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람들로 넘쳐난다.
그렇기에 오히려 이타적인 마음으로
타인을 도우려 노력하는 극소수의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경쟁 상대 또한 드물어 수많은 기회가 주어진다.
- 데일 카네기


“타인의 입장에서 서서 생각하고, 그들의 기분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장래의 일을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타인에게 친절하고, 인정을 베푸는 일은 결국 나를 위한 일입니다.
선행하면 운이 좋아집니다.
남에게 베풀면 그 공은 반드시 나에게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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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커리어의 시대'는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 찰스 핸디가 이미
오래전에 예측한 바 있다. 그는 포트폴리오 커리어의
시대에는 대부분의 생활이 일에 포함된다고 본다.
2가지 또는 그 이상의 영역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현상에 따른 것이다. '멀티-커리어리즘'
(Multi-careerism)과도 연결된다. 이런 포트폴리오
커리어는 하나의 직무만으로 평생 먹고살기가
힘들어진다. 그런 미래가 우리 앞에 이미
현실화되었음을 시사한다.


- 이광호의《아이에게 동사형 꿈을 꾸게 하라》중에서 -


* 하나의 일, 하나의 직업으로
살아가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모든 것이
일이 되고 모든 일이 직업이 되는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여러 일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가 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관리, 자기 준비입니다. 새로운
기술과 지식, 유연한 사고와 창의적 발상으로
언제든 능숙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포트폴리오 커리어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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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갓길에 찾아온 '번아웃 증후군'

"결혼전엔 내가 1순위였는데..."

 

http://mindgil.com/client/board/view.asp?fcd=F1045&nNewsNumb=20200769519

 

귀갓길에 찾아온 '번아웃 증후군'

"결혼전엔 내가 1순위였는데..."

mindgil.com

엄마가 되기 전까지 내가 중심이었다. ‘나’를 벅차오르게 만드는 걸 찾았고 꿈을 좇았다. 꿈을 이루고 시행착오도 겪었지만, 점점 단단해졌다. 일을 통해 존재감을 느꼈고 자존감도 높았다. 누구보다 열심히 ‘나’를 위해 살았다.

그랬던 내가 엄마가 된 후로 달라졌다.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극강의 감정에 휩싸였다. 아이의 건강과 기분,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에 집중했다. 어쩌면, 말로 다 설명하지 못할 엄마의 감정과 책임감에 매몰돼 ‘나’를 잠시 잊고 지냈는지도 모른다. 

몇 년 만에 스스로 질문을 던졌다. 취재원에게 묻는 게 내 일인데, 뭐가 그리 어려웠을까. 여러 날에 걸쳐 묻고 물었다. ‘무엇이 날 가슴 뛰게 했던가?’ ‘지금 내가 원하는 건 무엇인가?’ ‘또, 무너진 마음을 일으킬 방법은 무엇인가?’ 

초등학교 시절, 아빠는 참 무섭고도 어려웠다. 그런 아빠가 내가 쓴 글 한 편을 읽고, “우리 딸 최고!"라며 추켜세웠던 때가 떠올랐다. 생각지 못한 칭찬에 썼던 글을 읽고 또 읽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그 일을 계기로 글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잘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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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NET Core Developer Roadmap

https://github.com/MoienTajik/AspNetCore-Developer-Roadmap

 

MoienTajik/AspNetCore-Developer-Roadmap

Roadmap to becoming an ASP.NET Core developer in 2019 - MoienTajik/AspNetCore-Developer-Roadmap

gith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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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순간이 가장 위험하고,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순간이 가장 안전하다’는 말처럼
불의의 재난이나 커다란 실패는 우리가 마음을 놓고 있을 때
느닷없이 다가오는 법이다.
- 이건희 삼성 회장, 1991년 한국일보 ‘메기와 미꾸라지’ 칼럼에서


이회장의 메기와 미꾸라지 칼럼 내용입니다.
“논에서 미꾸라지를 키울 때 한쪽에는 미꾸라지만 키우고,
다른 한 쪽에는 미꾸라지 속에 메기를 한 마리 넣어서 키웠는데,
가을이 돼 수확을 해보니 미꾸라지만 키운 쪽은
미꾸라지들이 시들시들 힘도 없고 크기도 작은데,
메기랑 같이 키운 쪽은 살이 통통했다.
메기가 잡아먹으러 다니니까 항상 긴장하고 계속 움직여야만 했고,
많이 먹고 튼튼해진 것이다.
메기보다 빨라야 살아남지 않겠는가.
건전한 위기의식을 항상 가지라는 뜻으로 이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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