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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하다고 말하면 불행해지고, 행복하다고 말하면 행복해진다 신의 책상 위에는 이런 글이 쓰여 있다. ‘네가 만일 불행하다는 말을 하고 다닌다면 불행이 정말 어떤 것인지 보여주겠다.’ ‘네가 만일 행복하다는 말을 하고 다닌다면 행복이 정말 어떤 것인지 보여주겠다.’ - 버니 S. 시겔 텍사스 대학교 제임스 페너베커 교수는 개인 블로그 3만 5천개와 학생들 에세이 1만 5천개를 분석해서 부정적인 단어들을 많이 사용하는 이들은 질병이나 외로움, 신경증이나 우울증에 시달릴 가능성이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반면 긍정적인 단어를 다채롭게 구사하는 이들은 직장 생활 뿐 아니라, 여가 활동에서도 더 성실하고 적극적이고 몸도 더 건강했다고 합니다. 더보기
상대와 눈을 맞추라 "뭔가를 원한다면, 먼저 상대와 눈을 맞추십시오." 그의 말대로 한 다음부터 좋은 일만 생겼습니다. 세상의 어떤 소통 방식도 눈을 맞추는 것보다 나은 것은 없습니다. - 파울로 코엘료의《흐르는 강물처럼》중에서 - * 사랑은 눈맞춤으로 시작합니다. 그래서 "눈이 맞았다"고 하지요. 0.1초 사이에 서로를 읽어냅니다. 상대가 나에게 호의적인지 아닌지 눈빛만으로도 압니다. 눈은 거짓이 없습니다. 속일 수도 없습니다. 가장 정직한 소통이기 때문에 잘 통하고 좋은 일도 많이 생깁니다. 더보기
예수는 왜 어린이를 품에 안았는가 내(예수)가 어린이를 품에 안았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혁명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전혀 새로운 질서를 의미합니다. 새로운 질서는 현세를 지배하는 '가치관의 전도'를 요구합니다. 이 전도의 상징이 나에게는 어린이였습니다. 순결한 어린이를 영접하는 마음의 상태가 되어야 비로소 나를 영접할 수 있습니다. 나를 영접하는 것은 곧 나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 도올 김용옥의《나는 예수입니다》중에서 - * 맞습니다. 우리가 어린이를 품은 것은 혁명입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것입니다. 새로운 질서는 가치관의 전도에서, 가치관의 전도는 생각의 전환에서 가능해집니다. 우리가 어린아이로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어린이가 가진 순결함을 회복할 수는 있습니다. 그 순결한 어.. 더보기
서울에서 태어난다는 것 서울에서 태어난다는 것 https://youtu.be/bMPYxqGOUsQ 더보기
[Nodejs] 이미지, CSS 경로 안잡힐때 First, you set the public (folder) as static in the server.js server.js // configure our application const Express = require('express'); const app = new Express(); ....... ....... app.use(Express.static(__dirname+'/public')); ....... then your html file your images path location- project(root folder) \ public \ images\ Heading.png 더보기
2021-05-04 , 일상 비가 오고. 더보기
자기가 틀렸음을 확인할 때 느끼는 기쁨을 누려라 자기가 틀렸음을 깨달을 때의 기쁨을 끌어안아라. 자기가 실수했음을 알았을 때, 이것이 바로 새로운 어떤 것을 발견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라. 자기 자신을 비웃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자기가 옳았음을 증명하는 것보다 자기를 개선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 당신에게는 더 큰 도움이 된다. - 애덤 그랜트, ‘싱크 어게인’에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대니얼 카너먼 교수는 “내가 틀렸다는 사실을 알아서 진심으로 기쁘다. 왜냐하면 그것은 내가 이제는 전 보다 덜 틀리게 되었음을, 즉 몰랐던 사실을 새롭게 하나 더 알았음을 뜻하기 때문이다”고 말했습니다. 틀렸음을 깨닫는 것은 내가 무언가를 배웠다고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더보기
책임을 지는 태도 자신이 한 행동들에 책임을 지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받고 심리적으로 위축된다. 실수와 약점을 인정할 때 오히려 삶이 더 나아지는 법이다. 책임을 지는 태도는 자신을 사랑하는 행위다. 우리들 대부분은 무슨 일을 저지르고 나서야 깨닫고 가책하게 되며, 때로는 책임감을 피하기 위해 몸을 웅크린다. - 제이크 듀시의《오늘부터 다르게 살기로 했다》중에서 - * 사람이 살면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 사람, 무책임하다'는 평판입니다. 그런 평판은 불명예를 넘어 자신의 존재 가치를 스스로 땅바닥에 내팽개치는 일입니다. 책임을 지는 태도는 사람의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책임감도 자랍니다. 태산 같은 책임감도 자신에게 맡겨진 작은 일에 책임지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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