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깨끗한 시야를 위해! 유막 제거부터 발수 코팅까지 셀프 관리법 대방출

1. 여러가지 재료로 유막 제거하기

1) 치약으로 유막 제거하기

치약엔 연마제 성분이 있어 유막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실제로 판매되는 유막 제거제에도 연마제가 들어있습니다. 이용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유리를 닦아 이물질을 없앤 다음, 치약을 골고루 발라줍니다. 치약이 고르게 묻혔으면 바로 물로 헹궈주면 됩니다. 안 쓰는 수건이나 옷 등으로 한 번 닦아준 다음 세척하면 물도 절약하고 더 깨끗하게 닦아낼 수 있습니다. 유리에 좋은 성분을 입힐 필요는 없으니 제일 싼 치약을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2) 감자로 유막 제거하기
감자로도 유막 제거가 가능한데요, 감자를 잘라 유리에 문지르면 됩니다. 치약처럼 유리에 무언가를 바를 필요가 없는 점이 좋습니다. 사진처럼 감자를 잘라서 안쪽으로 유리를 문지르면 됩니다. 치약에 비해 묻는게 적어 간편하지만, 버려지는게 아닌 먹을 수 있는 감자를 써야 한다는 것과 치약보다 효과가 떨어진다는 게 단점입니다. 싹이 나서 먹을 수 없게 된 감자가 있다면 추천합니다.

3) 귤껍질로 유막 제거하기
귤껍질 역시 유막 제거가 가능합니다. 귤껍질은 집 안 청소할 때 사용하면 좋다고도 하죠. 유막도 기름때라 귤껍질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방법은 단순합니다. 귤껍질 안쪽으로 유리를 문지르면 됩니다. 귤껍질이 너무 작으면 닦기가 힘드니 귤을 먹을 때 껍질을 적당한 크기로 까는 게 좋습니다. 귤껍질 자체가 힘이 없어서 너무 크게 까면 닦을 때 조각이 납니다.

치약이나 감자와 달리 버리는 걸 이용하기 때문에 재활용에 친환경이라는 장점이지만, 귤껍질 안쪽 하얀 부분이 묻어나와 닦아내기가 조금 번거로운 단점이 있습니다.

2. 장마철 차량 관리 추가 팁

1) 유막 제거 시 주의사항
유막 제거시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는 유리에 이물질이 묻어있으면 안 되고, 혹시 유리가 열을 받은 상태라면 식힌 다음에 작업은 직사광선을 피해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하주차장이나 그늘에서 하는 것이 좋죠. 또한, 유리를 닦아낼 때 극세사 타올로 닦으면 잔흠집이 안 생겨서 더 좋습니다.

2) 와이퍼도 함께 체크하자!
유리를 깨끗하게 관리해 시야를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빗물을 직접 닦아내는 와이퍼도 함께 체크하는 게 좋습니다. 와이퍼 고무 부분을 닦는 것은 의미가 없고, 작동했을 때 잘 닦이는지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막 제거와 발수 코팅까지 했는데도 잘 안 닦인다면 고무 부분을 연마하거나 와이퍼를 교체해야 합니다.

고무 연마는 1만 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는 와이퍼 연마기라는 제품을 이용하는 방법인데, 계속 사용할 수 있어 돈을 아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무 연마기를 많이 쓰면 와이퍼 고무 부분이 얇아져 고무와 유리 사이의 간격이 넓어지게 됩니다. 결국엔 고무와 유리가 잘 밀착되지 않을 경우에는 빗물이 덜 닦일 수 있고, 교체를 해야 합니다. 이런 점을 잘 고려해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와이퍼 수명은 보통 12개월 정도로, 주행거리가 많을 경우 이보다 더 짧을 수도 있습니다.

와이퍼 교체 방법은 별로 어렵지 않은데, 와이퍼를 세운 뒤 한 번 꺾어서 아래쪽 튀어나온 부분을 누르면 빠집니다. 와이퍼를 제거했으면 분해의 역순으로 새것을 끼워주면 되는데, 이때 고무 부분에 끼워진 플라스틱을 제거해야 합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구글이 만들어 준 이미지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본 브라우저로 Chrome 설정

  1. 컴퓨터에서 시작 메뉴 를 클릭합니다.
  2. 설정 을 클릭합니다.
  3. 기본 앱을 엽니다. 기존 버전: 시스템 기본 앱을 클릭합니다. ...
  4. 하단의 '웹 브라우저'에서 현재 브라우저를 클릭합니다. ...
  5. '앱 선택' 창에서 Chrome을 클릭합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대한 침묵의 성자
라마나 마하리쉬는 내면의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진지하게, 끊임없이 자신에게
'나는 누구인가?' 하고 물어보아야만 한다고 했다.
그는 이것이야말로 경전을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가르쳤다. 그저, '나는 누구인가? 눈에 보이는 이것을
누가 보는가? 귀에 들리는 이것을 누가 듣는가?
나는 누구인가?'하고 물어보라.

- 마이클 A. 싱어의《상처받지 않는 영혼》중에서 -


* 누가 나를 보는가?
이렇게 자문하며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순간
'나'는 사라집니다. 내적 자유, 곧 내 안의 자유도
함께 사라집니다. 내가 나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내가 내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됩니다.
내 안의 나를 만납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절제의 미학  (0) 2019.09.20
누가 나를 보는가?  (0) 2019.09.19
머리가 맑아졌다!  (0) 2019.09.18
오래된 사랑, 오래된 연애  (0) 2019.09.17
'오라' 에너지  (0) 2019.09.16
나한테 필요한 옷  (0) 2019.09.11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댓글을 달아 주세요

크롬(Chrome) autoplay policy 

https://developers.google.com/web/updates/2017/09/autoplay-policy-changes

 

Autoplay Policy Changes  |  Web  |  Google Developers

Learn best practices for good user experiences with the new autoplay policies in Chrome, coming April 2018.

developers.google.com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