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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란, 준비가 기회를 만나는 지점에 있다 인생은 곱셈이다. 아무리 기회가 와도 내가 제로(0)면 결과는 제로 인 법. 하지만 내가 준비가 되어 있다면 기회는 우리에게 곱빼기로 더 나은 삶을 선물해 줄 것이다. 잊지 마라. 행운이란, 준비가 기회를 만나는 지점에 있다는 걸. - 아네스, ‘프린세스 라 브라바’에서 '행복과 노력은 비례한다. 대개 행복하게 지내는 사람은 노력가다. 게으름뱅이가 행복하게 사는 것을 보았는가! 노력의 결과로써 오는 성과의 기쁨 없이는 누구도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없기 때문이다. 수확의 기쁨은 그 흘린 땀에 정비례하는 것이다.' 윌리엄 블레이크의 좋은 글 함께 보내드립니다. 더보기
'정말 힘드셨지요?' 많은 경우, '해답을 줘야 한다' 혹은 '걸맞은 말을 해야 한다'라는 부담감은 공감의 장애물로 작용하기 쉽다. '뭔가 적합한 말을 찾기 어렵다'라는 두려움 때문에, 대수롭지 않은 척 무시하거나 화제를 돌리거나 머쓱해져서 자리를 피하게 된다. 마법의 말 따위는 필요 없다. 그저 "정말 힘들었겠구나." 정도로도 충분하다. - 브레네 브라운의《나는 왜 내 편이 아닌가》중에서 - * 위로의 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정성입니다. 미사여구로 꾸미거나 입에 발린 말은 오히려 역효과를 냅니다. 너무 과장된 말도 좋지 않습니다. 진심이 담긴 말이면 짧은 한마디로도 충분합니다. 공감이 먼저입니다. 서로 공감하면 위로와 치유가 마법처럼 뒤따릅니다. "정말 힘드셨지요?" 더보기
시지프스 인물도 시지프스 인물도 더보기
모든 역경은 그에 상응하는 혜택의 씨앗을 수반한다 패배란 육체적 고통이 주는 불쾌한 경험과 다를 바 없다. 육체적 고통이라는 것은 자연이 우리에게 신체의 어떤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쓰고 잘못된 부분은 고쳐야 한다고 알려주는 방법이다. 그러므로 고통은 저주가 아니라 축복이 될 수 있다. 패배라는 것은 우리의 의지력을 자극하는 수단이자, 일종의 정신적 강장제로 받아들여야 한다. - 나폴레온 힐 모든 역경, 모든 실패, 모든 마음의 고통은 그 아픔에 상응하는 또는 그보다 더 큰 이익의 씨앗을 지니고 있습니다. 불가피한 역경이 닥쳤을 때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이 보통 사람인지 아니면 큰 성공을 거두는 사람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역경을 대하는 자세와 태도가 인생의 성패를 가릅니다. 더보기
이타적 동기와 목표 욕구는 인간의 필수 조건이다 사람들은 욕구를 부정적인 것으로 보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사람은 근본적으로 욕구의 동물이다. 모티베이션은 사람들이 욕구를 가졌기 때문에 가능하다. 욕구가 없으면 모티베이션도 없다. 다만 욕구는 채워지면 힘을 잃는다. 채워지지 않은 욕구만이 사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진다. - 남상훈의《사람 관계 수업》중에서 - * 욕구, 욕심, 욕망... 자신이 이루고 싶은 목표입니다. 그 동기와 목표는 두 갈래로 갈립니다. 자신에 집중된 이기적인 것이냐, 타인까지 포함된 이타적인 것이냐. 오로지 이기적인 것에 머물 때는 채워지는 대로 힘을 잃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타인에게도 이로운 이타적인 목표일 때는 채워질수록 더욱 힘을 얻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힘을 보탭니다. 더보기
'위대한 일'은 따로 없다 "위대한 일은 없다. 오직 작은 일들만 있을 뿐이다. 그걸 위대한 사랑으로 하면 된다." 처음 이 글귀를 보았을 때 순간 머릿속이 멍해졌다. 위대한 일만을 찾아다녔으니 지금까지 만날 수 없었던 것이다. 위대한 일은 원래부터 없었다. 위대한 건 작은 일들을 대하는 내 마음이었다. 아주 작은 일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매순간 할 수 있다면 그것이 위대한 것이다. 그 마음이 바로 위대한 것이다. - 문숙의《위대한 일은 없다》중에서 - * 멋진 그림을 그린 화가라면 그가 한 일은 종이 자르고, 물감 짜고, 바닥 치우고, 못질하고, 끊임없이 붓질하고... 여기엔 위대하다 할 만한 일이 따로 없습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이 그러하지 않을까요? '위대한 일'을 좇느라 스트레스 받으며 지금 눈앞에 놓인 일과 사람을 건.. 더보기
가장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는 사람은 가장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는 사람은 가장 뛰어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 아니다. 동료들의 머리와 능력을 가장 효과적으로 조율하는 사람이다. - 알톤 존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불확실한 기업 환경에서 장기적으로 살아남는 길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지능을 100% 동원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고 말했습니다. 몇몇 경영자들은 본인이 가장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우쭐대기도 합니다. 그러나 경영자가 누구보다도 많이 알아야 할 것은 다름 아닌, ‘모든 직원들의 역량을 마지막 1%까지 완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해주는 방법’이어야 합니다. 더보기
서두르면 '사이'를 놓친다 서두르다 보면 여러 가지 일을 단순하게 만듭니다. 흑인지 백인지, 옳은지 그른지, 달콤한지 쓴지, 두 가지 선택밖에 없는 듯 보입니다. 그러나 배움은 그 '사이'에 있습니다. 그 사람이 좋은지 싫은지 한순간에 정하기 전에 '사이'를 맛보면서 만나 봅시다. - 마쓰우라 야타로의《울고 싶은 그대에게》중에서 - * 단순한 것이 좋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서둘러 극단으로 단순해지는 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모든 것이 선악으로 구분되고, 사람 관계도 내 편 네 편으로 갈리기 쉽습니다. 사람과 사람, 극단과 극단의 '사이'에는 실로 광대한 공간이 존재합니다. 열린 마음, 열린 눈으로 보아야 보입니다. 넉넉한 여유와 조화가 그 안에 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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