 보브 웰치의《레미제라블 묵상》중에서 -


* '어린 시절'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어린 시절'을 어떻게 보냈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성과 됨됨이가 결정되다시피 합니다.
어린 시절, 잘 놀아야 합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흙도 밟고 물장구도 치면서 잘 섞이는 훈련도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나이가 들어서도
어른다운 어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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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를 만들어낸 것은 어둠이었고,
나침반을 만들어낸 것은 안개였고,
탐험하게 만든 것은 배고픔이었다.
그리고 일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기 위해서는
의기소침한 나날들이 필요했다.
- 빅토르 위고
늘 날씨가 좋다면 세상은 사막으로 변합니다.
풍족함은 안일과 퇴보를 부릅니다.
결핍은 새로운 창조를 부릅니다.
위기가 더 나은 발전을 가져옵니다.
문제는 창조적 해결책을 불러옵니다.
결핍과 위기, 문제는 회피가 아닌 환영의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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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눈과 피부가
햇빛에 민감하다면 내부의 독성 물질을
제거해야 한다. 지나치게 축적된 독성을
씻어내야 하는 것이다. 태양을 피하려는 노력은
심각한 햇빛 부족을 초래하고, 이것이 더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햇빛을 쬐면
산소의 사용량이 증가하지만, 햇빛을
쬐지 못하면 우리의 세포는 산소
부족으로 고통을 겪는다.


- 안드레아스 모리츠의《햇빛의 선물》중에서 -


* 햇빛이 몸에 닿는 것을
애써 피하려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외출할 때도 얼굴을 온통 가리고 마치 외계인 같은
모습으로 걷는 사람이 많습니다. 햇빛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D를 만들어 주는 '은인'입니다.
넘치는 것도 좋지 않지만 부족한 것은
더더욱이나 안 좋습니다.
햇빛을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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